조쉬 하트가 말하는 ‘어빙 수비’, “평소보다 8배나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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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조쉬 하트가 말하는 ‘어빙 수비’, “평소보다 8배나 힘들었다”

lambretta 댓글수 1 조회수 187 06.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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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을 막는 것은 다른 선수를 막는 것보다 8배는 힘들다”

카이리 어빙(188cm, G)은 지난 시즌 중 트레이드를 통해 댈러스 매버릭스로 향했다. 하지만 손발을 맞출 시간이 부족했다. 루카 돈치치(201cm, G-F)와 시너지도 나지 않았고 결국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어빙은 당시 20경기 출전해 평균 27점 6어시스트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댈러스의 이번 시즌 역시 수월치 않았다. 중위권 싸움을 이어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선수단의 합이 좋아졌고 시즌 중반 트레이드를 통해 약점까지 메웠다. 힘겹게 5위 시드를 사수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댈러스를 막을 팀이 없었다. 5번 시드였지만, 4번 시드 LA 클리퍼스를 꺾었다. 이후 만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상대로도 승리하며 컨퍼런스 파이널에 올랐다. 컨퍼런스 파이널 상대는 미네소타 매버릭스였다. 댈러스는 미네소타까지 꺾으며 13년 만에 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그 중심에는 어빙이 있었다. 어빙은 플레이오프에서 평균 22.8점 5.2어시스트 3.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돈치치를 보좌했다. 돈치치와 함께 리그 최고의 원투 펀치가 됐다.

이에 조쉬 하트(193cm, G-F)가 어빙 수비를 했던 상황을 돌아봤다. 하트는 맷 힐먼과 인터뷰를 통해 “NBA 플레이오프를 보면서 어빙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다시 느꼈다” 라며 어빙을 언급했다.

그 후 “이번 시즌 댈러스를 상대하는 것은 너무나도 힘들었다. 특히 2차전 때는 브런슨도 랜들도 아누노비도 없었다. 나와 디비첸조가 팀을 이끌어야 했다. 동시에 나는 어빙 수비까지 맡았다. 그때는 너무나도 힘들었다. 어빙을 막는 것은 다른 선수를 막는 것보다 8배나 힘들다. 어빙 수비는 다른 선수들과 다르다. 다시는 막고 싶지 않다. (웃음) 그래도 내 역할은 다한 것 같다” 라고 덧붙였다.

당시 뉴욕은 댈러스에 108-122로 패했다. 하트는 23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트리플 더블까지 기록했다. 하지만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

또한 하트는 “어빙 한 명을 막는 것도 정말 힘들다. 하지만 댈러스에는 돈치치까지 있다. 둘은 리그 최고의 조합이다” 라며 돈치치와 합에 대해서도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73607 



할러데이, 화이트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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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성뽀뮈
농구는 마이클 조던같은 대스타만 아는지라

영화배우 조쉬하트넷인줄...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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