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상 중인 로지어, PO 1라운드 결장 유력,,

Home > 커뮤니티 > 스포츠톡

[농구]목 부상 중인 로지어, PO 1라운드 결장 유력,,

lambretta 댓글수 0 조회수 70 04.22 11:58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마이애미 히트가 중요한 시기에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Miami Herald』의 배리 잭슨 기자에 따르면, 마이애미의 ‘T-Ro’ 테리 로지어 Ⅲ(가드, 185cm, 86kg)가 목 부상으로 당분간 출장이 어려울 것이라 전했다.
 

로지어는 정규시즌 막판에 당한 부상으로 최근 열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다친 그는 이후 정규시즌,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모두 자리를 비워야 했다.
 

당초 부상이 결코 가볍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이 됐다. 

최소 1주 이상 결장이 확정이 됐다. 

매주 상태 확인 후, 불편함이 없어야 출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마이애미는 오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주포인 지미 버틀러 외에도 주전 가드인 로지어와 함께 하지 못할 가능성이 실로 커졌다.
 

로지어가 출장하지 못한다면 마이애미에 치명적이다. 물론, 지난 토너먼트에서 버틀러와 로지어가 모두 출격하지 못했으나, 8번시드 결정전에서 웃었다. 5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첫 관문은 일찌감치 이번 시즌 최강 전력에 빛나는 보스턴 셀틱스가 기다리고 있다. 주전 둘이 빠진 것은 상당히 뼈아플 수밖에 없다.
 

이번 시즌 중에 로지어는 샬럿 호네츠에서 마이애미로 트레이드가 됐다. 마이애미는 카일 라우리(필라델피아)와 향후 1라운드 지명권으로 로지어를 데려오며 백코트 전력을 채웠다. 로지어를 포인트가드로 기용하면서 백코트 선수층 보강과 함께 공격력 증진을 도모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시기에 다치면서 상당한 전력 공백이 예상된다.
 

그는 이번 시즌 샬럿과 마이애미에서 61경기에 나섰다. 경기당 33.4분을 소화하며 19.8점(.443 .363 .869) 4리바운드 5.6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NBA 진출 이후 가장 많은 평균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샬럿의 주포로 활약했다. 마이애미에서는 31경기에서 평균 31.5분 동안 16.4점 4.2리바운드 4.6어시스트 1스틸을 보탰다.
 

한편, 로지어는 지난 2021년 여름에 샬럿과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당초 샬럿은 계약기간 4년 9,700만 달러의 계약을 안겼다. 

해당 계약은 지난 시즌부터 적용되고 있다. 

별도의 옵션이나 보장되지 않는 조건이 들어가지 않는 계약으로 약 연간 2,4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품었다. 

그의 계약은 2025-2026 시즌에 만료된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72822 



이럴려고 데려온게 아닌데 ,,



도움이 되셨다면 땡큐 버튼 클릭으로 작성자에게 감사 표시해주세요.

Comments

회원로그인

저장
커뮤니티
취미생활
펀펀엔조이
포인트/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