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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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하이드 후기

흑둥이 댓글수 2 조회수 292 04.01 09:58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4화까지 소감입니다.


줄거리가 남편의 죽음을 파헤치는 스토리 입니다. (부부 둘다 변호사)(아내는 전직 검사출신)


남편이 죽기전 남긴 막대한 빚 과 자살한 남편의 죽음을 변호사 아내가 끝까지 파해치는 이야기..


아내의 심정 이해 하는데.. 그 엄청난 빚과 딸아이 하나 있는데 먼저 살고 봐야지. 이걸 다 팽게치고 남편 죽은거 파헤치는게


소오름 치게 현실과 거리가 머네요. 빚 상속 포기하고 아이랑 새로운 삶을 살던가.. 굳이


죽은 남편의 사생활 뒤를 캐서 그 안에 숨은 끔찍한 어둠을 다 보고도 사건 해결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


빚은 빚대로.. 내팽게 쳐진 아이는요? (그 아이가 나중에 커서 진실을 알게 된다면..)


p.s 빚(채무) 상속은 가정 법원에서 3개월 안에 상속 포기 신청해야 합니다. (3개월 지나면 자동 승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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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미루루
저도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빚도 많은데 어떻게든 해결할려고 해야죠 딸도 있는데
waspis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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