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파운드 밀크쉐이크 후기(노스포) '느낀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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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건파운드 밀크쉐이크 후기(노스포) '느낀점만'

대갈장군22 댓글수 1 조회수 236 09.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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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파운드 밀크쉐이크


여자 존윅을 만드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황새 쫓다가 가랭이 찢어지는 뱁새가 된 작품입니다.


존윅처럼 여성 킬러들의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 나름의 노력은 합니다.


존윅의 컨티넨탈 호텔과 같이 살인을 저지르면 안되는 공간 '식당'이 등장하기도 하고


무기 조달 및 정보을 얻기 위한 킬러들의 공간 '도서관'도 등장하기도 합니다.


다만 그게 이미 존윅에서 사용된 소재들이고 그걸 너무 따라한다는 것이 느껴져서 매력이 떨어지더군요


존윅의 세계관 처럼 짜임새 있거나 매력적이지도 않습니다.


영화 중간 영화 노바디 처럼 70-80음악으로 액션을 부각시키려는 노력도 하지만


노바디 처럼의 주인공의 현 상황을 대변하는 음악 혹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음악이 아닌


그냥 광고음악(디올 광고음악) 때려 넣어서 뭔가 있어보이는 연출만 하려고 하는 모습이 안쓰럽더군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배우 양자경이 등장하지만... 정말 없어도 무방한... 액션 땜빵 출연 밖에 안되더군요...


홍콩 영화 복성고조 같은 작품에 성룡이 잠깐 특별출연해서 액션만 보여주고 퇴장하는 역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스토리는... 뭐... 존윅을 따라했다고 했으니 스토리는 뭐 필요가 없는거 아시겠지요?


제 평점은 5점 입니다... 나름의 이쁜 영상 그리고 이쁜 여자주인공이 나오지만... 그 비주얼을 살릴만한 매력적인 세계관이나

액션이 없음... 어디서 본듯한 느낌가득의 액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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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tcan
후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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