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트럭 "Wrath of Man"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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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캐시트럭 "Wrath of Man" 강추

저메인다이 댓글수 5 조회수 275 06.09 23:44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영화 전반에 깔린 웅장한 ost와 제이슨 스타뎀의 카리스마 폭발 영화입니다.

먼저 제목부터 "캐시트럭"이라니.. 분명 원제가 이게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ㅋ

Wrath of Man 과 Cash truck의 괴리감은 배급사에 묻고 싶습니다. 뭔가 가벼운 오락 범죄물 느낌의 제목을 떡하고 붙여놓다니.. 아쉽네요.

결과를 던져놓고 천천히 인과관계를 돌아보는 형식은 가이리치 영화에서 많이 봐왔었는데 역시나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가이리치를 알라딘 찍은 감독이라고만 아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습니다 ㅎㅎ 제가 꼰대라 그런가봐요 ㅠ

어쨌든 감독 특유의 감각은 영화 전반에 잘 녹아있어서 보는 내내 짜릿했습니다.

시원한 총격 액션과 앗 이 배우가 여기에? 싶은 명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눈도 즐겁습니다.

스포는 하지 않겠습니다. 2시간 30분동안 편안하게 즐기고 오시면 됩니다.

그리 머리 아픈 스토리도 아니고 저는 괜히 마지막에 울컥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분노의 질주보다 훨씬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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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아아아아아찍
믿고 받아 봅니다
ruice86
저도 나름 인상적으로 봤네요
아이테르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 해서 기대한 게 너무 큰 탓인지...
초반에는 좋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약간 지루함이 느껴졌네요...
어보미네이션
레이쓰 오브 맨.. 메모..
캉골헌터
개인적으로 괜찮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엣날처럼 파워풀한건 아니어도 중년의 미가 보이는 영화라고 해야할까?
부드럽게 넘어가는 영화라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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