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접는 폴더블폰'…화웨이·삼성 어디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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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두 번 접는 폴더블폰'…화웨이·삼성 어디가 먼저?

lambretta 댓글수 10 조회수 447 02.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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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트리폴드 스마트폰 예상 이미지. 사진=렛츠고디지털


올해도 다양한 폴더블폰 제품이 출시되며 시장 경쟁이 뜨겁다.

주목을 받는 것은 화면을 두 번 접는 '트리폴드폰'.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에게 세계 최초 자리를 내 준 화웨이 등 중국업체들이 올해 출시를 서두르며,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 타도'를 외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중국  IT 전문매체 마이드라이버스에 따르면 화웨이는 2번 접는 형태의 트리폴드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며 이르면 올해 2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폴드폰은 일반 스마트폰 화면이 3개로, 다 펼치면 태블릿 PC  크기 정도가 된다. 기존 폴더블폰보다 더 넓은 디스플레이를 더 높은 압축률로 휴대할 수 있다.

현재 화웨이의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몇 달 전부터 트리폴드 스마트폰에 탑재할 초박형 강화유리( UTG ) 등의 완성도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 가 패널 공급을, 힌지 생산에는 자오리( Zhaoli )와 푸스다( Fusda )가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신제품의 메인 디스플레이에는 높은 화면 내구성을 담보하면서도, 0.03mm에 불과한 두께로  UTG 를 보호하는 광학 필름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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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해 트리폴드 관련 특허를 출원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엑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출시 이후 줄곧 폴더블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트리폴드 관련 특허를 출원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은 지난해 29% 성장한 167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중 삼성전자가 1000만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화웨이, 오포, 모토로라, 구글 등이 폴더블폰 경쟁에 뛰어들며 전체 시장 규모가 265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80473 



저는 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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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테스형
그렇게까지 접어야하나? 무게로 따지면 그냥 태블릿 들고 다닐듯 싶은데
활동중단
트랜스포머냐 ㅡ..ㅡ 적당히를 모르네..
티카페포레버
선은 넘지말자..
alclsshadlsp
나에게는 실데없는거지여
임명1234
이젠 접는거 식상함..... 그렇게 큰화면 무새 외칠꺼면 걍 아이패드 나 테블릿 사지...;; 그렇다고 AS 가 싼것도아님
폴드 판매량 보셈 ㅋㅋㅋㅋㅋ
달랴슝
접는 기술은 다른 가전기기에 응용하고 이제 좀 다른걸 계발하는게...
내구성도 그리 높지도 않고 이젠 신선하지도 않음.
그리고 무거움. 오래 쓰다보면 손목이 좀 거북한 느낌이 듬.
꿇어라
더 얇아지지 않는 이상은 많이 접는건 쓸모 없을듯
한번 접는것도 무거운데.....
뭘보니
무겁겠다
8천마용진검
전 이 제품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드라마 웨스트월드에 나왔던 트리 폴드 스마트폰 상용화가 멀지 않았군요!
완전 기대됩니다!!
에릭천사
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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