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우울해지는 일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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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볼때마다 우울해지는 일본영화

efokowsfm 댓글수 9 조회수 560 03.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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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Ponyboy
했네. 했어.
아도니스
너무 현실적이어서 더 와닿는 영화죠.
첨엔 남자욕을 많이 했지만 나 같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그럴수 밖에 없을꺼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조제를 밖으로 이끌기도 했지요.
현실적이어서 더 가슴아픈 영화였던것 같아요.
오니기리번역가
저때쯤해서 일본도 괜찮은 영화 많이 만들었죠..
호러랑 러브코미디가 괜찮았는데
지금은 호러는 진짜 개그가 되고
러브코미디는 싸게싸게 찍는다고 자니즈 연기 안되는 애들 시키니 진짜 손발이 오그라듬.
세하랑
음...
합마공
이 영화랑 러브레터가 가장 사랑받는 일본 영화중 하나더군요.
황말짱
이 영화 이후 일본은 폭망의 직하레일을 타기 시작합니다. 잘라파고스의 시작이죠.
tombo
일본 영화판 망할수밖에없던데 돌아가는꼴이
LEDO
참 현실적이죠 ㅎ
4아이솔레이트
마지막에 남주 우는 모습 슬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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