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존중과 이해 없이 태극마크를 논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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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추신수, 존중과 이해 없이 태극마크를 논하지 말라

액티피드 댓글수 38 조회수 592 01.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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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40, SSG)의 말들이 며칠 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애초에 의도했던 게 이런 논란이라면 의도는 적중했다.

하지만 ‘깨어있는 선배’이자 성공한 이로서 태극마크, 한국의 시민의식, 스포츠계 선후배 문화, 부족한 인프라 등에 대해 두루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면 추신수의 오판과 오만은 지나쳐도 한참은 지나쳤다.

애초에 존중과 이해 없이 태극마크를 감히 논해선 안 됐다. 한국야구가 WBC에 사활을 걸고 매진해야 할 시기에 전혀 관계 없는 제3자의 몰이해, 거기다 인지 공감능력이 한참 떨어진 발언이 대한민국야구대표팀에 대해 누적된 부정적인 인식만 더 키운 모양새다. 추신수 개인으로도 ‘컬처 체인저’로서 쌓은 선한 영향력이 곡해되고, 지극히 개인적이었던 과거 행보들만 더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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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 한인 라디오 방송 ‘DKNET’에 출연해 했던 여러 발언들이 대중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지 못하는 걸 넘어, 며칠째 뜨거운 질타를 받고 있다.

온라인이나 설 명절 사람들이 모인 오프라인에서도 ‘추신수의 말’들이 화두에 올랐을 정도다. 추신수는 이 방송을 통해 문제의 말들을 그야말로 쏟아냈다. 한두 가지 사안도 아니다.

‘안우진이 잘못된 행동을 했지만 안타깝다.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안우진이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는데 선배들이 가만히 있는다.’ ‘일찍 태어났다고 다 선배가 아니다.’ ‘WBC에서 새로운 선수를 뽑았어야 했다.’ ‘언제까지 김광현, 양현종이냐.’ ‘한국에서 야구를 하고 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다’ ‘한국은 인프라 때문에 더블A 수준’ ‘되묻고 싶다. (국가대표로) 안 나갈 이유가 있나. 아프지 않은데 왜 굳이 안 나가겠나.’ ‘스토리를 모른다’ 등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문제적 발언을 했다.

그런데 추신수가 말한 내용과 의미들을 뜯어보면 레전드로서의 앞선 시각이나 한국야구에 대한 애정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일찌감치 메이저리그에서 부와 성공을 경험한 이로서 가진 선민의식이나 시대착오적인 야구 내부인으로서의 집단편향성만이 두드러진다. 거기다 그런 발언 속에 자신에게 따라 붙는 ‘국가대표 먹튀 논란’에 대한 개인적인 해명이나 안우진의 ‘학폭 논란’에 대한 잘못된 두둔에 긴 시간을 할애해 공감 또한 끌어내지 못하고 빈축만 샀다.

추신수가 착각했고, 실수한 첫 번째 쟁점은 학교폭력은 더는 관용의 사안이 아닌 한국사회의 거대악으로 많은 이가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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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고교시절 학교폭력 징계를 받아 올림픽 등 국제대회 출전 자격이 영구적으로 무산된 안우진(24, 키움)이 WBC 대표팀에도 뽑히지 않은 것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추신수는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릴 때 잘못을 저질렀지만 지금은 뉘우치고 출장정지 징계도 받았다. 그런데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 나갈 수가 없다”고 지적하며 “박찬호 선배 다음으로 재능 있는 선수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이 선수를 감싸주려는 게 아니다. 분명 잘못된 행동을 했다. 하지만 제3자로서 들리고 보는 것만 보면 정말 안타깝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추신수는 “야구 선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일찍 태어났다고 해서 선배가 아니다. 불합리한 부분을 보고 있는 후배가 있으면 발 벗고 나서야 한다. 근데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야구 일찍 했다고, 먼저 태어났다고 선배가 아니다. 목소리를 내고 도움이 되어야 한다. 근데 모두 지켜만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발언들을 통해 결과적으로 추신수는 ‘한국 사회를 불합리한 집단’으로 매도하게 됐다. 또 학교폭력에 경종을 울리는 대신, 내부자의 시선으로 분명 감쌌고, 피해자의 용서나 가해자의 뉘우침이 없었던 사건을 ‘불합리한 부분’으로 평가했다. 거기다 그간 한국야구에 기여했던 선배들을 ‘나이만 먹은 이’라고 폄훼하는 시각까지 내비쳤다.

많은 이들이 지적하고 있듯이 수년간 한국사회에 중요한 화두였던 ‘학폭 논란’은 이른바 운동부나 스포츠 집단 내부에서 인식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심각한 사회적 문제다. 동시에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사회의 거대한 악이다. 추신수는 안우진이 과거 사안에 발목 잡혀 ‘용서하지 않는 한국 사회’에 의해 피해를 받고 있는 ‘피해자’인 것처럼 묘사했다.

하지만 반대로 대한체육회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국가대표 자격 박탈이라는 강력한 징계는, 아마스포츠에 수십년간 뿌리 깊게 박혀있었던 폭력문제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변곡점이 됐다. 안우진의 타산지석이 수많은 피해자들을 막았고, 우리 사회에 ‘집단적 폭력’에 대한 화두를 제기했다. 이는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 ‘글로리’등을 통해서도 다시 한 번 환기된 한국사회의 가장 어두운 지점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맥락이나 이해들을 모두 배제한 추신수의 ‘제 식구 감싸기 식’ 발언은 ‘안우진 학폭 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일 뿐만 아니라 지금도 어딘가에서 소리 없이 신음하고 있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모독이다. 또한 한국 사회의 몰이해를 더 키우는 발언일 뿐이다. 결코 깨어있는 의식으로 제기한 ‘용기 있는 발언’으로 평가 받아서는 안 된다.

만약 추신수가 ‘스포츠계에 만연했던 폭력이 영원히 근절되어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면, 아마 훨씬 더 많은 공감을 받았을 것이다. 한 야구인의 문제를 한국 사회로까지 확장해 발언할 사안은 결코 아니었다.

무엇보다 안우진의 사안은 제3자가 대신 나서 용서할 수 있는 사안 또한 아니다. 철저히 피해자의 몫인 ‘용서’를 추신수가 함부로 언급해서는 안 됐다. 


추신수가 실수한 지점은 더 있다. 국가대표는 ‘개인의 성공을 위한 수단’이거나 ‘미국야구 진출을 위한 과정’ 혹은 ‘태극마크의 무게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깃털같이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추신수는 “언제까지 김광현, 양현종이냐. 일본에서도 ‘언제까지 김광현이냐’라는 기사가 나온다. 일본만 봐도 새로운 얼굴들이 많다. 나라면 미래를 봤을 것이다. 당장의 성적보다도 앞으로를 봤을 것 같다. 새로운 선수를 뽑았어야 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처럼 강도 높게 이번 WBC 대표팀 엔트리를 비판하면서 ‘선배들이 재능 있는 후배들의 성공을 위한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긴 시간 동안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추신수는 김광현(34, SSG), 양현종(34, KIA), 김현수(35, LG)의 실명을 언급하며 이들을 대체할 세대교체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추신수가 ‘실력은 인정한다’면서 ‘의도하지 않게’ 지목한 이들은 그간 오랫동안 국가대표로 헌신했고, 지금도 대표팀의 가장 주축인 핵심선수들이다. 추신수가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으로 병역혜택을 받은 이후 단 한 번도 국가대표를 하지 않았던 그 긴 시간 동안 ‘말’보다 ‘행동’으로 한국야구의 위상을 드높였던 이들이다. 묵묵히 태극마크를 달고 KBO리그와 메이저리그에서 뛰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을 줬던 ‘존중받아야 할 레전드’이자 ‘동료’들이다.

추신수는 국가대표 세대교체의 결과를 통해 안우진이나 문동주(19, 한화) 같은 한국야구의 빛나는 재능들이 미국야구로 진출해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선배들이 열어줘야 한다는 지적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발언들은 마치 국가대표가 개인의 성공을 위해서 우선 존재하거나,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것만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는 그릇된 시각이 담긴 표현으로 들릴 수 있다.

동시에 현재도 국가대표를 위해 개인의 영달은 차치하고 우선 모든 것을 쏟아부을 마음으로 헌신하며 WBC를 준비 중인 후배들을 모욕한 발언이 됐다. 실제로 이번 WBC 대표팀에 발탁된 대다수의 선수들은 ‘개인의 희생’을 언급하기 보다는 ‘한국야구의 부흥’이 될 수 있는 또 한 번의 전기로 이번 대회를 바라보며 많은 것을 쏟을 각오를 하고 있다.

그런데 추신수는 이런 태극마크의 무게를 제3자의 말 몇 마디로 재단하면서, ‘새로운 대표팀’을 만들기 위해 고심한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기술위원회, KBO 등의 깊은 고민이 담긴 결정을 일방적으로 매도한 셈이 됐다.

추신수가 KBO리그로 복귀한 이후 했던 많은 ‘작심 발언’이나 ‘기부’등은 결과적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쳤다. 그러나 이번 사안에서 추신수가 수많은 논란의 발언의 기저엔 한국야구나 한국사회를 낮게 보는 ‘선민의식’이 깔려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추신수는 라디오 발언을 통해 ‘열악한 인프라 때문에 한국야구는 더블A 수준’이라며 미국 마이너리그의 하부리그 수준으로 KBO리그를 정의했다. 오랜 기간 미국야구나 일본야구가 한국야구를 일방적으로 평했던 ‘그 시선’을 고스란히 대입한 표현이다. 이는 한국야구 인프라 개선을 위한 ‘충격 요법’의 발언으로 보기엔, 최소한의 존중조차 결여 돼 있는 발언이다.

특히 프로야구의 역사와 야구 국가대표팀의 수많은 역사 속에서 많은 이가 기여하고 노력했던 과정을 모두 무시하는 표현이기도 했다.

좋은 지적도 언제나 존중과 이해가 우선돼야, 깊은 고민 이후 행동이 동반해야만 그 가치가 빛난다. 추신수는 성공한 전직 메이저리거다. 또한 빅리그에서 오랜 기간 선진야구를 경험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추신수가 ‘한국야구를 평가할 수 있는’ 위치에 섰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CHOO해 보인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금메달 따자마자(무조건 병역혜택 받으려) 연이은 국대 자리 고사했고..


본인 아들 둘 미국사람 만든 건 남들 말처럼 미국에서 태어나 먹고 자랐으니 이해되나..


그럼 딸은 뭔데?!!!!!!!! 딸은 한국? 그럼 단지 아들은 군 관련 문제가 걸려 있어서??


이것도 그냥 지극히 개인사니 넘어가고..


실명 거론하며(김현수, 양현종, 같은 팀 소속 김광현) 언제까지 잘 하는 선수들이지만 이 선수들..


국대로 뽑을 거냐며.. 세대교체가 필요하다..


노장 중에 찐 노장인(나이 많고 실력 떨어지고 후배 자리나 차지하는) 그가 잘 하는 베테랑들에게..


왈가왈부 한다라.. 흠.. 것도 부를때마다 당신과 달리 무조건 승락하는 여전히 잘 하는 이들에게..  


제 생각이지만 이제 더 이상 메이쟈 가는 건 불가능하고 한국에 있으니 제대로 국대 한 번 나가봤음..


하는데 아예 '추' 자도 거론조차 안 하니 배 아파서 그런가 하는 나름 합리적인 의심이 드네요~


가장 크게 욕 먹고 추의 발언에 공감을 못 사는 EU는..


학폭 안우진 관련 얘기네요~(약물, 음주운전, 사기, 병역비리, 미투 이런 거랑은 차원이 다른 사건) 


전 냉정히 프로선수로 받아주는 것 조차도 안 된다 생각하는데.. 받아준 것만 해도..


프로야구계에서 나름 최대한 관용을 베풀어줬다 생각하고.. 근데 국대까지?? 켁~


솔직히 안우진이 추신수에게 선배님~ 도와주십시오~ 라고 부탁했음 살짝쿵 이해가 갈 수도 있지만..


아무리봐도 걍 단독언행 같은데.. 결국 이 발언으로 본인, 안우진, 국대 모두에게 안 좋은..


결과가 되버린(최악결과) 괜히 잘못 입 털어서 분위기 싸~ 하게 만들어버렸네요.. ㅉㅉ


한국 야구 수준 까고 학폭 선수 옹호해 가면서 입 털기 전에.. 


본인 지금 현재의 실력이나 조금이라도 업그레이드 시키길..

(실력에 비해 돈 엄청나게 받으면서/ 가성비 최악)


이번 국대는 WBC 에서 선배같지 않은 개꼰대 추신수 보란듯이..


주장 김현수, 양현종, 김광현 이 세 선수들의 미친 활약으로 기필코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술신수에게 해주고픈 두 가지 말..


" 당신이나 잘 하세요~!! "


" Cross the line " (선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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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바램이있다면
그냥 등신인듯...
돈좀벌고 유명해지니 지가 뭔가 되는듯이...
지는 더 구린 새끼가...
쿠마에몽
학교 폭력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Positive깡
넘길다 ㅠㅠ
액티피드
제대로 정말 자기 역할 다 성실하게 이행하고 저런 발언해도 욕 먹을 건데.. 자격조차 완전 미달인 사람이 저런 발언하니 제대로 욕 먹지~

진짜 안우진에게 학폭 당한 당사자와 부모들 생각은 1도 안 하나? 본인도 부모이자 가장이면서??

학폭이 무슨 어설프게 살짝 툭툭 건드리고 바보 똥개 정도 욕 하는 정도로 생각하나??
사이다탄산
핫파이어
존중과 이해?
저놈은 이게 무슨뜻인지 이해를 못하나봄
학폭피해자가 용서를 안했는데
니가 뭔데 용서 타령이야
존중과 이해를 하니 학폭은 아웃
이를 옹호하는 니놈도 욕하는거다
민주화열사김재규
자식은 남자만 미국인 만들어 놓은것만 해도 너무 추함 ㅋㅋㅋㅋ
홍파커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도니스
돈과 인성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덧없다
용서를 피해자가 안한다는데 옆에서 하라 마라 하는것 부터가 건방지죠 ㅋㅋ
찾아보니까 외국은 우리나라보다 더 용서가 없던데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다는 소리를 왜 한건지도 모르겠고.
NOTDOTINFINITYL…
병역특례 좀 받고 지나 지 자식이나 밖으로 빠져 나가서 외국서 물 좀 먹고 왔다고 쉽게 개소리 하느니, 한국 야구 국대던 뭐던 헌신해서 성공 좀 시키고 나서 그런 얘기 좀 해라~.~...?
거부기2
어우.. 어쩜 저런...
무궁화
한국인특징이 뒤끝이 ㅈㄴ 길고 툭하면 참지못하고 터지는게 맞긴한데.. 그걸 방송으로 한국인들에게 팩폭날리니 열받는거지
덧없다
팩폭은 개뿔 ㅋㅋㅋ
똥묻은 개가 깨끗한척 하니까 뭐라하는거지.
무대포닷
다문화 가정
깍두기77
음주운전이나 하지말지
당장밥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decazzang
추신수가 mlb에서 오래 있다보니 야구에 관해선 국내랑 마인드 자체가 틀리네요.
말을 하더라도 어떻게 하느냐 차이인데 이 기사를 보니 왜 찬호햄이 대한민국 야구계 리빙레전드인지 새삼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네요.
휘리리리릭
빼먹을건 다 빼쳐먹고
액티피드
그렇게 깨끗하고 당당한 박찬호도 가만히 있는 판국에 감히 술신수가.. ㄷㄷㄷㄷㄷㄷㄷ

막말로 기멘수, 양현종, 김광현이 자기들 뽑아달라 해서 뽑아준 거냐? 감독과 코치, 야구위원회가 합심해서 회의 끝에..

선발한 거지.. ㅉㅉㅉ
반타
그냥 가만히 있지....
설송
아. 왠지 갑자기 들은 생각인데
안우진에게 엉겨붙은 에이전트가 추신수에게 저런 발언을 부탁한게 아닐까 생각됨.
그 문제의 에이전트가 뒤에서 모든걸 설계
목적이야 병역문제 해결
액티피드
저도.. 뭔가 금전적인 아님 친분에 의한 안우진 쪽 뭔가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기멘수, 양현종, 김광현 얘긴 그냥 살점 붙인 거고..

근데 암튼 이번 발언으로 우리나라 누리꾼들, 야구팬들, 기자들, 프로야구 관계자들로 부터..

미운털 단단히 박힐 듯..
요요소년
ㅋㅋㅋ 쓰레기새끼
윤하짱
저래서 돈있는 놈이 개소리하면 욕뿐이 못하죠 돈없는 놈이 저랬으면 인생 종첬겠지 ㅋㅋㅋ 범죄도 똑같죠 있으면 감형 없으면 몸으로 때우기 ;;

이딴게 법이라는거... 공정과 상식?ㅋㅋ
zerobird
군면제되자마자 국가대회에 출전안하고 먹튀한놈이 뭐래.
호잉호잉요
지아들 학폭 피의자 아냐? 먼저 깔고 가냐?
차는씨보레
너 뭐 돼?
Cyborg
이 새끼때문에 선수들 병역 면제 받고 향후 5년간 국대 거부못하고 무조건 차출될수 있게
추신수 병역특례법까지 만들게 한 개쓰레기 장본인임 ㅋㅋㅋㅋㅋ
단순 음주운전 범죄자가 아니라 단속경찰까지 뇌물로 매수하려고 한 악질 중범죄자
강아아범
야구판이 이제 더러워서 못볼 수준...
사회가 결과 중심 사회다 보니 이런 쓰레기 같은 이야기를 다 듣네..
벨제바브
백번 양보해 자식 국적 문제는 넘어간다 하더라도 (사실 이것도 추함)
군면제 후 국대 차출 거부와 음주운전 걸리고 경찰 매수하려 했다는 것만으로도
쓰레기 라는거 인정하는거 그런 놈이 학폭 옹호하고 자빠졌으니 당연 욕처먹지
이건뭐어휴
으흠..... 이상하게 공감이 안되네 왜 저럴까
뚱부
니 아들 학폭하던놈이 난중에 잘되서 그놈 때렸다고 앞길이 막히네 뭐네하면 이해할수있나 그냥 이기적인 사람이 한국야구 걱정하는척 하지마라
델모니터
불타오르는 추신수 발언 ㄷㄷㄷ
그냥 미국에 가서 한국에 오지마라!!!
kdylsh
가만히 있으면 본전은 하는데 괜히 말 꺼내서
음주운전에 경관매수, 아들 미국 국적까지 다 튀어 나옴
럭키용
대체 뭔 정신으로 저런 말을 한건지
여름날새싹
ㄷㄷㄷㄷ
8바람의연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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