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죽일 각오를 했으면 자기도 죽을 각오를 해야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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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남을 죽일 각오를 했으면 자기도 죽을 각오를 해야 하듯

울온 댓글수 11 조회수 685 09.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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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당원한테 '새끼'라고 하고, 다른 당원한테도 '새끼들'이라고 했으면

자신도 '새끼'라는 말을 들을 각오는 되어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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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오니기리번역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4113#home

이미 지난 기사이지만
이준석도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음.

그리고 대통령 만든 사람을 토사구팽하고 죄다 검찰이나 자기 연줄로만 채우는거보면
진짜 인하무인이긴 한듯함.
나누미
음..
해참
진중권이 그 '새끼' .. 입에 새끼가 달려 있다고 함..
이제부터 그 사람 지칭할때.. '새끼'라고 해야 할까봄..
어부와촌장
[명사]
1. 짐승의 어린 것. "토끼 ∼"

2.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말. 때로, 제 자식이나 손자·손녀에 대해 귀엽게 이르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음. "제 ~ 는 다 이쁜 법이지"

3. 어떤 사람, 특히 남자를 경멸하여 욕할 때 그를 낮추어 이르는 말. `놈'이나 `녀석'보다 심한 욕임. "이 ∼"

바이든이 토끼는 아닐테고, 윤석열 자식이나 손자도 아닐테니..그럼 딱 3 번이네...
단숙비
동감합니다.
미티어79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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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통령 시키
구경꾼3
당장밥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belll
dlfrur1
상대한테 직접 들리지는 않게 했으니 자기 귀에 직접 들리지 않게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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