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찔려 피 흘리는데…“이름? 생년월일?” 물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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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흉기 찔려 피 흘리는데…“이름? 생년월일?” 물은 경찰

추우우 댓글수 15 조회수 440 09.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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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날 경찰 초동조치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피를 흘려 응급조치가 필요한 상황에 경찰은 사건 내용을 묻기 바빴다는 피해자 증언이 나온 것이다.

B씨는 “누가 봐도 다쳐서 앞쪽 입 쪽으로 이렇게 지혈하고 있는 정도인데 (경찰이) 이름 하고 생년월일 그런 거를 물어봤다”며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잖나”라고 SBS에 말했다.

SBS가 이날 공개한 당시 CCTV 영상에는 경찰이 지혈 중인 B씨를 상대로 인적사항 등을 받아 적고, 소방대원이 도착하기까지 10여분 동안 별다른 응급조치를 하지 않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당시 피해자에게 무리하게 신원 정보 등을 물었던 건 미흡했다”면서도 “피해자가 스스로 지혈을 하는 상황에서 추가 조치보다는 구급대원을 기다리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매체에 해명했다. 




경찰이 저 상황에서 응급조치 어떻게 해야되는건가, 그리고 신원정보 물어봐야 가족들에게도 연락할거 아니냐 피해자는 가만있는데  왜 주변인이 난리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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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반박시
저건 일단 양쪽다 말을 들어봐야할 상황임.

진짜 쓰러져서 위급상황이라면 잘못된 판단의 경우라 경찰을 까도 되는 상황이지만.

지금 올려져 있는 글 보면 그렇게 위급 상황도 아니고 입안을 다쳐서 지혈한다고 하지만 보면 그렇게 위급 상황이 아닌것 같아서

경찰이 신원조회등등을 물어본듯 한데?

이건 둘다 말을 다 들어봐야 하는 상황임.
울온
얼굴과 목에 심한 상처를 입은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6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다.
위급 상황 맞았음
경찰은 “당시 피해자에게 무리하게 신원 정보 등을 물었던 건 미흡했다”
경찰도 잘못 인정함
오니기리번역가
피 흘리고 있을때 신고도 했고, 지혈도 하고 있으면
최대한 편하게 하는거랑, 의식 잃지 않도록 말을 계속 걸어야하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수술 하려면 가족동의도 필요하니깐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
울온
경찰은 보고서에 쓰려고 신원정보 물어보는 거구요
나중에 환자 상태 좋을 때 다시 물어보려고 찾아오기 귀찮고 번거로워서
어지간하면 현장에서 신원정보 다 따서 돌아가려고 합니다.
가족한테 연락해주지 않습니다.
란도리아
응급상황대처 매뉴얼 있습니다. 저 경찰이 기본이 안 된거네요.
경찰이 ㅂㅅ 맞습니다.
열맨
좋은나라 임!
울온
기사 본문 좀 잘 보슈
B씨가 피해자이고, 피해자가 증언했다잖소
피해자가 항의한다는데 왜 눈꼽만치도 상관없는 님이 불편해서 난리임?
그리고 경찰이 신원정보 물어보는 이유는
보고서에 쓰려고 성명, 나이, 연락처 등을 물어보는 거지
가족한테 연락해주지 않아요
단숙비
당연한걸 왜 문제 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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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알건 알아야쥐
어부와촌장
경찰...양치기소년..
똘개이2
저 상황에서 경찰이 더 할 게 없었던 것 같은데...

기사를 보면 피해자가 불만을 제기한 거네요.
belll
디라이브
이궁..
헤이즐넛향기
견찰들..에혀..
gbeovhs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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