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잣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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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이중잣대 만화

Bockscar 댓글수 21 조회수 371 06.20 18:50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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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대가리는 죄다 저럴 거라는 건 아는데 혈연, 지연, 학연 이용할 대로 다 이용하고 지는 깨끗한척하는 게 제일 역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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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망각의삶
그러고 보면 언제부터인지 몰라고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말이 사라진것 같네요...개인적인 경험으로 생각을 해도 확실히 힘들긴 합니다.
똥또로롱
개천에 용나면
기존용들이 싫어합니다
망각의삶
어느 시대건 다 싫어하긴 했죠 ㅎ
명동백작
노무현이 마지막 사다리 거더찬 결과입니다.
법학대학원.의학대학원 실시.사법시험폐지 등등...
마지막 개천용은 후배들이 용되는 제도를 막은. . . . .
명동백작
80년대까지는 개천용이 가능했지요. 국졸만세라는 책을 쓴 변호사도 있고
박통시절에 산림청장 하던분도 국졸이고 경제부총리 장기영씨도 5년제 중졸이었고. .
내 고향에서는 왜정때 5년제 국졸로 보통고시 합격하고 고등고시 합격해서 판사가 돼서
동네사람들이 돼지한마리 잡아서 잔치했다는 얘기도 듣고. .
망각의삶
어렸을떄 기억으로도 정말 개천에서 용났다고
현수막 여기저기 걸고 동네 잔치했던 기억..저도 있네요.
묘하게 씁쓸한 세상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물론 고졸로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는 사람들은 그래도 간간히 보이기는 하는데
명망있는 사회적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제 보기는 어렵다는걸 느끼네요.
똥또로롱
누가그러더군요
가붕개로 살아도 행복하면 됩니다
부자가 될 기회는 필요없습니다
서빙하고 살아도 부자놈보다 행복하면되요
ㅠㅠ
gomanhae
뭐 그렇게 살아온거 같으니 그러겠지...결론이 뭐냐고~
아수라발할라
흙수저 타령하는 사람들 본인은 자식한테 무슨 수저를 줄건가
Aznavour
그거 안 물려주겠다는 의식이 팽배해서 혼인율 출산율 박살난거죠.
붕가망가
어차피 출발선이 불공평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음. 진짜 쟁점은 과연 그걸 인위적 개입으로 공정한 출발선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라는 고임임. 그리고 제 생각이지만 애초에 가정환경 이상으로 사람마다 타고난 지능, 재능, 건강의 격차가 있는 이상 불공정한 출발은 해결될 수 없는 문제임. 노오오력으로 극복될 수 없는 차이가 단지 금수저냐 흙수저냐 만으로 갈리는 건 아니라는 거죠. 부모에게 좋은 머리 건강한 몸 예쁜 외모 물려받는 거나 재산을 물려받는 거나...
검은색인간
저 중간에 기회라는게 평등하게 주어져야 하는데 교육 부터가 불평등이 심해서...
경험상 노력 타령하는 양반들 치고 본인이 노력파인 경우는 드물었음
dfdfs34234
옛날말에
판사집안에서 판사나오고 검사집안에서 검사 나오고 의사집안에서 의사나온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님,

부모의 재력도 중요하지만 성장하면서 부모의 모습을 보는것도 중요함 ,
부모님이 검사면 집안에 자연스럽게 그와관련된 물건과 책이 많고 부모님이 하는 행동이나 말들도 그와 관련된게 많을수 밖에 없음
그럼 관심을 가질수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기본적인 지식은 쌓이게됨.

나는 부모의 재력도 중요하지만 성장에따른 주변환경이 무척이나 중요하다고봄
롤랑스
불평등한데 윗놈들도 그걸 알면 만화에서 남자새끼가 말하는것 처럼만 안하면 좋겠음
kdylsh
저러면서 애 낳으라고...
점막
어차피 인생의 출발점은 서로 다름, 뒤에서 출발한 사람은 평범하게 살려면 더 노력해야 함.
키토임더
돈이 있으면 그많큼 기회가 더 많고 실패도 두렵지않고
가난한 집은 그낭 폭망
별별일
에휴
icho
가난한 사람이 좀 못났나 보네요.
가난하다고 좋은 학교 못가는거 아니고 장학금 못받는거 아니에요..
물론 부자인 사람보다 힘들것이고, 부자인 사람은 조금 더 쉽겠죠.
하지만, 가난한 만큼 .. 그만큼 열심히 살 목표의식이 생기고 치열해 져야죠.
아버지가 가난하니, 나도 가난할 수 밖에 없어. 라고 믿고 살 순 없자나요.
더더욱 열심히 살아서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
킹덕배
열심히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음. 물론 부유한집안이면 그 길이 가까울뿐이고 주위에도 보면 오히려 가진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걸 지키려고 더 열심히 공부함. 가난하면 더 노력할 수 밖에없지만 그 노력을 안하니까 평생 가난할 뿐. 제 친구들중엔 두 부류 다있지만 다들 열심히해서 잘 사는중.
Claber
목동에서 학원다니면서 공정한 경쟁을 깨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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