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사지마비' 남편 “부작용에 무책임, 국가가 있긴 한가”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시사]‘백신 사지마비' 남편 “부작용에 무책임, 국가가 있긴 한가”

3easdasdww4d 댓글수 19 조회수 589 04.21 00:03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백신은) 안전하다' ‘부작용은 정부가 책임진다’라는 대통령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 밑바탕에는 대통령님에 대한 존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권 변호사로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은 최소한 지켜줄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국가가 있기는 한 것입니까?”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뒤 사지(四肢) 마비가 나타난 40대 간호조무사의 남편 이모(37)씨는 20일 ‘AZ 접종 후 사지 마비가 온 간호조무사의 남편입니다’란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글을 올리고 이처럼 썼다.  


316762ac52e97a8d51eb9cf7f524dbd1_1618930540_3262.jpg
 


이씨에 따르면 마비 증세가 온 간호조무사 아내는 접종 전에는 아주 건강한 상태였다. 올 1월 경기도 지역 산부인과 병원에 입사할 때 건강진단서도 냈는데,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였다는 것이다. 


“정부 말만 믿고 당연히 3~4일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집 사람이 운전을 할 때 사물이 겹쳐보이고 어지러움이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편두통이 5~6초에 한 번씩 바늘로 찌르는 느낌으로 오더란 거예요.” 

안 되겠다 싶어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가 결국 접종 19일만에 팔·다리 마비 증세가 와 병원 입원을 했다.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이란 병명이었다. 


이씨는 우선 일주일에 400만원씩 나오는 치료비와 간병비가 감당이 안 되더라고 했다. 

“아이도 키워야 하고 생활을 해야하는데, 질병청에서는 조사만 해가고, 누구 하나 피해자를 안심시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는 질병청에 문의 전화를 하면 고양시청 민원실로 전화를 돌리고, 

시청 민원실은 다시 구청 보건소로 ‘핑퐁’하는 일을 일주일 정도 겪었더니 너무 화가 나더라”고 했다. 


이러다가 국회 서정숙 의원실 통해 언론 보도가 나가자, 

질병청은 19일 브리핑에서 “(간호조무사와) 비슷한 해외 사례가 나온 바 있지만, 

아직은 인과성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씨는 이 소식을 듣고 “억장이 무너졌다”고 했다. 


국가를 믿고, 백신을 접종했을 뿐인데. 돌아온 것은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형벌이었다고 했다

그는 “입원한 뒤 아내가 아예 의식까지 놔버리니 하늘이 노래졌다”면서 

질병청은 입증할 자료를 가져오면 자기들은 인과관계를 심사만 한다고 하는데,

 보통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백신과 후유증 인과 관계를 입증하느냐”고 했다 


대통령은 지난 1월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 접종이 시행되는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국민들께서 안심하셔도 된다.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에) 정부가 전적으로 부작용에 대해서 책임지게 된다. 

통상의 통상의 범위를 넘어서는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에 정부가 충분히 보상한다” 한 바 있다 

------------------------------------------------------------------------------------


......................

..................

.....

(정부가 충분히 보상한다) - 응 개구라.......


참고로 아스트라제네카 근황 알려드리면


유럽 벨기에 프랑스 네델란드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헝가리등등 

아스트라제네카 중단및 65세이상에게만 맞도록 권고하고 있음.

화이자나 모더나 맞으라고 함.....


우리는 화이자 확보도 못했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땡큐 버튼 클릭으로 작성자에게 감사 표시해주세요.

Comments

우주생명체
그 분들 몰려옵니다... 신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뾰오옹
심사기간도 길던데...
카페커피콩
저 남편.
곧 M빠들에 의해 신상 다 털리겠네요...
그들의 극성스러움의 끝은 어디에???
3easdasdww4d
진짜 유머는 기사 본문 보면 저 남편이 M 찍은 자칭 대가리 깨져도 그쪽? 지지자였음.......
짱꿔고홈
남편분 믿는 도끼에 통수 씨게 맞으셨네
법불아귀
그럼 달겨받아도 될 듯 한데요 ㅡㅡ 자기 와이프가 아니라 남이 당했으면 저 사람도 이토충들처럼 인과관계 없다며 , 본인선택으로 맞은 거라며 반대나 찍고 있었을 거 같은데 .
투사
얼마나 황망스러울까? 내 가족이 저런 상황이라면? 난 분노에 미쳐버릴것 같네요
마네토
별 g를
탈출경로
자기가 원해서 맞은거니 책임이 어쩌니 하는 미친새끼들도 있던데 의료쪽 종사자들은 접종 안하면 일자체를 못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아우...
Dubric
정부는 부작용 인정 안할 겁니다.

독감 부작용 사망도 인정하지 않는 정부입니다.

독감 주사 맞고 1-2일 내에 사망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흔하게 발생합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정부는 인과가 없다고 말해왔죠.

사람들이 우려하면 전문가랍시는 사람을 방송에 불러다가

독감 걸려 죽는것보다 백신으로 인한 사망이 더 적으니 그냥 맞으라고 하죠.


근데 일반인들은 독감에 걸려 죽는 사람과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 사이에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구할대가 없습니다.


아마 코로나 백신도 마찬가지 일 것.


겨우 겨우 소량 확보한 아스트라제네카인데 이걸 배신 부작용 사망을 인정해 줄리가 없어요.

이거 그냥 꾸역 꾸역 맞혀서 백신 접종 퍼센트 올리는데 최선을 다할겁니다.

백신 최대한 많이 접종 시키는게 대선에서 이길 마지막 무기가 될거란 걸 그들은 잘 알고 있으니까. ㅎ


백신접종을 강행할 때 사람이 어느 정도 죽게 될지 이미 그들은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란 상황을 변명 삼아 그냥 뭉개고 갈겁니다.
팔공마루사과
대깨moon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초혼
데통령은 화이자백신맞고 국민은 아스트라백신 맞으라니 원.그리고 책임안지는 정부? 정말 속상하겠읍니다 국민청원에 글올리시면 저도 한표 헌사하겠읍니다...
4아이언클로
대통령 아스트라제네카 맞았는데요?? 영상으로 증거까지 남아있는데 음모론자이신가?
라수
뇌수가 흘러넘치니 당하는거지
두명인간
아제 맞고 나서 사망한 사람 아제때문이라고 인정한거 없잖아요.
아제 맞고 죽으면 국가가 보상한다는 말은 립 서비스죠.
다~~~ 기저 질환이라고 퉁 치고 끝
그쪽당 지지하는 분들은 그거 커버한다고 독감도 죽네 어쩌네 하는게 일상이죠.

이 기사의 남편도 그쪽당 지지자인것같은데, 자기들 가족이 사고나면 그때에야 눈물을 흘리네요.
pppp4
부작용 사례자 얼마나 된다고 책임도 안지냐
인과성 타령만 하니 신용을 못하지
뜸부기
참나...아 다르고 어 다르다 하지만..인과관계 인정성이 인정되지않았다...모른다 가 맞는거 아닌가?? 기저질환 도 없었으니 이제 뭐하 말할건지 두고본다...개여가튼넘들...그저 주둥이로 나불될줄만 알지 대응에는 영~
궁금23
일그만두고다른일하시지...
오빠더김숙희
음......

회원로그인

저장
커뮤니티
취미생활
펀펀엔조이
포인트/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