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 천국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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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지옥과 천국사이...

야스왕 댓글수 20 조회수 265 06.18 10:45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회사까지 출근런을 합니다.


2키로 걷기 후 보통 7키로 런닝 출근


6키로쯤 뛰었을때 갑자기 아파 오는 배...


1키로만 더 뛸까 하다가 포기하고 재빨리 근처 회사 화장실로 런..



정말 지옥과 천국을 오갔네요..


하느님, 부처님을 수십번 외친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하는 맘으로 살겠습니다.. 아멘,, 옴마니반메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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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곱창시러
누구인가?~~
오봉오봉
이야....오늘 자렸으면....연차
야스왕
아앗... 그럼 집에까지 다시 걸어 가야 해서.. ㄷㄷ
갑부집아들내미
저도 어언...20년전쯤에 출근길에 버스 탓는데 배가 아파오기 시작....
봉잡고 다리꼬우면서 힘겨루기 하면서...
정류장 아닌데도..기사님 호출...
기사님..여기 내려주심 안되요? (묵묵부답)....이때부터 지옥경험..
결국 버스 내리자마자 아무건물이나 들어감...
건물안에 화장실 어딧는지 파악하기도전에 응꼬탈출시작...
어쩔수 없이 반지하 같은곳 내려가서 발사...으악!!
알고보니 거기가 무슨 공장같은곳이였고..발사한곳은 지하 보일러실 앞...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ㅠㅠ
지금은 그 공장 헐고 지어진 빌딩에서 사업중이죠..
야스왕
고생하셨습니다..
❤️위위경이의방
천국과 지옥 사이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현실외면
잘 해결했으니 행복으로 결말..ㅋㅋ
뭘보니
이래서 어딜 나가거나 화장실없는곳에 가려면 가기전 화장실 2~3번은 다 보고감 억지로라도 진짜 화장실없는 길 중간에 급하면 진짜 사람 미침...그냥 창피함이 사라짐...아무 산속에 들어가 바지내리고 싸고 싶다는 근처 공공기관있음 거기서 일보면 되지만 공휴일에는 근처 경찰서나 소방서 파출소가서 일봐야함.....큰 마트나
야스왕
대부분 고향갈때 자동차로 움직이는데 가끔 버스 탈때는 아무것도 안먹고 움직입니다.
몇번 당한적이 있어서.... ㄷㄷ
한딱가릭
역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
달달봉이
모리솟
ㅋㅋㅋㅋ
okami
이거 겪어본사람만 압니다. 정말 미치는 일이죠ㅠ
야스왕
나이를 먹어가니 점점 더 힘들어 지네요..
LEDO
진짜 겪어보면 ㅠ아찔하죠
이렇구나
ㅋㅋㅋㅋ
이렇구나1
ㅋㅋ
iorkozllk
plains
가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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