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압 및 오늘자 해당 기사 첨부) 이젠 무려 "소비자 절반 이상"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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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스압 및 오늘자 해당 기사 첨부) 이젠 무려 "소비자 절반 이상"이라네요

drak 댓글수 10 조회수 432 05.23 20:00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우선 오늘자 기사를 링크#1- 네이버 페이지, 링크#2-기사 원문 페이지 로 첨부합니다.



아래 사진(그림)은 해당 기사에서 발췌한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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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결과는 첫번째 문항에서 나온 것처럼 "중국직구플랫폼"에서 구매한 경험이 없는 64.9%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라 보시면 됩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결과적으로 

알리 테무 등의 중국 플랫폼은 국민들보다 규제 소식을 먼저 접하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KC인증 붙여서 계속 판매하겠다는 입장이고

미마존 일마존 뉴에그 등 이미 미국과 유럽의 인증을 갖추고 판매하는 사업자들의 물건은 사실상 개인의 직구가 불가능해졌습니다. 


요즘 현실적으로 찾기도 힘든 직구 경험이 없는 64.9%를 어디서 힘들게 찾았는지 참 고생했다고 생각하며

직구=유해물질 이고 반대는 국내에 유해물질 들여오는 범죄자 수준으로 몰아가야 할 정도로 급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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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정부가 내세운 안전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유해(가 이미 확인된)물질의 반입 차단에는 찬성이지만 

어떤 기준으로 선전됐을지도 모를 영리단체가 책임질 필요도 없이 발급해주는 KC인증만으로 차단하겠다던 정책에는 반대합니다.


추가로 자차 및 도보로 도로를 안전하게 이용하고 싶은 국민의 한사람으로 

정부가 또 오해라며 취소한다는 고령운전자들의 운전면허 강제반납 정책에는 찬성해야할 지는 약간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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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NOTDOTINFINITYL…
KC인증만 한다는 게 더 웃긴 함정~.~...? 그럼 유럽, 미국 인증은 인증이 아닌가~.~...?
drak
미국,유럽: 조건도 까다롭지만 유해성에 따라 천문학적 벌금, 징벌적 손배로 사후관리까지 해주시는 인증
강제된 KC인증: 최근 발급 주체가 영리기업까지 확대됐으며 사후 관리는 거의 없다시피 한 "자동문"
누님
빙신같은 정부다
drak
(멸공 찬성, 개인의 자유는 최우선 검열과 규제에는 언제나 반대하는 입장이지만)격하게 공감합니다. 멸굥.
아가카키
오락가락 왔다갔다. 뭔가 확고한 기준이 없이 여론에 이리 휘청저리 휘청.....
거기다가 급조한 정책인 건지 문제 사항에 대한 대비책이나 대책이 하나도 없음...

제대로 정상적으로 정책을 세웠으면 뭐가 문제고 어떤 문제에는 어떻게 대응할거고...
이런 답변이 나와야되는데....... 어?? 이게 문제야? 그럼 안할게... ㅇㅈㄹ 하는거보면 수준이....

솔직히 난 아직도 당내경선에서 윤석렬이 어떻게 이겼는지 이해가 안간다....
문재인이 여성정책 이상하게 뿌려놔서 엄청 반발감 심해서 누가 나와도 빨간당이 당선되는거였잖아...
근데 기껏 대통령 뽑아놓은거 저런인물이라는게......... 난 좀... 이해가 안감...

왠지 다음 대선은 파란당에서 누가 나와도 당선될거 같다.
drak
현재 자유주의 애국어쩌고 진영에서 검열하고 규제(심지어 우방보다 적성국에 이익)하는 정책이 나왔죠.
오랜 갈라치기를 겪은 사회라 안그래도 양극화가 정말 역대 최고조로 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그냥 원래부터 빨간진영관련 모두를 싫어하는 집단과 통수?맞은 집단의 반발이 한 곳으로 향한 상황 같습니다.
osunny
하아, 쌍욕도 아까운 새끼들, 토 나온다.
IMBC
Josuaa
abcd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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