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예배 모임 따라갔다가... 공포을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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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여친 예배 모임 따라갔다가... 공포을 느낀

RyoKah 댓글수 149 조회수 4,231 04.25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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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 가서 저거 보고 도망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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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구름나라
후후2
ㅋㅋㅋㅋㅋㅋ 에바긴하네요
Minyi
교회보다 590통 문자 온게 더 무서운데...
어쩐다
저도 이 생각했습니다. 교회에서 겪은 상황보다 문자 폭탄이 더 무섭네요. 얼마나 집요한 마음가짐이면 그렇게 보낼 수 있을까요? ㅎㄷㄷ ;;;;;;
연방의하얀사신
(주) 예수

한국 최고의 프랜차이즈 사업이죠.
고객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합니다.
신규고객 유치에도 본사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성뽀뮈
모테신앙인한테.물어봤는데
저딷거 사이비나 이단이 한다함.

6~7년 전쯤 썸녀따라 간 교회에서
직접 보기도 했지만
외계어로 지가 무슨말을 한지도 모르게 씨부리는게
어떻게 기도일수가 있냐고..
저글에 묘사는 안됐지만
저 상황이 극에 달하면 한두명 울부짓다가
저기있는 사람들 전부 울부짓으며 땀범벅이가
되서 저 시간의방?? 같은데서 나옴...

진짜 우스게 소리로 야스 하고 나온 사람들 같이
보일정도..ㅎ

지금은 천주교 신자지만
초딩시절 교회다닐때
주말에 늦잠자고 싶은데...
청년부 선생님이 8시반쯤 집에 찾아와서 날 데려가던날들이 너무 힘들고 끔찍했음 ㅠㅜ
별으내
성경에도 나와 있는게 방언인데 저거 개독이라면 기본 장착임.
평소에는 안하지만 따로 기도회라든지 수련회라든지 그런거 할때 다함.
성뽀뮈
기도회는 안가봤어도
어릴때 4년넘게 교회를 다니면서 수련회나 성경학교는 꼬박꼬박 다녔는데
초딩때라 그런가 경험을 못해봤네요.
좀더 컸었다면 경험해 봤을수도..
파판초코보
좀더 정확히알고 얘기하셨으면 하네요.. 성경에 방언이 나오는건 맞습니다.
일반교회에서는 대부분 일부러 저런거 안합니다. 어디 이상한데 가서 보고 들으셨나보네요.

자기가 방언 받고 싶다고 미친척하면 다 받는게 아니고 방언은 필요한 사람들이 받는건데
방언같이 느껴지게 한다고 이상한 곳에서 일부러 랄랄라 하라고 시키는거고
랄랄라랄랄라 그걸 계속하다보면 마치 방언을 받은거 같이 생각을 하는거 같더군요.

보통 중보기도라고 하는건 같은 기도제목등을 놓고 다같이 기도해주는겁니다.
축구경기할때 승부차기할때 골 넣어라 넣어라~ 골막아라 막아라~~
다같이 한마음으로 응원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네요.

정확히 짚고 넘어가자면 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인 사람들이 문제인 겁니다.
그리고 개독이라고 듣는일이 생기게 하는 곳은 대부분이 사이비집단.. 이단이라고 불리는 단체입니다.

예를들면 JMS... 정명석이 자기가 무슨 신이라고 자기랑 잠을자야 구원을 받느니...
말도안되는 논리에 서울대 이화여대등 명문대 나온 여대생들이 같이 자고 그러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코로나때도 신천치였던가 모이지 말라고 했는데 대구에서 왕창모여서 있다가 단체로 코로나 걸려서 난리났었는데
이단으로 분류되는 단체인데 사람들 그런거 모르니 교회집단이라고 뉴스만나오니 저놈의 개독교 지랄이네.. 이랬죠
똑같이 싸잡아 보는거니까요.. 다릅니다. 잘 알아보고 얘기하셨으면 하네요.
멀쩡한 사람들 마저 그냥 빙신 만드는겁니다.

택시기사가 여성 성폭행했다고 하면 온통 택시기사가 여성 성폭행했네.. 택시기사 나쁜놈들...
이러고 외치는거랑 비슷합니다.

어쩃든 저런일 생기는데는 정상적인곳이 아닌..
이상한 곳들이니 싸잡아서 개독이라고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도 잘 못하는 모태신앙 이지만 몇십년 알고 지낸 저보다는 모르실듯 싶어서
오해될 부분에 대해서 짚어드리려고 글 적어봅니다.
Jaku3
님만 모르지 남들은 다 아는 것을 아니라고 하시면...
mjk5870
왈왈왈 그르르르르르 그르르렁
나무아미타물 관세음보살
mjk5870
중등부 고등부 수련회만 가도 저따위 방언 짓거리 몇명씩은 하는데
뭔 개소리 ㅋㅋㅋㅋ
장로회 성결회들은 지네 파 아니면 다 이단이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십일조 열심히 내세요
파판초코보
여호와의증인이라는 14만명정도만 구원된다고 하는 사이비들도 간판에 장로회라고 붙여놨어요...
이단이라 써놓고 포교하는곳은 단 한곳도 없습니다.
처음엔 성경에 대해서 알려주겠다고 하지만 결국 교주를 신격화 하는 세뇌를 당하는거구요..

저도 방언을 강요하는곳은 문제라고 생각되구요. 일반 사람들이 방언을 받으면 할수도 있는데
처음 겪으면 뭐지.. 무섭다 까지도 생각될수 있는부분은 이해합니다.
그건 저도 아직 방언이 없기에 거부감이 들때도 아닐때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제가 얘기한 포인트를 다시 얘기드리지요...
다 문제가 아니라 문제 되는 사람들이 문제라는겁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걸고 넘어지시는데..낼때도 못낼때도 있습니다. 안낸다고 지옥가지 않습니다.
우물안 개구리 같은 시야를 좀 바꾸세요..
커피는칸타타
제가 모태신앙이고 지금은 교회 안다니지만
청소년기를 교회에서 보낸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사이비나 이단이 하는게 아니고
일반적인 통성 기도 시간입니다.
저런건 청소년 수련회에서도 합니다.
방언이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는건
기도에 온전히 몰입된 상태에서
정신은 기도하는 상태고, 말은 아무말이나 나오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도 방언이 터진적은 없으나 대충 짐작하기에 그렇습니다.
실제로 방언을 하는 사람들은 분명 있습니다.
그게 종교가 있는 사람은 초자연적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가위에 눌리는 현상처럼
정신과 몸이 따로 노는 특이한 상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종교는 불교, 천주교, 기독교든 모두 선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걸 믿는 사람들, 이끌어가는 사람들,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을 뿐이죠.
성뽀뮈
여지껏 본 종교관련 내용중에
가장 공감되고 이해하기쉽게 설명해주신듯...
모태신앙일지라도
말씀한것처럼 통성기도는 경험할지라도
방언이 터지는 경험은 흔치않은가봐여.

통성기도인지는.몰라도 다같이 소리치면서
예배드리는 행위? 는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신앙이 없는 사람이 처음접하게 되면
뭔가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있지않을까 합니다..
giutto
물어본사람 모태신앙 아닌거같은데요? 부흥회나 행사같은거 있으면 자주보이는 모습인데
사이비나 이단이 하는건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부흥회에는 아주 기본적으로 보이는 모습임.
성뽀뮈
친구 아버지가 목사님이고 가족모두
기독교인 모태신앙인이지만 친구는 주말예배? 외에
종교행사에 참여안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지금까지 믿음이 유지된 상태를 모태신앙이라고
하는지 아니면 어릴때 세례를 받고 한동안
신앙심을 유지한 상태의 사람을 모태신자라고 하는지
기준이 애매해서 말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셀커크렉스
개독도 똑같은데 뭔
퇴근조으다
완전 정통 개신교 교회 다녀도 저 정도는 다 합니다.
외계어 지껄이는 건 아니고 그냥 각자 자기 할 말 하면서 기도하는 거죠
근데 묘하게 그게 엄청 감정선을 자극하는 것 같음
저도 나름 고등학생때까지 교회 6~7년 다녔는데 그걸 같이 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딱히 반감이 들지도 않던데요.. 왜 누구냐 연예인 윤은혜도 저런 식으로 기도하는거 노출됐다가 개독이라고 욕 오지게 먹었는데 원래 거의 모든 교회가 통성기도 정도는 다 함
성뽀뮈
그런가요
저도 유년시절 나름 교회릉 다니기도 했고
(놀러 간 개념이지만..)
성인되서 만난 친구중에 절실한 크리스찬이
있었어서 저런 기도방법에 대해 물어봤었는데
자기교회는 안한다고 했었거든요.
특별한 교회만 한다는 식으로...
제가 잘 몰랐었네요
도트리홀릭
할머니가 독실하셔서
어릴때 교회좀 다녔는데
방언터지고 기도하는건 일반교회도 함
일반 교회는 난리부르스는 안치고
그냥 기도에 심취해서 헛소리를 일정시간 하는정도? 이런느낌이 전부
근데 다른사람은 어떤지 몰라도 일반 교인인 내가보기에도 ㅅㅂ 뭔지럴임? 이런느낌이라
다른종교나 일반인이 봤으면 거부감 들 수도있겠다 싶음
기도회나 수련회같은건 안가봤는데
단체로 저짓거리 하는건 애초에 말이 안되고
왜냐면 저건 해야지 하고 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뭔가에 취하다보면 삘받아서 지도 뭔짓하는지 모르는 경우같은거라
매번 단체로 저짓거리하는건 무슨 집단최면도 아니고
지도 안취했으면서 개소리 내뱉자 이런상황인데
그런 분위기를 몰거나 상황을 만드는건 사이비나 할법한 짓거리임
수십년을 그렇게 교회다녔던 할머니도 방언터진건 기억에 거의없음
성뽀뮈
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 행동이 방언인지 어떤지..
생각해보면 기도를 빨리해서 혀가 꼬인 밞음 처럼
들린 기도는 많이봤어요.
그게 방언이라고 하면 방언이라지만..
말씀처럼 단체로 모여서 땀흘려가며 기도하는건
실제로 썸녀다 한번 한걸 본적이 있던지라...
시간이 지나서 구사람에게 그거 뭐한거냐 물어보니
그냥 무슨말 한지는 기억은 잘 못하지만
천주교로 치면 고해성사 한것과 같은거라고...
하더라구여 ㅜ
다크만
뭘 사이비나 이단만해? 정교회도 다 통성기도 하는데..
그냥 개인이 기도하다가 방언 튀어 나오는 경우도 있고 따지고 보면 집단 최면 같은거임.
성뽀뮈
본인이 안해서 그랬던거같늠
근데 지듬 돌이켜보면
랩처럼 빠르게 어버버 하는 기더를 많이봤는데
그게 방언인거면 많이봄
저렇게 때거지로 한 공간에 모여서 하는건 뭔가좀....
honeylemon
원래 저런게 하죠 ㅎㅎㅎ
륭푱
방언이라고 하는데 순복음교회가 좀 쎄죠
placenta
저런걸 일반교회에서 한다구요?...안하던데?..
노비문장
친구가 교회에서 결혼할 여친보여준다고 해서 어쩌다 기도회 딸려가게되었는데 저거 하던데요 참고로 장로교였습니다
존나 어이가 없었지만 뭐 저런식의 기도 교류회같은거도 하고 그런다던데요 그러다 만난 사람이라서 저도 그 기도회 참석하게 된거구요 참고로 그 모임 이름이 청년무슨무슨 기도회인가 대충 그런 이름이였습니다
placenta
성인이 되어선 가보진 않았지만...저런건 성인들만 하나보군요..섬뜩하네요...
미타암가는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일각수
구피만세
종교 굳이 믿어야하나? 그냥마음속에 예수님부처님성모마리아님 하나님 새겨두고 빌면 안되나? 난 그렇게 살고 있는데...
키리엘81
방언같은 기도문?? 그건 멀쩡해보이지않네요..
공갈시인
달리 개독이겠음
헌터브이
ㄷㄷㄷ 사이비같은데요
twinfox
ㄷㄷㄷㄷㄷㄷㄷ
e청루
신이 있다면 어떻게 전두환이 같은 금수들이 천수를 누리고 죽을까???
꼬니라
기독교에서는 지금 시대가 원래 죄가 넘쳐나는 세상이고
나중에 종말에 구원하러 와서 재판을 벌이고 그에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나눈다 그런식으로 얘기하긴 함
사월십이일
신 입장에서 전두환이든 김정은이든 교황이든 똑같은 영혼 1 입니다. 똑같은 무게구요... 그걸 인간 입장에서 보니까 그런거죠 신 입장에서는 뭐 그기서 그기?
으니겨니
방언 추억 돋는다 ㅋㅋ
똥또주니어
보통기도회 인가할때 많이 하지요
당근먹는냥이
다름을인정하자
조금만 그러면 다 이단이래
이단은 왜케 많은지
안노노
보통 교회에서 많이 해요. 저도 친구 따라 갔다가 보고 도망나왔어요.
닭다리스낵
진짜로 보면 그사람이 달리 보임 ㅋㅋ
cxlikuhflker
걍 사이비 같은데...
볼링핀
저걸 하는교회 안하는교회가 있다뿐이지 사이비는 아니라는데 한명이 기도문을 읊거나 돌아가며 한마디씩 하는 기도에 익숙한 사람은 저거 하는거 실제로 보면 엄청 기괴함. 불켜놓지 않은 예배실에서 대여섯명이 둥글게 모여서 저거 하는 모습 보면 악마소환이라도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정도.
Buzz1234
흰무릇
ㄷㄷㄷㄷ
쓰바리
ㅋㅋㅋㅋ
帝釋天
ㅎㄷㄷ
꿈을2
nyan2
ㅋㅋㅋ
날개
우스운게 종교자체가 비과학인데 그안에서 사이비니 아단따지는게 우스움
바이퍼3000
종교?
목사신분으로 성폭행하고
스님신분으로 도박하러 다니고
조금만 어리숙해보이면 도를 어쩌구 저쩌구
아가리를 찢어부릴라~~!!

어짜피 모두가 지옥으로 떨어져도 나는 천국가겠다는 이기적인 마음 아닌가?
모두를 사랑한다며? 그럼 지옥으로 보내지말고 다 델꼬 가든가
takedown77
방언 기도 하는 건데, 그것도 은혜 받은 사람만 할 줄아는거구,
저도 교회오빠지만 그것 같고 무섭다하면 ^^
절도 싫어하시겠네요.
벨제바브
사진에도 보이지만 기독교 빠져서 교회에 다 바치는거 대부분 여자들
남자도 많지만 여자 수가 훨 많음 특히 나이 어려질수록 성비 차이남
진짜 따져봐야 하는게 주말이 통으로 날아감 일요일 아침에 교회가서
저녁까지 교회 사람들이랑 보내는 경우 대부분이고
방언이랑 통성기도 실제로 보면 농담 아니라 소름 끼침
아래는 논란됐던 윤은혜 통성기도 영상

파코모
나랑노라조
난 여의도 순복음이 사이비 아닌줄 알았지... 고딩 이후 친했던 친구 녀석이 지도 방언 했다고 했었는데 교회가 순복음 교회 였거든... 기고 할때 보면 주면에 겁나 많다면서 ㅋ
가르아릉
저도 초등학교때 친구따라 교회 갔다가 주위 사람들이 기도 하면서 울부짖는거 보고 놀라서 바로 나감..
doncic
ㅋㅋㅋ
pwosik
산에사람
......
야사랑
무교인 입장에서 저런 장면은 경우에 따라 공포스러울듯요..
StoneWall
방언 하는거 처음보면 무서울 수도 있겠네 ㅎㅎ
덧없다
저도 사단교회에서 종교행사한다고 각 부대별로 몇명 뽑혀갈때 심심해서 말년에 한번 가봤는데
처음에는 분위기 좋고 밴드가 노래도 불러주고 좋았죠
갑자기 불꺼지고 분위기 엄숙해지면서 본격적으로 무게잡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하늘에 손 올리고 뭐라 중얼중얼 대면서 울고불고 난리가 나는데 와 ㅋㅋㅋㅋ 나 혼자 소외되고 이게 뭔가 싶고 무서워서
밖에 나와서 그사람들 볼일 다 보고 진정될때까지 있었네요.
부모님 돌아가셔도 그정도로 울까 싶을 정도로...
SimpleNICK
나르벡
사이비나 교회나 무교가 보기엔 거기서 거기지 뭘 지들끼리 정한 사이비지 무슨..
진짜 교회다니면서 방언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보면 무당이랑 뭐가 다르냐고
왕관쓴타잔
나 자신을 우선 신뢰하고 믿어야지.. 종교에 치우치진 말기를... 가끔 가서 도움을 받는 마음에 여유를 가지는 장소 같은데 가는건 머.. 좋다고 봄
레다1970
金敎授
애초에 저런걸 하는것 자체가 이단인겨... 일반교회서도 저런거 한다는것 자체가...웃긴 얘기지...ㅋㅋㅋ
이춘풍
부흥회 가서 보면 오만정 다 떨어짐.
친한 친구도 예수 골수분잔데, 제사 지내고 조문 가서 고인이나 상주들에게 절 도 함.
목사들도 몇몇 아는데, 종교 얘기는 안함.
하면 쌍욕 나감.
hublot
캣조아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이건뭐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폭현
삵퀭이
ㅋㅋㅋㅋㅋㅋ
dfsefe
ㅋㅋㅋㅋㅋ
검은색인간
방언이나 통성기도 보면 그냥 사이비 종교랑 다를게 뭔지 싶음 소름끼치더만...
골수 기독교는 이상한거 굉장히 많음 부모님 제사도 절도 안하겠다고 하던데 뭔들 못하겠음
커피는
후훔...
검은달력
나도.. TV에서 보는 조용하고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꾸벅꾸벅 졸련서 힐링하는 교회생각하면서 지인따라 몇번 가봤는데.

음악 크게 틀으면서 사람들이 서럽게 울고 기도하는거 보고 .. 안감.

그 교회만 특별한가? 하고 총 3~4번 간듯. 나랑 정말 안맞음.
익명789
삼손이
쥐라르바르광
댓글 쭉 읽어봤는데 여러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간략하게 정리해 봅니다

1. 저런거 사이비만 한다?
네. 아닙니다. 사이비하고는 상관없습니다. 통성기도, 방언기도 이런 표현으로
수련회, 부흥회같은 곳에서 흔하게 보이는 광경입니다. 저런 부분에 대한 이해나
지식이 없으신 분들께는 이상하고 적응이 안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제 친구도 같이 수련회 간 이후로 교회 안나오거든요. 하지만 사이비는 아닙니다.

2. 종교는 여자들이 더 깊게 빠진다?
피해 사례가 여자들이 많이 보이다보니 그런거 뿐이지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종교만 파는 경우는 전업이나 자녀에 대한 삐뚤어진 애정 때문에 여성이
그럴 경향이 높긴 합니다만 사회적으로 대인관계 형성이나 영향력을 갖고 싶어하는
경우 남자가 많을까요 여자가 많을까요? 이건 그냥 대충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죠
사이비 교주를 보시면 압니다. 사이비 교주의 대부분은 남성이지 여성은 거의 없습니다.
사회적 인지도와 대인관계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어하는 것은 남성이 압도적입니다.
꼭 사이비 교주까지 가지 않더라도 교회가보시면 정기적으로 나오는 남성분들 많습니다.
교회 장로들 보세요. 여성 비율 얼마나 되나요? 교회도 사회의 축소판이라 보시면 됩니다.

3. 모태신앙?
위에 어느 분이 모태신앙 언급해서 간략히 설명하면 모태신앙은 신앙심이 어쩌고
이런거랑 연관없다 봅니다. 모태신앙은 본인의 선택과 상관없이 어머니가 임신한 상태
즉 모친의 태내에서부터 신앙의 선택을 받았다하여 교회에서는 선택받은, 축복받은
혹은 "기름 부으심을 받았다."는 이런 표현을 쓰면서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있으나
모태신앙은 어차피 본인 의사와 상관이 없기에 크면서 교회를 떠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hP프린트
카톡 부재중 저만큼 온거 보니 종교 포교 할려고 했는데 실패 ㅋㅋㅋㅋㅋ
떼굴
topo
...
사이키양
개독 싫다 정말......
swertsxcvb
방언이라고 하죠. 그냥 너무 빠져 들어서 기도 하다가 뇌가 오류 나서 옹알이 하는 거예요.
내돈내놔
에펨코리아에서 글 그대로 가져왔네.
skrjandk
꽃보단지원
ㅎㅎㅎ
더블엠듸
개독은 정신병이 맞음
우주대마왕1
무셔..
아쿠아코
600개에서 소름돋네
블라디미르게레로
ㅎㄷㄷㄷ
라메탈의여왕
청소년떄 잠깐 다녀봤는데 정규예배 끝나고 그냥 친목 다지거나 오늘 예배 어땠냐는둥 가벼운 사담 나누는 시간 같은데

교회 한 번도 안가본 사람이 주절주절 기도하는 모습 보면 이상해보이거나 사이비라고 생각할 순 있음

여기서 무서운건 부재중 카톡 590개 부재중 전화 20통 같은데
redtank
이해가 안가...
옹디딩
성경에도 나오는 부분임. 타인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으니 개방된 장소에서 방언 쓰지 말라고 성경에 나와있음.
키스할테다
군대가서 전우 따라 기독교 갔을때도 충격 먹었죠 ㅋㅋ 찬송가 부르러 온 대학생이 한명이 울더니 ㅋㅋ 전파되서 다들 손들고 우는데;; ..
dark가츠
아이테르
무섭네...
5years
기독교 기도할 때 방언하는 증상
1. 방언의 특징:
* 이해할 수 없는 언어
* 반복적인 소리 또는 음절
* 감정 표현과 연관
* 성경에 등장하는 방언과 다름
2. 방언의 해석:
* 성령의 은사
* 하나님과의 소통
* 기도의 열정 표현
* 심리적 현상
3. 주의 사항:
* 모든 방언이 성령의 역사가 아님
* 방언에 대한 과도한 집착 피함
* 깨달음과 분별력 중요
4. 관련 자료:
* 방언기도, 제대로 알고 하자 (네이버 블로그)
* 오순절주의의 거짓 방언은 강한 중독성이 있다 (바른믿음)
5. 더 궁금한 점:
* 특정 교단이나 개인의 경험에 대한 정보
* 성경적 근거
* 심리학적 해석
참고:
* 개인의 신앙과 경험에 따라 해석 다양
마천루의천검
어이쿠야... 믿음을 강요하진 맙시다
키즈모노가타리
무섭네;
데프라
ㄷㄷㄷ
bluesun811
개사구
전에 사귀던 여친도 나 만나기 전에 교회 다녔다고 했는데 기도 하면서 저렇게 방언 터지는 사람들 많다고 했음..본인도 해봤다고..;
일퀴벌레박멸
반야심경 읊는거 보면 그 자리에서 기절하겠네 ㅋ
sky267
종교있다하면 전 바로 손절...
라0
ㄷㄷㄷㄷ
제네시스가오
국딩까지 잘 다녔는데 중딩 올라가면서 성령이 왔다면서 미친년마냥 우는 새끼들 나오면서 안감... 옆에서 전도사란 새낀 우는 애 다독여 주면서 성령 이지랄하는데 진심 미친새기 같았음..ㅋㅋㅋ기독교는 걸러야 함..
오쿤
ㅋㅋㅋ
사월십이일
모든 종교에 믿지 않는 사람이 보기에는 이상한 부분이 다 있는 거죠 아닌 종교가 있나요? 불교 부타가 40일 고행한 것도 일반인 보기에는 미친 짓이죠 108배? 절하는 거도 미친 짓이고요 기독교도 통성기도 방언 이런 것도 미친 짓이죠 이슬람? 여기는 그냥 미친 거고 천주교는 뭐 없나 다 종교마다 있어요 그걸 욕하는 거 아니라고 봅니다 믿기 싫으면 안 믿으면 됩니다. 욕 할 부분이 아니 라는걸 말하고 싶은 겁니다.
사천천
방언을 처음 들으면 무섭지요
후라이드치킨
종교가 아니라, 뭘 하든 저 정도면 정신병임 ㅋㅋㅋ
adonis1
306보충대들어갔을때였나 아무생각없이 기독교 갔을때 겁나 시끄러웠지 ㅋ
동건장
개독은 정신병
수수뱅이
문제는 저게 방언인지 귀신씌인건지 확인이 불가능함......
라그나로스로브로크
내마음이 교회인걸
kkopwl
ㄷㄷㄷ
kray
구경꾼3
매일매일이
모르면 무섭긴하죠
아씨바
군대에서 기독교 신청해서 갔다가 장군 와이프랑 같이 조그만 방에서 기도했었는데
저 지랄해가지고 웃음참느라 뒤질뻔함 기괴한게아니라 실제로보면 존나웃김 그냥
갓나
교회에서 인증받은 무슨무슨장로회 이런거 있다고 해도 일반인이 이상하게 보는 그런 예배 널렸음,,,,
lIlIlIlIlllI
개무섭네
minicar
종교는 인간의 불완전한 정신을 공략하는 바이러스 같은 거임 다양하게 접해보는게 좋아요 그래야 면역이 생김 6살때 서울 아주 큰 강당에서 수천명이 저렇게 하는걸 봄 엄청난 광경이었음 천사들이 나팔을 불고 금가루를 뿌리며 온세상이 할렐루야~
루블
ㄷㄷㄷ
독고영호검
무섭다 무서워
꽃수비
개독 예수야아치 할렐루야 시궁창쥐새끼
하나님이라는 덜 떨어진 병신왜구충
ㅋㅋㅋㅋ
살충
재즈하우스
나도 저거 해봤는데 저거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하는 쑈임. 방언도 아니고 그냥 말(기도문) 빨리하면 혀꼬이거든.. 누가 그거 듣더니 나 방언했다고 그러대? ㅋㅋㅋ
偶吟
방런 기도하는 교회있음
10년넘게교회다니다가 옮겻는데 방언기도보고 안다님 ㅋㅋㅋ
ferishua
글은 너무 사골이고...

무교인 사람들이나 종교인이나 거기서 거기고 도덕적으로 보면 종교인들이 그나마 조금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거 같으니 뭐 욕하고 뭐하고 할 것도 없음. 각자 자기 살거 찾으면 되고. 통계적으로 봤을 때도 종교인들이 범죄율 낮은건 펙트니까.
무명마왕
...몇번 군대에서도 가고 밖에서도 교회 가봤는데 저런거 첨보네..
즐가메시
막 방언 같은거 \하면 개무섭죠
바람꽃2
나도 중딩때 좋아하던 여자가 교회다녀서 가봤는데 안수기도인가..?? 그거보고 식겁했음...
눈물 콧물 흘리면서 소리지르고 기도하는데 미친여자같더라.
에니사랑
soland
업템포
짱나라
어렸을 때 멋 모르고 따라간 교회에서 벽을 치면서 통성기도 하는거 보고 놀라서 나왔던 기억이 ㄷㄷ
go릴라go
저거 하다가 울던데 안 우나 보내..
강뉴
무서울만하지...ㄷ
코딱지맛나쵸
절이나 천주교 다시는건 괜찮아도 개독은 답없다
허그극
무섭다 ㄷ ㄷ ㄷ
테크포스
Aian
ㄷㄷㄷㄷ 무섭네요
공갈시인
개독이랑 상종하는거 아님
Josu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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