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진 기차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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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지금은 사라진 기차 문화

RyoKah 댓글수 31 조회수 780 02.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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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우유 삶은 계란 맥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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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오라클OR
Ktx에도 있었는데, 없어진 이유가 직원 감축 때문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출장 다녀올 때 하나씩 사먹는게 좋았는데..
보아X
완전 외주화 용역화로 돌리려면 일단 정직원 숫자부터 줄이는게 중요하긴 하죠
Dark1972
저건 퇴역한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가입한 '홍익회'에서 하는 사업일텐데요?
처음부터 정직원이 아니라 '홍익회'라는 외주업체가 하던 사업입니다.

홍익회는 군인공제회와 비슷한 퇴역 직원들을 위한 재단법인입니다.
2005년부터 근무 중 상해·순직자 및 그 유가족에 대한 원호 지원 사업만을 전담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드라이에이징
솔직히 안사먹는 사람이 많죠. 열차시간이 단축되다 보니.
으니겨니
기타 치고 노래함, 술마시며 007빵 게임 ㅎㅎ
지금 이러면...
도로시장
캬...기차에서 담배
진상토끼
캬~ 저거 사달라고 졸랐다 혼난적 많음 ㅋ
콘솔울렁증
저희 어머니가 기차만 타면 삶은 달걀을 준비 하셨는데 그것만 준비해서 저거 지나갈 때 마다 사이다가 탐났던..
야사랑
캬--- 삶은 계란과 사이다~~~~ 92년부터 기차타고 다니면서 그걸로 끼니 때웠는데..
그리레
추억이네 ㅎ
mutant
그러고 보니 없어졌네요
잭잭
추억인데
gru2584
추억돋네...
벨제바브
추억이죠 과자와 귤 오징어 등 참 맛나게 먹었는데
만인공감
기차여행에서 주로 먹었던게 계란 귤 오징어구이???? 사이다 전부 다른대서 먹으면 그느낌이 아니긴 하죠 ㅋㅋ
armstrong73
계란이랑 바나나 우유 사먹던 기억이 나네 ㅎㅎㅎ
별233
저것도 있겠지만 기차내에 매점이 있잖아?
DandyClubs
예전 무궁화호 다닐적엔... 오래 걸리니

먹거리를 열차에서 팔긴 했죠.

지금이야.. KTX 타면 몇시간만에 도착하니... 있어도 사먹는 사람 적을듯..

고속버스 타도.. 휴게실에서 화장실만 가는 사람이 절반 이상이니까요.
사람을낚는농부
그냥 비싸서 먹을거 사들고 타게 되었지

예전에야 편의점 그런거 없던 시절이었으니
다이어트하는옴팡이
삶은 계란엔 바나나 우유가 아니라 사이다죠.
그리고 전 주로 캔맥주에 오징어를 먹었습니다.
afund
레커
제주 저가항공탔는데 저게있더라구요 근데 간사이에서 인천오는거라 2시간 10분인데 누가 사먹을까 생각했음.
쿠우쿠쿠쿠
ㅇㅇ
예전에
홍익회 빌딩 우리 동네에 있는데..졸라 큼
adonis1
없어졌구나.... 몰랐네
ways
무지개지키미
그립네 ㅎ
IMBC
iorkozllk
하늘치
추억이네요
Josu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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