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의 재밌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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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김성근의 재밌는 이야기

Apoapsis 댓글수 14 조회수 482 02.2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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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택씨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여수아이
일본식 구식 운동선수마인드라 그런거임.....
뭐가 문제인지 본인은 모름 알려줘도 개소리 말라고 할 사람임....
근성이 모든걸 지배한다라고 생각함....
현대스포츠케어가 100% 맞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근성도 관리가능할 정도로 주장해야지......
루키스터
저분의 야구 열정은 존중하지만,
야구선진국 미국 메이저리그도 인정하지않고 하지도 않는 저 이론을
왜저렇게 굽히지않는걸까 ㅎㅎ
해허
빛도 못 보고 사라지는 수많은 선수들한테는 해당될지 몰라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오면(프로 1군 주전급) 관리해줘야지
그리고 벌투 벌타 같은 건 좀
졸린눈으로
김성근은 제일 웃긴게 뭐냐면...... 투수였던 본인 스스로가 약간의 혹사로 바로 어깨 부상 당하고 야수로 전환했다가 은퇴했는데도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임. 물론 아껴주기만 하면 그만큼 성장하기 힘든건 맞지만, 그게 혹사를 정당화함? 혹사가 안되는 선에서 성장을 시키는게 능력이지, 일단 혹사를 시키고 그중에서 내구성 타고나서 견디는 선수만 살아남아라? 전형적인 쌍팔년도 마인드......
훈의파파
어깨는 소모품인데,, 아직도 저런 생각을 한다는게,,,
sk 왕조를 만든 대단한 감독인 건 맞지만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야구판도 감독 코치 세대 교체가 더 빨리 이뤄졌어야 했다고 봄.
스카야
나는 이해됨. 아예 1군에 서 보지도 못하고 싱싱한 어깨를 가지겠느냐. 아니면 기껏 5-6년 반짝하다 사라질거냐. 저는 후자임. 그래서 김성근김독 밑에서 있는 투수들도 김성근감독 미워하지 않고 존경한다고 알고 있음. 이런 얘기 물었더니 그네들도 후자라 생각한다고 했던거 봤음. 아니면 평생 2군에서 있었을지도 모른다면서.
일각수
쪽바리가 하는 소린 걸러서 들으면 됨...........정확한 훈련과 혹사를 구분하지 않고 지껄이는 거임... 고시엔 망상같은 소리.........240구 완투승 같은 소리지.........
버어
자기도 좋은 투수였다가 어깨 갈려서 조기 은퇴한 케이스 면서 왜저러는지

코칭에서 제일 어려운게 케이스 마다 다르다는거고, 김성근의 문제가 네가 내덕에 감을 잡았으니 이제 좀 갈려줘라.. 하는것
메이저리그처럼 선수가 많았으면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믿을맨 하나 나오면 망가질때까지 그선수만 써대니 사람들이 혹사얘기하는데
저이는 훈련만으로 대답하니 대화가 안통하는거죠
드래건버스터
저게 참 애매한 얘긴게, 진짜 무명인 노장선수가 스탯과 선수생명을 맞바꾸면 나름 성공적(?)인 등가교환이지만, 나이 어린 유망주들이 잠깐의 전성기를 위해 어깨를 소모한다면 그게 올바른건가 싶네요. 물론 그나마 짧은 전성기도 보내지 못하고 혹사로 가는게 더 많은게 문제지만요.
합마공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말이기도 하죠.
맞는 선수한텐 성공시켜준 은인이고, 틀린 선수한텐 어깨 갈아먹고 선수생명 단축시킨 선무당이고.
얼마전에 기사 검색하니 원래 살던집 120억인가에 팔고 80억짜리 건물 사셨더군요.
어쨌거나 성공하신 분.
규야야
맞아요
답이 없는 문제 같아요
PCDOSA
아... 그러셨구나...
허공이여
요새 투수들 아마추어시절에 어깨 아낀다고 연습량이 부족하다고 하던데

근데, 그래도 김성근은 아님.
김성근은 혹사를 시켰지.
본문의 발언 진정성이 있을려면,
시즌중에는 아껴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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