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유럽 주요 골잡이들이 넣은 득점 수와 기대 득점을 비교한 통계(feat 스퍼스, 인터풋볼)

Home > 커뮤니티 > 스포츠톡

[축구]2016년부터 유럽 주요 골잡이들이 넣은 득점 수와 기대 득점을 비교한 통계(feat 스퍼스, 인터풋볼)

구름나라 댓글수 2 조회수 224 01.09 19:04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5b247c13e9b46e77c7b49e8fc293ff4c_1610186495_4665.jpg
"기대 득점은 실제 득점에 골을 넣을 확률을 반영해 책정한 수치다. 기대 득점이 낮을수록 득점이 어려운 상황에서 골을 넣었다는 말로 이해하면 된다" 


손흥민은 해당 통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6년 8월부터 손흥민은 61골을 넣었고 기대 득점은 42.4골이었다. 기대득점 대비 득점 횟수가 44.41%였다. 이는 토트넘 동료 해리 케인(21.3%), 세계 최고의 골잡이 리오넬 메시(21.3%), 초신성 킬리안 음바페(14.4%)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였다. 올 시즌 EPL서도 손흥민은 유효슈팅 18회 중 12개를 골로 연결했는데 비율로 환산하면 66.7%가 된다. 


출처 :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도움이 되셨다면 땡큐 버튼 클릭으로 작성자에게 감사 표시해주세요.

Comments

홍콩마스크
IMMOBILE은 움직이지도 못하는 애가 잘도 넣었네...
별명1232
저러니 자꾸 이적설이 돌지.

회원로그인

저장
커뮤니티
취미생활
펀펀엔조이
포인트/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