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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산부인과 손해배상 청구 관련 질문드립니다.. + 5000
글쓴이 : uvlab 날짜 : 2020-03-30 (월) 08:19 조회 : 850

안녕하세요

 

하기 내용 관련하여 산부인과에 손해배상 청구소송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또는 비슷한 내용의 판례나 사건이 있었는지도..

 

1. 작년 3월말 저희 부부는 첫아이를 임신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계속 동일한 산부인과를 다녔습니다.

남자 선생님은 불편하다며 여자선생님께 계속 진료를 받아왔으나 출산 당시가 주말이라 다른 남자 당직선생님께서 아이를 받아주셨습니다.

 

2. 20주 이후부터 아이 머리가 또래보다 크다는 진단결과가 계속 나왔으며 이는 출산 직전인 39주차 초음파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의사선생님께서는 출산전 마지막 진료에서도 "제왕절개 하시고 싶으시면 하셔도되고 자연분만 하시고 싶으시면 하셔도 된다"라고 하셨고 저희는 결정하지 못한채 그주 토요일에 진통이 와서 자연분만으로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3. 오전 5시부터 시작하여 18시까지 13시간여의 진통 끝에 출산을 시작하였습니다만 30분 후 의사선생님과 간호사가 저를 불러

 하는말이 태아의 머리가 큰데 산모의 속골반이 원형이 아니라 삼각?육각형태로 좁아 아이를 흡입기로 빼내야할것 같다는 안내를 하시고 저에게 동의를 구했고 상황을 보니 와이프는 당장이라도 숨이 멎을것 처럼 힘들어하고 아이도 위험할것같아 진행해달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4. 그렇게 아이는 건강하게 출산되었으나 와이프는 4도열상에 더불어 항문 사이의 근육까지 파열되어 항문과 질사이가 찢어져 봉합을 진행하였지만 제대로 되지 않아 항문과 질 사이에 구멍이 생겨 고름이 차고 바늘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지속되기 시작하였습니다.

 

5. 조리원에서도, 퇴원후에도 계속 이 부분에 대해 진료를 받았습니다만 산부인과에서는 항생제 등의 처방만 하고 출산 5주 후 다른 큰 병원 의사들을 추천해주며 이곳에 가서 진료를 받기를 권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진행하였고 결국 무조건 재봉합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아 수술후 입원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병원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첫번째로 아이의 머리가 크다는 것을 출산 20주 전부터 알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산모의 골반상황에 대해서 전혀 확인하지 않았고 출산 당시에야 겨우 확인하여 산모가 4도열상을 입게 된 점

두번째로 출산 직후 봉합수술을 진행하였으나 제대로 되지 않아 질과 항문사이에 천공이 생겨 통증이 발생한 점

세번째로 출산 후 5주 까지 환자에 대한 올바른 진단을 내려주지 못한점

 

의 내용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려고 하는데 승소 가능성 있을까요.,..?

혹시 부산에 잘 아시는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 있으신 분 소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땡큐 버튼 클릭으로 작성자에게 감사 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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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1 2020-03-30 08: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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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알기로는 의료소송의 경우. 그 의사가 어떤 기준에 따라 수술을 시행했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과실을 인정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런점을 감안하시면서 변호사를 알아보셔야하는데. 돌아다니면서 발품 많이 파셔야할꺼 같습니다. 조금만 검색하셔도 부산쪽 의료 전문 변호사 찾으실수 있으실꺼에요. 그런데 하필이면 의료사고.. 1년이상 장기 싸움 하셔야합니다. 꼭 승소하세요. 이 덧글 보시는 즉시 발품파셔서 변호사 찾으시구요..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0 16:5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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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감사합니다
    드립+0 2020-03-30 10: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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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이 병원을 상대로 과실을 증명하기 어려울듯 싶은데,  차라리 병원에 항의해서 어느정도 타협보시는게 좋을듯 한데요.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0 16:5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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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고맙습니다
    드립+0 2020-03-30 10: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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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주 이후부터 아이 머리가 또래보다 크다는 진단결과가 계속 나왔으며 이는 출산 직전인 39주차 초음파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의사선생님께서는 출산전 마지막 진료에서도 "제왕절개 하시고 싶으시면 하셔도되고 자연분만 하시고 싶으시면 하셔도 된다"라고 하셨고 저희는 결정하지 못한채 그주 토요일에 진통이 와서 자연분만으로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2번 항목에서 의료 과실로 손해배상 청구하기 힘들겠습니다. 병원 측과 적당히 합의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0 16:5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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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드립+1 2020-03-30 11: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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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갑네요 ...와이프 잘 챙겨주세요~~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0 16:5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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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몰라1245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0 17: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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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일이 생기시길 바래요~~
    드립+0 2020-03-30 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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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아의 머리가 큰 경우 산모의 골반을 확인하는 게 일반적인지, 즉 확인하지 인하지 않은 게 이례적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 천공 관련해서는 재봉합이 되면 과실을 말하기가 조금 더 수월할 것 같구요,  처음 봉합할 때 제대로 봉합이 안 된 특별한 사정이 있거나, 봉합이 잘 안 될 수 있는 경우도 종종 있는지 알아 보셔야 될 것 같네요.
    3. 보통의 변호사들은 드라마처럼 자신들이 사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알아 보지는 않습니다. 변호사를 먼저 알아 보시는 것 보다는 지인들을 통해서 의사를 알아보시는 게 더 중요할 것 같네요.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1 08: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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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드립+0 2020-03-30 12: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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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지만, 산부인과쪽은 아니지만 의료인 입장에서 보면 소송으로 이기기 힘드실것 같네요.
    가족들 입장에선 억울하지만..
    의사는 프로토콜대로 출산을 했고, 출산 후 봉합으로 후유증이 생겨서 큰 병원에 리퍼되신건데.
    의사의 봉합이 문제가 있어서 천공이 생겼다고 증명하기도 힘들고.
    술 후 체크, 투약과 소독은 루틴한 과정인데 빨리 종합병원으로 리퍼하지 않았다고 큰과실이 잡힐까요?ㅡㅡ
    산모님도 빨리 회복되었으면 하네요. 힘내세요.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1 08: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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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감사합니다
    드립+0 2020-03-30 12: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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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쿠 저는 문외한이라 답변은 못드리고
    아기 아빠 되는 입장에서 너무 안타까워 닷글 남깁니다

    꼭 산모가 건강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1 2020-03-31 08: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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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드립+0 2020-03-30 13: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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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이깁니다.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1 08: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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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ㅜㅜ
    드립+0 2020-03-30 13: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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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비슷한 경우였어요...머 글 쓴 분처럼 와이프가 심하게 찢어지고 이런건 아니었지만요...
    의사분께서 하시던 말이 속골반이 보기보다 더 좁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 내진으로 확인가능하긴 하시만 낳아보지 않고는 정확히 알기는 힘든가보더라구요..
    그리고 국내 의료법이 환자에게 거의 모든 책임을 지게하고 있어서..
    자연분만을 선택해버린 시점에서 쉽지 않아보입니다..
    uvlab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1 08: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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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셨군요.. 고맙습니다..
    드립+0 2020-03-30 16:4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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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으니 분들께서 의료사고 민사소송은 힘들다는 답변들이시군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기유니주니 힐링+1000  답변
    드립+0 2020-03-31 08: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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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힘내시길 바라며 와이프 곁에서 힘이 되어 주세요~
    님께서 힘내셔야 와이프도 건강을 빨리 되찾고 엄마로서의 역할로 빨리 돌아갈수 있고 아기도 잘 클수 있어요~화이팅!
    드립+0 2020-03-31 08: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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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랬었는데 안된다고 포기하라고 하더군요 ㅠㅠ
    잘이겨내시고 아이와 강하길 빌겠습니다
    드립+0 2020-04-15 2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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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지만 의료소송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ㅠㅠ
    산모가 건강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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