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 4화 어설픈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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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시지프스 4화 어설픈 연출...

흑둥이 댓글수 2 조회수 335 02.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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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느동네인지 모르지만.. 가정집에서 총격전 벌어지는데 그 누구도 지나가는 사람 없고.. 


쳐다 보는 사람 경찰에 신고 하는 사람 없음..


요즘 어느시대인데.. 사건 터지면 바로 핸드폰으로 촬영해서 sns 퍼다 나르는데..


2.집 거실에 연막탄 터졌는데.. 그걸 들고 밖으로 던져야지 멍하니 5초동안 보고 있음 특수부대 맞음 ?


거기다 연막탄 터졌다고 그 좁은 거실에서 총을 난사 하고 있음.. 아군이 다칠수 있는 상황임..


더 웃긴거는 창문 문 다 닫아놓고 선풍기 틀고 있어 ㅋㅋㅋ


3.박신혜가 냉장고 문을 방탄으로 사용함.. 냉장고 문이 무슨 총알 막을수 있는 방탄력이 있나 생각 하나봄..


4.주인공 일행이 도망갈동안 밖에 있는 수십명 멍 때리고 있음.. 아니 이정도로 어설프면 특수부대 왜 있나 싶음..


원칙은 주위에 빙 둘러서 저격수 배치하고 집 주위를 도망 못가게 애워 싸야 하는데.. 그런거 1도 없음.. 그냥 주인공들 


도망가라고 길 열어준셈... (1화부터~4화까지 바뀐거는 없음)


5.주택가를 드론으로 자동차 추격하는데.. 멍해짐..


그 좁은 주택가를 드론으로 조정하는 실력도 대단하다고 생각함.. 


길목마다 사람 지나다니고.. 전봇대 전기선 널려 있는데.. 사고라도 나면.. 어휴


드론에 총이 탑재 되어 있네 ? 주인공 일행 잡겠다고 주택가에 총을 난사해 ? 제정신인가 ???


그러다 인명피해 나면 누구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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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에실로테
1화 시작때부터 ㅋㅋㅋ
박신혜왔을때 .. 기차위에 있는것 못찾을때부터 ... 시작이였죠 ㅋㅋ
드론도 날라다니는데 어케 기차위에서 놀고있는걸 못찾는지...

지금 하는걸로 봐서는 갈수록 허점이 많이 나올것 같은 드라마임....
제로스9
돈 많이 쓴 드라마라고 과시는 하고 싶은데, 정작 연출은 말도 안되는게 많고, 쓸때 없는 신파도 들어가 있고.. 이걸 계속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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