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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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차인표

두번할까요 댓글수 11 조회수 2,143 01.02 10:42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차인표에 대한 팬심이 상당하다 싶은 분들만 보세요

아니면 시간이 아주 많이 남는 분이거나

B급 영화 스타일로 만든 영화 같은데

처음 부분 코믹하고 중간은 시간 잘 안 가고 진행이 더딥니다

차인표가 이미지가 좋아서 다 본 거지

차인표 아니고 다른 배우였으면 욕 많이 먹었을 영화입니다

그래도 뭔가 메시지? 있고 막판에 묵직한 거 하나 있네요

묵직한 건 일부러 말씀 안 드립니다

좋게 말하면 교훈적인 뭔가 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처음 부분 꽤 웃겨주고 중간 진부하고 막판

메시지 있습니다.

그리고 옛날 추억이나 기억에 빠지고 싶다..  하시는 분은 보시면 좋습니다.

다들 아시는 그 음악은 여전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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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새끼상어
평이 한결같이 안좋네요; 패스;
규야야
그러게요...ㅋㅋㅋ
부챗살펑고
지금 보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 중반에 접어드는데 갑갑하긴 하네요
wdghk
넷플렉스가 사기 당한 느낌...감독이 수완이 좋네
별 그지같은 시나리오로 넷플렉스 제작투자도 받고
빠른속도 보고 바로 삭제
자양토미
가볍게 보다가 절단되는거는 좀 충격이었네요
물대포닷
포스터만 봐도 ...그닥
꺼추
차인표 잘려버리던데 불쌍해요 ㅠㅡㅠ 너무잔인하다.
손바닥07
조금 답답하긴 해도 나름 b급 코메디 요소가 맞아서 잘 봤습니다.
부챗살펑고
다 봤는데 묵직한게 뭘까요??
두번할까요
먁판에 차인표에게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던 영화배우 지승현이
TV인터뷰에서 옆에 앉은 류승룡에게 도움 많이 받은 분이라고 아부하는 모습에서
영악하게 갈아타는 모습? 영악함 같은 데서 요즘 세상 인심을 말하려는
작가, 감독의 의도가 아니었나 해서 묵직함으로 이야기한 겁니다
저는 이런 게 요즘 세상 인심인가 해서 뒤통수 맞은 느낌이었거든요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본문에는 안 쓰려고 했는데 물어보시니 답변드리는데
물론 저만의 생각이긴 합니다 ㅎ
스포가 되어 불편하신 분들은 제목에 빨간 글씨로 스포라고 되어 있으니 이해 바라고요
캐스발
차인표가 안쓰럽다는 평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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