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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비저블맨 2020 (강스포 유의) [ 평점 : 6.8 ]
글쓴이 : nolove 날짜 : 2020-03-26 (목) 15:05 조회 : 2215

 

투명인간 소재 공포 영화.
어떻게 보면 식상한 소재이지만, 첨단 과학 옷을 사용해 투명 인간이 된다는 설정은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소재를 멋지게 표현하거나, 왜 그런 옷이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서사가 별로 없었네요.
공포라는 장르에 충실히 하려고 그랬을 것 같기는 한데... SF를 약간 접목했어도 나쁘지는 않았을 것 같은...
여주는 외모가 문제라기보다는 표정 연기가 많이 부족해 보였네요.
약간 정신병이 있는 듯한 분위기의 배우를 섭외했나 싶을 정도인데 결과론적으로는 미스 캐스팅 같아요.
돈이 좀 들어도 아예 유명 배우를 섭외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그리고 영상 시간이 내용 대비 지나치게 긴 것 같습니다.
30분 정도는 더 줄여도 됐을... 정 속도로 보면 졸리기 딱 좋은 템포네요.
나름 괜찮은 소재를 진부하게 만든 듯한 아쉬움이 많은 작품입니다.
그래도 최근에 나온 공포 영화 중에서는 꽤 깔끔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공포는 오직 영화에서만 경험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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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20-03-26 15: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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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끝인가 싶은데 안끝남 ㅋㅋㅋㅋ
    드립+0 2020-03-26 15: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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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뭔가 끈적끈적한.
    드립+0 2020-03-26 16: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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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라고 하기엔 밋밋한....
    드립+0 2020-03-26 16: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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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중간하긴 하죠.
    드립+0 2020-03-26 17: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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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보면서 아!이제 끝이겠구나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드립+0 2020-03-26 17: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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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전 연장전 ㅋㅋ
    드립+0 2020-03-26 18: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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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영화에 이쁜여자가 나와야 하는건 아니지만 이건 뭐 남편이 집착과 스토킹을 하는데
    도체 여주한테 왜 그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ㅋㅋ
    드립+0 2020-03-26 18: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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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ㅋㅋㅋㅋㅋ
    드립+0 2020-03-27 14: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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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같은 평범한 정상인이 그 정도 중증 스토커의 정신 세계를 어찌 이해하겠습니까?
    드립+0 2020-03-26 18:5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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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슈트는 공포를 즐기게 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에 불과하지 않았네요    열감지 장치가 안나온게 너무 한심합니다  철물점표 2000원 짜리 락카만 있어도 쉽게 잡았을텐데  답답함...
    드립+0 2020-03-26 19: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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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네요. 집에 라카 하나만 있었어도. 왜 그런 머리는 안 썼을까요? ㅋㅋㅋ
    드립+0 2020-03-27 06:4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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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2-30분 줄였으면 했네요
    드립+0 2020-03-27 11:3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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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넘어가면 집중력이 확 떨어지는 듯.
    드립+0 2020-03-27 07: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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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여주 쫌 ........ 연기도 그닥 ㅡㅡㅋ
    드립+0 2020-03-27 11:4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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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연한 것 같은데 표정은 항상 똑같더라고요. ㅎㅎ
    드립+1 2020-03-27 09: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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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병이 있는 듯한 분위기의 배우 캐스팅은 의도한 연출이죠. 영화 초중반 정말 투명인간의 짓인지 여주의 히스테리인지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장치.
    드립+0 2020-03-27 11:4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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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리고 칼이 공중에서 쓰윽하는 장면들은 좀 무섭더군요. ㄷㄷ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는... ㄷㄷ
    드립+0 2020-03-27 09:3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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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았는데... 보기싫어지네 ㅎㅎㅎ
    드립+0 2020-03-27 11:4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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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비우고 보시면 볼만 합니다. ㅎㅎ 보세요.
    드립+0 2020-03-27 09:4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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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추인건가..
    드립+0 2020-03-27 11:4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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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럭저럭. 비추까지는 아니에용. ㅎㅎ
    드립+0 2020-03-27 14: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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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정신병이 있는 듯한 분위기의 배우를 섭외했나 싶을 정도인데"
    이거 엄청 캐스팅 잘 한 거고, 여주 연기도 잘한 건데요.
    영화 정보 전혀 모르고 보면 초중반까지, (디아제팜 약 병도 클로즈업 되고 하면서) 이 여자가 정신적 환각을 겪어서 저러는 것인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도록 연출을 하고 있잖아요.
    관객 머릿속이 복잡해지도록 감독이 의도하고 영화를 만든 건데 아주 캐스팅 잘된 거고, 여주 표정 연기도 훌륭한 거지요.
    드립+0 2020-03-27 15: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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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댓글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게시글에 연기 관련해서 대충 말한 부분이 있어 이거 수정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ㅎㅎ
    연기를 열정적으로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굿맨님 말씀처럼 관객을 잘 속이기도 했고요.
    여기까지는 연기 잘하신 것 같아요. 다른 분들 글 보니 여주가 연기파 배우라는 말도 있고...
    그런데 문제는 제 기준에서는 연기가 조금 과했다고 봤습니다. 다큐멘터리나 연극을 하는 느낌이랄까...
    처음에는 신선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불편하더라고요.
    뭔가 몰입에 계속 방해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 이유가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
    여주 표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비슷한 한 가지 표정만 보이더군요.
    한번 스치듯 빨리 본 영화라 제가 잘못 느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제 느낌은 그랬어요.
    여주가 극도의 긴장 상태와 혼란스러운 상황을 잘 묘사한 건 맞지만 어느 정도는 감정의 변화나 기복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봐도 표정이 다채롭지 못하고 감정 표현이 한 가지로만 전달되더군요.
    과한 표현은 때때로 부족한 것보다 못하다고 봤어요.
    네. 열연을 한건 맞지만 뭔가 자연스럽지 않아 보여 조금 불편했다고 말해야 제가 말하고자 하는 뜻에 더 가깝겠네요. ^^
    드립+0 2020-03-27 17: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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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를 수 있죠.
    계속 감금되고, 잠깐 해방됐다가, 이후 또 긴장,위협받는 상황의 연속이라, 비슷한 표정이 지속되는 것도 설명 못 할 바가 아닙니다.
    중간에 남편이 죽었다는 소식 듣고, 돈 받는 얘기 듣고서 파티 하는 장면이 조금 나오는데 거기에서의 표정도 어색하게 느껴지시던가요?
    그렇다면 그냥 여주 외모가 원글님 맘에 안 드는 걸로. ^^
    전 아주 연기 잘했다고 평합니다.
    드립+0 2020-03-27 17:08 수
		.정 삭제
    편하신 대로 생각하세요. 모두 느끼고 받아들이는 것이 같을 수는 없으니까요. ㅎㅎ
    그런데 외모와는 무관한 평가인데... 살짝 기분 나쁘네요. ^^
    드립+0 2020-03-27 17:38 수
		.정 삭제
    혹시나 해서 말씀하신 부분 포함해서 다시 봤는데 역시 제 느낌은 동일하네요.
    같은 배우의 같은 연기라도 사람마다 느끼고 받아들이는 건 다를 수 있죠.
    같은 영화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명작이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명작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예술은 이런 부분이 어려운 것 같아요. 여하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드립+0 2020-03-27 18:00 수
		.정 삭제
    혹시 highcal 님이신가요? ㄷㄷ 감사합니다. 꾸벅.
    드립+0 2020-03-27 19: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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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맞습니다.
    들켰네요. 후
    드립+0 2020-03-27 19: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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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감사~
    드립+0 2020-03-28 00:5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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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나왔던 할로우맨이 더 잼있음.
    드립+0 2020-03-28 02:0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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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나네요. 변신 장면. ㄷㄷ
    드립+0 2020-03-28 20: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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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붙합니다.
    시도는 좋았는데 현실성이나 개연성은 진작에 물건너간 영화입니다. 우선 투명화라는게 기술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예로 공각기동대나 SF물을 보면 광학미채라고 해서 카멜레온처럼 주변의 색채와 동화하여 투명화에 가까운 기술로 나옵니다. 투명화기술이 뱔명되면 국가나 자본이 어마무시한 권력단체에서 눈에 불을켜고 달라들겁니다. 개인이 소유하거나 지킬만한 기술이 아니라는거죠. 곧바로 거대권력의 표적이 될게 확실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기술을 겨우 여자하나 가질려고 낭비지랄을 한다?...  현실에선 저런일보다 더한 잔인한 과정이 일어날겁니다.
    드립+0 2020-03-28 22: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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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시나리오 한편 나오겠는데요. ^^
    드립+0 2020-03-29 03: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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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잘보고 갑니다~~
    드립+0 2020-03-29 03: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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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감사합니당.
    드립+0 2020-03-31 15: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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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윗 댓글들 말마따나, 투명화에 대한 서사를 생략(했는지 어쩐지)한 건 오히려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굳이 애써 뭐하러 설명하고 가나 싶은...
    무엇보다, 말씀하신 대로 약간의 '정신병' 코드를 사용해서 그걸 약간의 혼란/혼선을 주는 장치로 사용하기 위해 숨기는 게 더 효과적이기도 할 것 같고요.

    근데 무엇보다, 말씀하신 대로,
    30분은 줄일 수 있을 듯...
    연출에서 쪼는 맛 주려고 한 건 이해를 하는데, 그렇다고 하기엔 지나치게 지루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고
    주인공 캐릭터의 일관성? 같은 부분도 부족하지 않았나...
    마지막에 갑자기 당찬 사이코패스의 느낌을 확 풍기니까, 뭔가 그동안 벌벌 떨던 사람 맞나 싶고. 그렇더라고요 ㅎㅎ
    드립+0 2020-03-31 17:46 수
		.정 삭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ㅎㅎ
    드립+0 2020-04-01 14: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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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얼척없는 게 교도관들 죽을 때 여주가 총을 안 쏨(특히 투명인간이 총들고 있을 때), 안 보이더라도 감으로라 쏠텐데.

    마찬가지로 흑인 어깨깡패를 다리잡고 끌고 갈때 주먹질 발길질로 흑인이 투명인간을 때릴 수 있는데도(투명인간이 흑인 몸을 잡고 있었으므로) 쳐 맞기만 하는 것 납득 불과~
    드립+0 2020-04-01 18:4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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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 장면들이 어색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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