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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호불호에 관하여- [ 평점 : 7 ]
글쓴이 : 콜드블루 날짜 : 2020-01-21 (화) 00:15 조회 : 426


터미 다크.jpg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보고서 왜 호불호가 갈릴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끊임없이 전작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화면 구성과 대사 스토리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재밌는 부분들은 대부분 전작의 영화들을 알고 있을때만 느낄수 있습니다.

저야 전작인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전부 보았기에 재밌게 볼수 있었지만 만약 터미네이터를 

접해보지 않은 젊은분이 이 영화를 보게 된다면 공감대가 전혀 형성되지 않을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영화는 팬들을 위한 영화이고 그렇기에 팬들에게는 친절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고 성의 없어 보이는 영화라 판단됩니다.

 

터미 다크2.jpg

 

그리고 또 하나 아쉬운 점은 요즘 추세가 다 그렇듯이 성 역활을 비틀어 놓은 점입니다.

남성에게 보호받고 도망치는 여성이 아닌 당당하고 싸우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상관없지만 남자로 치면 마초같은 여자들이 무슨 이야기든 쿨내 진동하며 이해하는 모습들은 

뭔가 위화감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가뜩이나 부족한 터미네이터의 무서움이 

반감되는 악 영향을 끼친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 영화는 1,2편 뒤에 바로 나왔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랬다면 그나마 더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을 내보자면 너무나 추억팔이에 몰입했기에 추억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재밌는 액션영화가

추억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막나가는 스토리에 그저그런 액션 영화가 되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대했던 만큼 아쉬움이 큰 영화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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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20-01-21 07:29 수
		.정 삭제
    자궁드립에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나약하던 주인공이 계기도 없이 갑자기 각성하는 것도 너무 뜬금포였고...
    걍 CG는 괜찮았다 정도.
    드립+0 2020-01-21 16:08 수
		.정 삭제
    처음에 존코너 죽이고
    그다음 나중에 그죽인 아놀드가 인간미를 얻어서
    도와준다라는 시나리오에 실소가 나오더라구요
    액션은 좋았습니다. 그냥 액션만
    드립+0 2020-01-22 05:36 수
		.정 삭제
    사라 코너 아줌마의 꼰대질에 혀를 내두르게 되더군요;;
    드립+0 2020-01-22 11:37 수
		.정 삭제
    욕설/비방/자료언급 등을 자제해 주십시요잘 봈어요
    드립+0 2020-01-22 21:01 수
		.정 삭제
    근데 이거보신분들중에서도 터미네이터2 세대가 많으실텐데요?
    저도 그렇지만요. 이영화는 그야말로 터미네이터2의 오마주덩어리입니다.
    스타워즈 라오스가 그랬듯이 팬서비스는 넘쳐나지만 정작 영화자체가 너무 밋밋해서 실패한경우라고 봅니다.
    너무 대놓고 추억팔이에만 몰두하니 오히려 추억속의 명작이 훼손당하는느낌이라 영 그렇더라구요.
    드립+0 2020-01-24 21:28 수
		.정 삭제
    걍 안보는게 맞다고봅니다. 요즘 페미묻은 영화들은.
    재미 자체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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