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인증메일발송 |
티카페 맴버쉽
커뮤니티 커뮤니티
 공지사항   |  이용안내
 질문해결   |  꿀팁카페
 주식토크   |  전자화폐
 자유공간   |  토크카페
 영화토크   |  TV 토크
 애니토크   |  스포츠톡
 클라우드   |  감상후기
 익명토크   |  정치토크
funfun 취미생활
 게임토크   |  요리.맛집
 도서토크   |  여행.사진
 음악토크   |  낚시.바둑
 자동차톡   |  헬스.건강
 컴퓨터톡   |  패션.뷰티
 휴대폰톡   |  
 키덜트      |  성인쇼핑
funfun 펀펀엔조이
 유머톡톡   |  다큐창고
 영상펀펀   |  공포창고
 짤방창고   |  만화창고
 연예창고   |  힐링.애완
  이 벤 트   |  
포인트충전 포인트· 레벨 포인트 레벨 안내
 출석확인   |  로또615
 즉석복권   |  게임중독
 슬롯카페   |  티카페휠
 P선물      |  P구해요
 포인트톡


[영화] 영화 기생충 에 나오는 배우 [ 평점 : 8.8 ]
글쓴이 : samuelp 날짜 : 2019-08-13 (화) 16:33 조회 : 2759

먼저 저는 영화 기생충 에 나오는 배우분들에게 전혀 불만 없습니다. 다들 탁월하신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영화 본 후에 영화가 깊이 있는 듯한 또한 없는 듯한 묘한 느낌이 들어 왜그런지 생각했더니

봉 감독이 그린 등장인물들이 너무 평면적 캐릭터라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 배우를 바꿔 마음껏 연기하게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일단 조여정 역은 전도연으로. 그럼 착하고 맹한 캐릭터에 조금 혹독한 면이 생길 것 같고.

위선적인 이선균 역은 사실 이경영 씨가 제일 어울릴 것 같지만 너무 나이 드신지라 김명민 씨가 어떨지.

뭔가 뒤틀려있으면서도 또 효성 지극한 송강호 아들 역은 유아인 씨, 비슷하면서도 좀 독한 딸 역할은 '곡성'의 천우희 씨.

송강호 씨 아내나 가정부 역은 이 연령대 분을 잘 몰라 떠오르는 분이 없구요.

핵심인 송강호 씨는 "끝까지 간다"의 조진웅 씨나  설경구 씨 정도가 어떨까요.

 

지금보다 더 잘하긴 어렵다 해도 뭔가 또다른 재미가 있을듯 합니다.

어쨌든 좋은 영화네요. 보고나서도 이런저런 재미를 주는.

도움이 되셨다면 땡큐 버튼 클릭으로 작성자에게 감사 표시해주세요.
최근 전자화폐 게시물
  • 모헤닉코인 써보세요
  • 비트는 그래도 반등이라고 하지.. 리플은..ㅠㅠ
  • 비트코인 급락 하고하니깐
  • 자려고 누웠는데 백트 호재가 떳네요
  • 내가 여기 비트 7000달러할때 왔었는데
  • 드립+0 2019-08-13 16:44 수
	.정 삭제
    다른 배우들 버전도 궁금하긴 하지만, 이선균이 딱히 위선적인 면은 없었던거 같은데..
    드립+0 2019-08-13 17:37 수
	.정 삭제
    굳이 따지면 아니라고도 볼수는 있겠지만 여튼 선을 넘었을때 했던 말하고, 냄새관련은 좀 위선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죠
    드립+0 2019-08-13 16:50 수
	.정 삭제
    얘기한 배우들은 이미지 소비가 이미 될때까지 된 배우들이라 전 크게 기대가 안되네요.

    그냥 원작의 가정부가 연기를 잘 해서 좋더군요.,
    드립+0 2019-08-13 17:01 수
	.정 삭제
    이션균이 가장 구멍이었어요. 그 사장 역할의 연기를 안 보아도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이었는데 막상 보니까 아 역시나...
    드립+2 2019-08-13 18:51 수
	.정 삭제
    나는 이선균의 손짓이 괜찮았는데...쇼파위에서서
    드립+0 2019-08-18 10:28 수
	.정 삭제
    아~시계방향으로~
    드립+3 2019-08-13 19:53 수
	.정 삭제
    저는 모두 대체자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감상햇습니다.
    드립+0 2019-08-17 12:44 수
	.정 삭제
    ㄹㅇ 이선균도 연기 존나 잘한건데, 캐릭터자체가 좀 가볍고, 껄렁껄렁한거다 보니 그렇게 보였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드립+0 2019-08-13 21:33 수
	.정 삭제
    극장에서 봤을때 조여정 연기가 좀 약하다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그 배역에 어울리는 연기로 느껴지더군요,
    드립+0 2019-08-13 22:48 수
	.정 삭제
    전 딸 역이 가장 잘 어울렸다고 생각해요. 딱 이미지랑 맞아떨어진 것 같아요. ㅎ
    제가 좋아하는 배우라서 그런가....
    드립+0 2019-08-14 05:46 수
	.정 삭제
    가정부 초인종씬에서 소름돋았어여
    드립+0 2019-08-14 08:55 수
	.정 삭제
    송강호 아내분과 전 가정부(집사?)의 연기가 제일 강렬했던거 같습니다
    드립+0 2019-08-14 18:37 수
	.정 삭제
    송강호 와이프 = 김선영 씨가 해도 어울렸을거 같네요.
    드립+0 2019-08-14 20:56 수
	.정 삭제
    다 어울렸어요
    드립+0 2019-08-15 08:48 수
	.정 삭제
    전혀 아닙니다 글내용의 인물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보입니다
    영화 배역들 전부 다 괜찮았습니다 조여정얘기도 있지만 다시 돌이켜보면 조여정이 어울립니다
    드립+0 2019-08-15 10:50 수
	.정 삭제
    sWA
    드립+0 2019-08-16 20:29 수
	.정 삭제
    저도 이선균만큼은 조금 미묘했어요
    드립+0 2019-08-18 01:06 수
	.정 삭제
    전도연은 창녀역이 젤 잘어울림
    드립+0 2019-08-18 03:13 수
	.정 삭제
    돈은 당신이 내는걸로...
    번호 평점 제목 글쓴이날짜 조회 추천
    316717 문화   [ 까마귀는 반짝이는 것을 좋아해 ] 후기 오후후 02:01 39 0
    316716 문화   [ 제국의 시녀 ] 후기 +1 오후후 01:51 118 0
    316715 문화   타임 트래블러 1부 [위대한 유산] 을 읽고~ 오후후 01:33 40 0
    316714 문화   재혼황후 후기 오후후 01:26 61 0
    316699 영화   레드슈즈 실망스럽네요 +9 디자이너느님 2019-08-21 1137 0
    316698 문화   시스템 강호지존 후기 +1 멈붑 2019-08-21 245 0
    316695 영화   기생충 뒷북!!! 벨로그 2019-08-21 311 0
    316691 문화   템신 강림하신다 후기 +1 란티에 2019-08-21 497 0
    316685 영화   고질라 킹오브 몬스터 +7 사랑하길원합 2019-08-20 578 0
    316670 영화   리틀맨 후기 +1 영화킹 2019-08-19 369 0
    316665 문화   탑신병자 프로게이머 되다 +5 란티에 2019-08-19 1198 0
    316654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6 카리스마구 2019-08-18 785 0
    316641 영화   나랏말싸미 후기 +4 카리스마구 2019-08-18 968 1
    316621 드라마   호텔 델루나 +16 djljlkfjejiv 2019-08-18 1160 0
    316608 영화   나랏말싸미 절대 보지마셈 +13 sado789 2019-08-18 1700 0
    316607 영화   존윅 3를 보고 나서~ +4 스포 뽕빨스럽게 2019-08-18 537 0
    316601 영화   고질라:킹오브몬스터 후기 +6 카리스마구 2019-08-18 635 0
    316585 영화   애나벨 : 집으로 후기입니다. +4 린민메이 2019-08-17 719 1
    316560 드라마   체르노빌 +10 사랑해요한국 2019-08-16 1197 2
    316541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쇼 생각 보다 별로였음 +11 llIllllIllll 2019-08-16 821 1
    316530 영화   영화 암전 후기(스포x) +4 영화보자 2019-08-16 943 0
    316517 영화   존윅3 +14 꺼추 2019-08-16 986 1
    316513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감상후기 (스포없음) +2 Albatross 2019-08-15 777 0
    316501 영화   기생충이 살아남는 방법 +9 lavriiou 2019-08-15 1305 1
    316491 영화   나랏말싸미 본편 본 소감 +13 스포 Rjwuqjfu 2019-08-15 2440 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게시판 단축키]
    또는: 이전페이지  ⓦ: 맨 위로
    또는: 다음페이지  ⓢ: 맨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