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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 피식 2번정도 쓴웃음 [ 평점 : 7 ]
글쓴이 : 훔키파 날짜 : 2019-03-15 (금) 00:39 조회 : 2540

부담없이 볼수있는 영화 .아니 드라마수준.  기대안하고보면 볼만함 .

 

솔직히 영화라고 부르기 민망할정도로 스케일 퀄리티는 굉장히 작아서 놀랬슴.


 

하지만 억지웃음 아재개그식감성 . 하나도 안 웃겼슴.  그냥 판타지 코믹물이라고 보면 될듯.

 

스토리 전개. 싸움장면 등 모든것이 현실에 바탕을 둔 코믹이 아니라 판타지임. 주성치식 판타지물보는거같았슴. 

 

액션씬같은걸보면 실소를 떠나 쓴웃음을 짓게하는 수준이고 .. 

 

물론 배우들의 과장된 연기가 나쁜편이 아니라 몰입감은 있슴 .

 

하지만 그건 그거고 이 영화가 1500만이라구요 ?  

 

알바들이 댓글에 배꼽잡고 웃었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장면은 없는거같음. 물론 그냥 피식하는 장면 2군데 있슴. 

 

걍 단편 드라마로 깔끔하게 만들어도 될수준인데 이게 영화로 개봉한것도 그렇고 ..

 

암튼 부담없이 볼 단편드라마정도 수준은 됩니다. 

 

10점만점에 7점은 줄수있을거같네요.  왜케 후하게 주냐면 실제로도 볼만했고

 

5점줄려고 했는데 5점주면 알바들이 몰려와서 존나 피곤하게 댓글달고 싸우자고 달려들거같아서

 

7점줍니다.  100만정도 동원할영화를 1600만 만든 엄청난 힘이 있는데 저같은 사람 1명 병신 못만들까요.

 

7점드렸으니 여기와서 뭐라고 하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솔직히 지금 한국영화수준보면 걍 대충 배우 연기잘하는사람 5명~ 섭외하고 제작비 부풀려서 

 

돈 삥땅치기 딱좋은 시대인거같음.  물론 이 영화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최근 한국영화들보면

 

제작비가 백억은 기본인데 나오는 영화퀄리티는 90년대 단편드라마보다 못한수준임.  그 돈 다 어따썼을까 

 

생각해보면 정리가 안됨. 영화스탭들은 최저임금은 커녕 연장수당은 커녕 개만도 못한 취급받으면서 일하는데

 

그 많은 제작비는 다 어디로 갔으며.  실제로도 제작비 뻥튀기해서 꿀꺽하고 영화내놔도 영화사에서 쫙 영화

 

스크린 독점으로 수천수만개씩 깔아주니 1천만 영화도 쉽게 척척나오고 .....  지금 한국영화계는 개쓰레기 자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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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19-03-15 00:5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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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마약왕 뺑반 스윙키즈 엄복동 4연타로 부기영화 표현 빌리면 충무로가 '양적 완화' 해버렸는데요 뭘.
    그냥 대중들의 취향이란 게 참 제멋대로다 이정도로 넘어가는 게 나을듯.
    드립+0 2019-03-15 00:57 수
	.정 삭제
    듣고보니까 똥을 자꾸 싸지르니 그냥 평범한영화가 상대적으로 과대평가 받을수도 있겠군요. 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1500만 ? 1600만 ... 한국 대중들의 수준도 님말처럼 제멋대로라고 생각될수도있겠군요.  일리가 있는 말씀이십니다.
    드립+0 2019-03-15 01: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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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님이 말씀하시는 아재 개그들 조차도 극장에서 보니 빵터지더군요 ㅋㅋ
    1500만 영화까진 아니어도 몇시간동안 계속 웃으니 돈이 아깝진 않더라구요
    드립+0 2019-03-15 01:41 수
	.정 삭제
    원래 개그코드라는게 누구는 배잡고 뒹굴고 눈물흘려가며 웃는데
    누구는 하품하면서 볼정도로 온도차이가 심하죠
    저도 한국 개그프로나 예능에서 하는 꽁트같은거 대부분 재미 없어하는 스타일이라
    개콘이나 코빅을 봐도 웃는건 몇번 안됨
    친구들은 다 재미있다는데 나는 도통 재미를 못느끼겠음
    드립+0 2019-03-15 08: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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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는 현장가야웃김 영화도 코믹물은 영화관가야 웃기더라구욧
    티비나 다운받아셩 영화보묜 별로임
    드립+0 2019-03-15 02:01 수
	.정 삭제
    개그물에 진지빨고 보는 사람 있다더니 여기에도 있네요~ 신기신기
    드립+0 2019-03-15 02: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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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이게 천만 넘었다는 소리 듣고 황당했음요..
    드립+0 2019-03-15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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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오백만이라고 하도 기대치를 높혀서 그런지...
    드립+0 2019-03-15 02:27 수
	.정 삭제
    볼만하지만 천만까지는 아니라는 느낌이었어요
    드립+0 2019-03-15 07: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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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중간에 루즈한 부분 마지막 격투씬은 저도 좀 재미가...) 말씀 드리자면 돈은 아깝지 않았는데 관객수가 너무 멀리 갔단 생각은 합니다.
    개인적으로 흥행한게 개봉 시기를 잘 만난 것, 오랜만에 나온 한국식 코미디 영화
    (뭐 전 개봉하자마자 본 거라 기대치 없이 봐서 그런것도 있던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영화 재밌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천만 육박해지니 말하기 좀 민망해 지더라고요.
    드립+0 2019-03-15 07:52 수
	.정 삭제
    극중 유승룡 딸 역할하는애가 담탱이(옛날 아재들 학교다니던시절 담임을 담탱이라함) 하는거보고

    감독이 아재감성으로 만든영화라는게 느껴지더군요 개그감이 트렌드를 못쫓아간듯한
    드립+0 2019-03-15 08:57 수
	.정 삭제
    제가 감정이 메말랐나...저도 입꼬리 한두번 피식하고 말았는데 어머니랑 동생은 잼있다고 하니
    나름 만족했습니다.
    드립+0 2019-03-15 09:22 수
	.정 삭제
    영화처럼 인생은 한 방이죠. 돈방석. ㄷㄷ
    드립+0 2019-03-15 09:52 수
	.정 삭제
    모두 맞는말입니다. 영화를 예술작품으로 보는 사람들과 영화는 일개 놀거리 영상물로보는 대다수의 사람들때문에 생기는 괴리같은거라 생각합니다.
    영화의 장치, 복선, 캐릭터의 깊이, 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것 등등 일반사람들은 그런거 관심이없죠. 아무리 작품성이 똥이라도 재미만 있으면 만원주고 가서 보니까요.
    드립+0 2019-03-15 10:16 수
	.정 삭제
    개봉시기가 잘 맞는것도 한몫했을듯...간만의 코미디영화+경쟁작 없음+극장도배신공 근데 이게 방구석에서 보는거랑 극장에서 보는거랑 확실히 틀려요. 사람들 빵빵 터지는데 유치한 장면에서도 나도 모르게 터지고 있었음 잘 안웃는편인데도ㅋㅋㅋㅋ
    드립+0 2019-03-15 11:19 수
	.정 삭제
    걍 평점 7점~8점 정도.. 볼만 한 정도 입니다.... 하도 재밋다길래 극장 가서 혼자 봤는데..
    이게 기대를 해서 그런건지? ㅋㅋㅋ 아무 생각 없이 봐야 빵 터지고 같이 봐야 재밌는데.. 극장에 나 홀로..... ㅋ
    드립+0 2019-03-15 11:56 수
	.정 삭제
    극한직업은 스크린독점 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입소문으로 흥행하면서 나중에 스크린수를 늘린 케이스 입니다.
    1600만이란 숫자는 여러 요인이 있었죠. 명절도 껴있었고 기대작이었던 알리타 같은 작품이 생각보다 별로였고
    미세먼지가 심해서 데이트나 약속시 야외활동 보다는 극장같은 실내공간을 더 선호하는 추세도 있었구요.
    영화 관객수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고 무슨 상받은 작품마냥 평가하는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립+0 2019-03-15 12:20 수
	.정 삭제
    이게 영화관 특성을 많이 탄 작품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 아바타 처럼 3d라는 것이 나와서 스크린 관객 몰이 한것처럼 극장에 다수가 같이 관람 하면서 웃음을 자꾸 유발하는 특징을 가진 작품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관객수는 모르겠고 영화 보면서 진짜 돈 안아깝다는 생각들었거든요.
    드립+0 2019-03-15 13:47 수
	.정 삭제
    실제 극장 가보셨으면 알바타령은 못하셨을텐데... 극장에서 떠들석하게 웃는소리 났어요. 저희 어머니도 많이 좋아하셨고.
    드립+0 2019-03-15 14:02 수
	.정 삭제
    천만 관객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영화가 좀 있지요...
    드립+0 2019-03-15 14:22 수
	.정 삭제
    음.. 저도 한번 남겨봅니다. 알바이건 아니건 떠나서 솔직 후기.
    극장에서 웃는 사람들은 몇몇 들렸어요 뭐 사람 마다? 차리가 있겠지만..
    기억남는건 류승룡 대사.. 인데 이것은 ~~... 수원 왕갈비 통닭?? 이 대사.. 말고는 딱히 없는거 같에요..
    음.. 재미라.. 재미는 진짜 완벽한 타인인가? 그걸 두 번 보는게 재밌겠더군요..
    물론 재밌다는 분 은 어떻게 말씀 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다~ 다르니깐 ㅋㅋㅋ
    드립+0 2019-03-15 14:46 수
	.정 삭제
    저도 첨엔 3~ 400만은 될 것 같다 싶었는데 1600만 이라 놀랐습니다 ㄷㄷㄷㄷ
    개그는 훔키파님 말씀대로 주성치식 개그와 비슷한 것 같네요.
    판타지 코믹물.. 맞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간만에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보고 나서도 기분은 좋았네요 :-)
    드립+0 2019-03-15 17:3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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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 저예산 버젼같은 느낌..
    그렇게 잼나진 않았고
    피식 피식 거리긴 함.
    난 뺑반이 더 잼났음
    드립+0 2019-03-15 18: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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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억지로 웃길라함
    드립+0 2019-03-15 19:5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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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간건 개봉시기를 아주 잘잡아서였던거같고 그래도 전 재미있게 봤네요 생각없이 영화보는내내 빵빵터지면서 웃다가 나왔어요 돈은 절대 아깝지 않았어요
    드립+0 2019-03-15 22: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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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기대없이 보러갓다가 재밋게 보고왔어요 ㅋㅋ
    드립+0 2019-03-16 00: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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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시기와 대항마가 없었어서 그런 듯.
    개봉날 본 사람으로써 중간중간 루즈하지만 재미포인트가 있어서 높게 침.
    입소문 듣고 보시면 이게? 그러더라고요. 대사드립이 예능에서 많이 나와서 그럴수도..
    드립+0 2019-03-16 04:0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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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는 별로인데 마케팅에 성공
    드립+0 2019-03-17 09: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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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그냥저냥 볼만하더라구요
    드립+0 2019-03-18 08: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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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만하지만 천만까지는 아니었다. <---- 이건 무슨 오지랖인지....
    드립+0 2019-03-19 13:5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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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만한 정도
    드립+0 2019-03-19 18:3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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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을 봤으면 본편은 안봐도 됨. 그게 다임.
    드립+0 2019-03-19 18: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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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보편적이라서 이런 리뷰는 패스 !!!!
    드립+0 2019-03-19 22: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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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었는데 그냥 개인차이인거쥬
    드립+0 2019-03-21 17:59 수
	.정 삭제
    초반은 그럭저럭이지만 후반부에 김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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