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영화에 딱 어울리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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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영화에 딱 어울리는 곡

FreekerAAA 댓글수 12 조회수 724 2021.11.30 21:28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55년 전 영화인데도.


지금봐도 재미있네요 ..




특히 서부...그러니까...스파게티 웨스턴 이지만 그래도 


황야 서부 라는 느낌이 너무 잘 느껴져서...


여튼 지금들어도 좋네요 ...


엔니오 모리코네 그는 진짜 진짜 천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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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 썬숙이

Comments

한국푸우
석양의 무법자...
갠적으로 황야의 무법자 OST도 좋아하는데.....ㅎㅎㅎ
도현아린아빠
와 대박 ~
아크로펀치
1:42 에 막대기 치는 아저씨 개꿀빠네요ㅎㅎㅎ
garou21
Metallica 공연 오프닝때 영화 나오면서 The Ecstasy of Gold 곡 연주 될때 전율이 쫘악
타도
와~~~~
다로니까
엔리오 모리코네 정말 대단하죠
나프틸아민
공감합니다 그리고 전 스타워즈 인디애나존스 슈퍼맨 죠스 ET 쥬라기공원 해리포터등 존 윌리암스가
만든 ost도 들을때에도 같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다스베이더 등장음악은 언제들어도 지리는 느낌요 https://youtu.be/vsMWVW4xtwI
fanma
오랜만에 들어보니 토르 라그나로크 ost가 요거에 영향을 받은거 같네요.
목인방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
PCDOSA
오호,,,
엘리프
1:59 매달린건 뭐지...?
dmlfkdjslfkj
나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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