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PC 모드 몇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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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듄 PC 모드 몇줄 후기

마네토 댓글수 15 조회수 603 10.22 16:51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1. 칼싸움이 왠말이냐

2. 여주(?) 존못

3. 감독 특유의 영상미와 음악은 여전히 좋다

4. 2시간 반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봤지만 느린 영화 못버티는 사람들도 있을거같다.

5. 스토리는 별거 없지만 영화 하나는 잘 찍는구나.


평점. 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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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모렌토
왜 칼싸움 하는지 영화 제대로 봤으면 알수 있음.
마네토
앗 그런가요
놓친부분이 있나보네요
모렌토
초반에 타노스가 주인공을 훈련 시킬때 얘기해요.
개용발
그 떨리는 보호막이 총같은 빠른 발사체는 다 막아냄 칼로만 뚤림
그루메냐
싸움중에도 발사한 총알같은게 방어막에 걸리는 장면 나옵니다....
이런 설정은 은하영웅전설에도 나오죠...
cielbleu22
칼싸움만 할 수 밖에 없는 배경이 있어요 ㅎㅎ
마네토
뭐 어쩧든 좀 황당했어요 ㅎㅎ
그래도 중국식 황당 쿵후액션은 아니어서 괜찮았음
DDoKi
전 책을 먼저 봐서
상상만 하던 스토리가 영상으로 나와서 너무 좋았음 ㅎㅎ
하지만 시작이 되는 1편 격이라 설명이 많고
또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재미없다고 느낄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아이맥으로 보는 것을 추천하고
상영전에 화장실 필수!!
아도니스
칼싸움은 진짜 에바임.
일정속도 이하로 움직여야 쉴드를 통과할 수 있다 머 이런 논리인데, 차라리 그런 식의 무기를 만들지 칼싸움이라니 ㅎ
쉴드가 뚤릴때까지 공격하는 무기는 이미 있는거 같은데 그럼 그걸로 싸우지 뜬금없이 칼싸움?

원작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하긴 함.
asko
간단히 설명하자면 과학기술을 업그레이드시킨게 홀츠만박사가 다 했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 반기술 혁명이랄수 있는 버틀레리안 지하드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때 홀츠만박사가 죽고 이후 과학연구는 멈추고 인간능력을 숭상하는 사회가 됩니다. 그래서 무기를 개발하거나 홀츠만 쉴드를 무력화하는 기술을 개발하지 않고 칼싸움을 하는겁니다.
아도니스
그런 내용이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원작을 모르면 이해가 힘든 영화인 듯 싶어요.
asko
빌뵈브 특유의 사색적이고 느긋한 진행, 방대한 원작 설정이 겹치니 빌뵈브 영화중 가장 문외한이 접하기 어려운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개용발
2번 여주 존못 ㅋㅋㅋㅋㅋㅋ
님이 원작에 관심이 없었다는거 확 알겠네요
원작 팬들과 90년대 나온 듄게임 팬들은
여주 이미지 개똑같다고 캐스팅 잘했다고 호평중임
듄 게임에서 ‘차니’캐릭이랑 잰데이아랑 이미지 개똑같음
암튼 그래도 주인공 엄마가 개이쁘자나요 ㅋㅋㅋㅋㅋ
레베카 퍼거슨 개조아

5번 스토리 별거 없는건 뭐 그건 어쩔수 없음
원작이 60년대 고전 소설이라
요즘 같이 반전에 반전 같은 그런 극적인 스토린 적음
그래도 방대한 세계관을 상상력만으로 새로운세계를 창조한게 대단하고 재미있음 그게 sf의 매력
반지의 제왕 이랑 똑같다 보시면 됨
반지의 제왕도 스토리만 보면 개뻔한대
근데 재밌자나요 ㅋㅋㅋㅋㅋㅋ
퇴근조으다
PC 모드가 뭔 소리지?
비거비거
원작 읽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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