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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한국형 퇴마영화의 아류작 "변신"
글쓴이 : 형사강철중 날짜 : 2019-09-19 (목) 20:43 조회 : 1776

퇴마 또는 구마영화를 좋아해서 검은 사제들이나 사자는 참 재미있게 봤는데

 

사자 나온지 얼마 안되서 변신이 나왔길래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삼류 영화네요.

 

진부하고 어설픈 연출, 개연성이 떨어지고 부자연스런 스토리 ,어색하고 어울리지 않은 사제 연기...

 

삼박자가 맞아 떨어져서 아주 죽을 쒔습니다.

 

제가 봤을땐 감독이 구마의식 또는 인간과 종교에 대한 고민없이 

 

그냥 트렌드에 맞추거나 장르 영화 찍으려고 만든게 확실해 보입니다.

 

배우들 연기도 참 어설픕니다.

 

배성재 백윤식은 이렇게 연기를 못했나 싶을정도로 어색하고 극중 사제의 역할에 동화 되지도 못한듯.

 

백윤식은 검은 사제들의 김윤석이나 사자의 안성기처럼 스승 역할을 구색 맞추기로 넣어 놨는데


왜 나왔나 싶을정도로 극중 역할도 미미하고 신부역도 어설프더군요.

 


누적관객 180만이라던데 100만도 아깝고 한 25만이 적당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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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19-09-19 20:55 수
	.정 삭제
    3류로 본다면,, 사재가 더 최악 아닌가요?  변신은 그런대로.. 연기력도 있고, 살짝 긴장감도 있었는데...
    하아.. 사재는 정말. 이게 뭔 한국판 콘스탄틴을 만들려고 한거 같긴 한데... 정말 3류...실망 그 자체...
    공포영화 대체 한국 왜 이러죠???????
    드립+0 2019-09-19 21:00 수
	.정 삭제
    영화 제목도 모르면서...사재가 아니라 사자입니다.ㅉㅉ
    변신이 무슨 연기력이 있다고 연기 자체가 어색 똥망이던데..
    라틴어 내뱉는것도 어설프고..
    사자는 안성기의 사제 역할에 연습을 많이 했는지 나름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두영화간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
    드립+0 2019-09-19 21:07 수
	.정 삭제
    ㅎㅎ 너무 얼척이 없어서 제목까지 헷갈렸나봅니다.  네. 안성기님의 연기력은 인정합니다만.....
    CG로 떡칠한 영화랑...  생 으로 연기를 한 사람들을 비교하시다뇨.. ㅎㅎ 
    맞아요. 라틴어 밷는건 저도 좀 민망스러웟습니다.. 그러나, 1인 2역 하는듯한 연기력은 좋앗습니다.
    뭐 어차피 제 시각과 님의 시각이 같을 수는 없을진데...왜 자꾸 설득하려 드시나요.. 걍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거죠.
    걍 패스 합시다. ㅎㅎ
    드립+0 2019-09-20 19:51 수
	.정 삭제
    두분이서 원래 아는 사이신가요?
    ㅉㅉ은 뭐지??;;;;
    드립+0 2019-09-19 20:57 수
	.정 삭제
    이제 세계인이 볼텐데... 좀 창피함..
    드립+0 2019-09-19 21:07 수
	.정 삭제
    뭐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좀 엉성하긴 해도...스토리가 어떻게 이루질지 궁금해 보면서 봤던것 같아요...
    배성우 연기도 좋았어요...
    드립+0 2019-09-19 21:19 수
	.정 삭제
    개인적으로 최악으로 꼽는 이유는 극중 인물들의 행동과 스토리 진행에
    개연성이 너무 떨어지고 왜 이렇게 했는지 조차 감독 스스로도 신경 안쓰는듯
    그냥 되는대로 막 찍어 낸것 같아서입니다.
    근래 들어 선택한 영화중에 이정도로 혹평이 나오는건 없었는데..
    드립+0 2019-09-19 21:25 수
	.정 삭제
    확실히 영화의 재미가 떨어지더군요.
    드립+0 2019-09-19 21:43 수
	.정 삭제
    호불호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래도  콘스탄틴 하고 비슷하게 가려고 한것 맞는데
    약간 다른 면이죠.

    콘스탄틴 같은 경우는 루시퍼가 사실 나오지만 그거 잠시 출연하고 다시 돌아가는것이고.

    변신은 지금까지 한국 영화와 다르게 생각 하시면 될듯하네요

    국내나 해외 구마 퇴마 오컬트 영화 보면은 악마야 당연히 나오고 악마가 사람 죽이고 등등 다 있지요.
    하지만 요번 변신도 매 마찬가지로 사람을 죽이는 장면은 나옵니다.

    단지 보는것이 다를뿐입니다. 위에 콘스탄틴 이야기 잠시 적어드렸는데
    변신은 악마가 아닌 진짜 루시퍼가 등장해서 경고 하고 공포를 주고 가버립니다.

    그리고 영원히 퇴치가 안되게끔 나오고요.

    배성우씨가 마지막에 십자가로 찔러서 죽어서 희생을 하였지만 과연 진짜 루시퍼가 죽었을까요??
    제가 봤을때 소멸도 안되었을것 같은데요.

    이부분이 아마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 지인들하고 친구들은 뭐 재미있다 재미없다 판가름 가지고 싸우기도 하고 영화 제대로 봤나 안봤나 그런말들 많이 나왔는데 그거 각자 생각 차이라...

    조만간 해외에서도 사람들이 봤을때 뭐 이런말 저런말 나오겠지만 제 생각에는 평은 좋을것 같습니다.
    드립+0 2019-09-19 21:53 수
	.정 삭제
    저는 초반 3분인가;; 여자가 살려달라면서 갑자기 악마로 돌변하는 부분 보고 그냥 껏네요.
    너무 진부한 장면이라.......
    드립+0 2019-09-19 22:15 수
	.정 삭제
    저는 사자  재밌게 봤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봤던 퇴마록이 더 재밌고 무서웠음ㅇㅇ
    드립+0 2019-09-20 00:03 수
	.정 삭제
    곡성 검은사제들 사자 변신 사바하 까지 작품성의 높낮이를 떠나서 조폭들만 나오는 영화에서 이렇게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만들어진다는점 너무 좋습니다. 물론 깊은 아쉬움은 감출수 없지만요. 퇴마록이 다시 영화화 하기로 하였는데 언제쯤에 제작 될지는 아직 더 기다려 봐야하는가 봅니다. 그옛날 퇴마록은 제목만 그렇고 너무 저퀄리티로 제작되어서 ㅋㅋ 그거와는 달리 원작에 충실하게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드립+0 2019-09-20 01:18 수
	.정 삭제
    사바하를 너무 재밌게 봐서 변신도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망설여 지는군요..딱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이상 후기를 많이 신경쓰는편이라... 잘 읽고 갑니다^^
    드립+0 2019-09-20 01:25 수
	.정 삭제
    사자 변신 둘다 씹노잼이였네요 저는
    드립+0 2019-09-20 07:12 수
	.정 삭제
    변신 진짜 cg 개병맛인거같아요 입에서 검은연기는 2009년인가 싶었네요 당황s
    드립+0 2019-09-20 22:30 수
	.정 삭제
    이렇게 처참할 줄이야.... 영화느낌은... 이것저것 느껴지는군요.
    일단... 성XX배우의 옆집 찾아갔을때의 놀람의 모습이 그 모션이 -_-;; 저를 더욱 놀라게 만들었다는.
    이거 엑소시스트 영화니깐!! 엑소시스트 필이 느껴지게만드는 장면은 넣어야 겟고....
    ■엑소시스트 + 어스(US):복제인간의 습격? + 살인마영화류? + 지하실의 불가마? 나이트메어?의 장면?■
    여러가지 느껴지는 영화네요.
    무엇보다.. 여러가지 느껴지더라도 잘만들어지면 좋은것일텐데....
    무슨 사제 백XX배우는 영화 "사자" 처럼 구색맞추기 식으로 끼워넣은 느낌이고... 또... 발음도 요상?! ㅠㅠ
    첫장면부터 무슨 엑소시스트를 나타내다가... 살인마 장르의 영화처럼 바뀌는듯 싶다가....
    무슨 복제인간의 습격 "신체강탈자의 습격" or "어스(us)" 류의 스릴러 영화처럼 바뀌다가...
    무슨 영화 장르가 들쑥날쑥 일관성이 없으며,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 아주 찰나의 연기이지만,
    성xx배우의 놀라는 모습이 무슨... 무미건조한 아악! 몸과 말이 따로 노는 .... 느낌이 나더군요.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아무튼 무슨 복합짬뽕장르....의 느낌아닌 느낌...
    연출력이 이상한건지... 배우들이 연기를 못하는 건지... 모르겟군요. 하지만, 이건 하난 확실하군요!
    수습이 안됩니다.... 뭔가 짜맞추기는 해야되는데... 정리가 안되는....
    오히려 이영화를 보면 차라리 최악느낌인 영화"사자"의 불주먹에이스 가 더 낫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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