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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페이커 개인방송 중 팬이 한 질문
글쓴이 : 바리바리썸바리 날짜 : 2020-04-01 (수) 11:00 조회 : 2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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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20-04-01 11: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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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이 말했으면 그냥 멕이는 건데

    본인부터 레코드 홀더라 ㅋㅋㅋㅋ
    드립+0 2020-04-01 11:11 수
		.정 삭제
    크 그저 빛
    드립+0 2020-04-01 11:13 수
		.정 삭제
    ㅋㅋㅋㅋ
    드립+0 2020-04-01 11:13 수
		.정 삭제
    오호 ㅎㅎ
    드립+0 2020-04-01 11:28 수
		.정 삭제
    역시 페이커!
    드립+0 2020-04-01 11:36 수
		.정 삭제
    ㅋㅋㅋ 하지만 불가능

    노력에 플레이시간만 있다손쳐도 30대중반 직장인이

    10대 20대 학생들보다 많을순 없음 이미 지고들어가는
    드립+3 2020-04-01 12:29 수
		.정 삭제
    롤이 대단한줄은 좀 모르겠음 이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돌던지지마세요 ㅠㅠ;;;
    전 임요환이 솔직히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이나 여러 발전을 이끌엇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더 존경스럽고 위대한거 같음
    페이커는 별로;;
    임요환이나 이윤열 이런 선수들이 더 대단
    드립+1 2020-04-01 12:52 수
		.정 삭제
    스타크래프트는 그들만의 리그 느낌에 국내 한정이고

    페이커는 월드클라스라 올드 프로게이머들과 급이 다르긴 합니다
    롤드컵이라는 국제 경기이고
    거기서 활약하고 인정받은 페이커 같은 세계적인 게임계 스타는 그동안 없었으니까요
    현재까진 유일무이한 존재긴 합니다
    드립+2 2020-04-01 13:01 수
		.정 삭제
    그래도 임요환이라는 사람이 없었으면 지금의
    페이커도 없는거 아닌가요?
    드립+3 2020-04-01 13:09 수
		.정 삭제
    그건 모름...그전에 임요환 말고도 프로게이머도 많았고 지망생도 충분히 많았음..
    임요환이 대단한건 맞지만 지금의 페이커가 없다고는 장담 못하죠...
    글구 임요환은 본인이 잘해서 부각된점도 있지만 주위사람들이나 방송사에서 띄워준것도 많음..
    드립+10 2020-04-01 15:08 수
		.정 삭제
    말같지도 않은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임요환 이전에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은 없었어요. 프로게이머란 직업이 정식으로 생기게 된건 e스포츠협회 설립 이후고 협회에서 정식으로 프로게이머 라이센스 발급 받아야 프로게이머가 됩니다. 스타와 임요환이라는 슈퍼스타로 인해 e스포츠가 설립되고 프로게임단도 생겨나는등 이 모든 시스템이 갖춰지게 된겁니다. 임요환이 없었어도 페이커는 있었겠지만 절대 지금처럼 게임판이 커져있진 않았을거에요. 임요환을 비롯한 스타 프로게이머들이 길드를 시작으로 해서 PC방에서 겜이나 미친듯이 하던 문화를 전문적인 직업과 프로게임단을 가진 새로운 게임산업으로 바꾼거나 다름없어요.
    드립+1 2020-04-01 16:10 수
		.정 삭제
    프로게이머라는 직업명이 없었지 그 전부터 게임대회에서 돈벌던 사람들은 있었습니다. 나 아는 사람 중에 스타나오기 전에 퀘이크 대회에서 상금받아 게임방 2개 차린 놈도 있어요.
    드립+11 2020-04-01 16:14 수
		.정 삭제
    게임해서 돈 번다고 프로게이머가 되는게 아닌데 그런 얘기는 뭐하러 하시나요? 길거리 농구 우승해서 상금 받으면 프로 농구선수되나요? ㅋㅋ 의미없는 얘기는 하지맙시다.
    드립+4 2020-04-02 15:20 수
		.정 삭제
    임요환 이전 프로게이머들은 상금 사냥꾼으로 불리며 제대로 된 직업으로 취급 안해줫습니다
    임요환 이후에는 개인스폰이 아닌 팀스폰에 대기업 끌어들이면서 연봉 받으며 안정적인 직업이 생겨서
    그 후로 프로게이머라고 불리기 시작한거구요
    혼자 살자고 개인스폰 받앗으면 이스포츠 시장 한국에서는 이만큼 못컷을겁니다
    드립+0 2020-04-02 15:27 수
		.정 삭제
    그거야 모르져. 페이커같은 세계구급 선수가 우리나라 e스포츠가 지금보다 작다고 못 컸을꺼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드립+2 2020-04-03 16:18 수
		.정 삭제
    뭔 말같지도 않은....
    애초게 프로게이머(?)라는것 자체가 개무시 당하는 방콕 게임 중독자 백수보다 못한 취급받았었는데..
    먹고살 수 있다는걸 보여줬던게 임요한 등 등 이었음
    그 시절이 없었다면 세계고 뭐고 게이머한다는 애들부터가 없었지
    드립+1 2020-04-01 16:17 수
		.정 삭제
    퀘이크 시리즈의 의의는 현대 e스포츠의 시작을 알린 최초의 게임이며 역사상 최초의 e스포츠로 취급받고 있는 게임 시리즈이다. 당초 스타크래프트보다 한참 먼저 오프라인 및 온라인 대회를 열거나 개인 선수에게 스폰서가 붙는 체계를 성립했으며, 생략생략ㅡ

    당시 1998년의 퀘이크 2 대회는 언론에서 프로게이머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고 공식 프로게이머 토너먼트가 개최되었다.


    프로게이머, 프로게임단, 프로게이머 리그는 이미 있었네요
    처음엔 스타랑 임요환이 무슨 체계를 확립 했다는둥 그런 결로 얘기 하시더니
    이제와서 판키운걸로 턴하셨네 왜 그러세요

    아 임요환이 최고니까 임요환 좀 그만 빨아요

    이거 한방이면 제글에 처음 반론하셨던거 다 날아가는거 아시죠?
    드립+0 2020-04-01 17:22 수
		.정 삭제
    제가 해외상황 얘기한것도 아니고 줄 곧 국내관련 얘기만 했었는데 도대체 제 반론 어디가 다 날라갑니까? 밑에도 적었지만 스타리그가 세계 최초의 게임리그라고 한적도 없는데 뭐하러 퀘이크 얘기를 가져왔어요? 퀘이크 덕분에 e스포츠 협회가 정식 설립되었습니까? 스타 이전에 퀘이커 프로게이머가 한국에서 활동하거나 기업들이 투자해서 프로게임단이 생겼나요? 저는 줄곧 한국에서 프로게이머란 직업과 e스포츠 정식설립과 현재의 프로게임단이 생기게 된 계기가 스타라는 게임과 임요환덕분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왜 상관도 없는 해외 얘기를 자꾸 하시나요?

    그리고 개인선수에게 스폰서가 붙는거랑 기업들이 만든 프로게임단이랑 똑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프로게임단 생기기 전에도 소규모로 스폰받으면서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게이머는 국내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퀘이크2에서 프로게이머라는 단어가 쓰인게 공식적으로 프로게이머 라이센스 발급 받아서 활동하는거랑 같은건가요? 만약에 저당시에 어떤 기관이 정식으로 프로게이머 라이센스를 발급해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사람이 있다면 이점은 님 말이 맞는거겠죠. 그리고 스타랑 임요환이 e스포츠설립과 현재의 프로게임단 시스템 체계의 시발점이 되었다는거 자체가 게임판을 키운건데 도대체 왜 말을 바꿨다는 식으로 얘기하는지 모르겟네요.
    드립+1 2020-04-03 09:39 수
		.정 삭제
    저기요 우선 나무위키 끄시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퀘이크 빠들이 좀 오바한 경향이 있는데 ,
    퀘이크 대회는 임요환 등장후의 스타크래프트 대회 처럼
    프로의식이나 직업의식이있던 있던 그런 전문적인 대회가 아니었음.
    그냥 거기 출전한 애들한테 프로게이머라고 대충 갖다 붙인거.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대회로 인해 명실공히 세계 최초 게임방송국이 설립되고
    이런영향들이 세계로 뻗어나간것이 이후 E스포츠에 미친 영향이 굉장히 큰거임.
    임요환과 그 시대의 프로게이머들이
    E스포츠를 세계가 주목하게 만든건 맞긴함.
    (임요환 혼자만의 힘이 아닌건 맞긴함 홍진호등
    받쳐주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거.)

    이후 이런 영향들이 E스포츠 게임들을 대중화 시키는데 한몫하고
    이런 대중속에서 롤 천재 페이커가 탄생한거지.
    확실히 퀘이크 대회는 말이 프로지 
    실상은 스폰만 빵빵한 ㅏ이벤트 수준의 대회죠.
    드립+3 2020-04-01 16:31 수
		.정 삭제
    누가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임요환 이전에도 프로게이머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국내 1호 프로게이머는 신주영입니다. 임요환은 그때보다 뒷세대입니다.
    임요환이 프로게이머를 널리알리고 이스포츠판을 키운건 맞지만 임요환 혼자의 공은 아니죠..
    임요환이 상징적인 프로게이머인건 맞지만, 다른 게이머들이 있으니깐 임요환이 부각되는거죠..
    혼자 잘한다고 프로게이머 누가 인정해주나요..
    누가 말같이도 않은 소리 하는지 모르겠네요..
    검색좀 해보세요...
    드립+0 2020-04-01 17:50 수
		.정 삭제
    신주영이 1호라는건 게이머 사이의 일반적인 인식이지 협회에서 발급받은 공식 기록은 아니죠. 저는 e스포츠 설립 이전에 비공식적으로 프로게이머라고 불리는것은 인정을 안해서요. 그리고 신주영, 이기석, 국기봉, 최진우, 봉준구, 기욤 등이 1세대라는건 다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99년 kpga투어 대회하던 시절부터 경기 다 봐왔어요.

     그리고 임요환 혼자만의 공이라서 적은글이 아니라 임요환과 페이커를 비교하는글라서 저렇게 적은겁니다. 당연히 다른 프로게이머부터 스탭들까지 여러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졌고 그중에서도 임요환의 영향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서 적은 글이에요.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다 적을수가 없는데 어떻게 일일이 설명합니까?
    드립+0 2020-04-01 19:19 수
		.정 삭제
    아까는 단정지으면서 말하시더만 99년부터 봐왔던게 당췌무슨 자랑이라고 부심 부리는지...
    전 그냥 임요환이 없었어도 페이커는 존재했을수도 있다고 적은거 뿐이데 뭘 혼자 풀발기해서 말같지도 않다느니....
    드립+1 2020-04-01 23: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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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기란 당대 대적할 수 없는 사람에게 붙는 수식어
    임요환이 했던말인데
    페이커도 대단하고 임요환도 대단한데 그렇게 이악물고 까내려야됨?
    아이슈타인이 대단함? 뉴턴이 대단함? 아무의미 없는걸

    아니면 그렇게 선후관계로만 따지면 선사시대때 최초로 불쓴 인물이 최고지.
    드립+0 2020-04-02 09: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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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를 까내렸는데요? 도대체 내글 어디에 까내린 부분이 있어요?
    드립+0 2020-04-03 10:58 수
		.정 삭제
    페스토 답변드립+4 2020-04-01 15:08 수정 삭제 신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 좀 하지 마세요.

    ㅋㅋㅋ
    드립+3 2020-04-02 08:01 수
		.정 삭제
    참나... 이런 식으로 말할 거면 아담과 이브 없었으면 인간도 없고 프로게이머도 없음~ 단군 할아버지 없었으면 한국도 없고 e-스포츠도 없음~ 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왜 둘 다 대단하다가 안되고 한 쪽을 찍어 눌러 이겨 먹어야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드립+0 2020-04-06 17:12 수
		.정 삭제
    난 원래 임요환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사람 악다구니 쓰는거 보고 임요환 좀 싫어짐
    이게 빠가 까를 만든다는 건가
    드립+5 2020-04-01 13:12 수
		.정 삭제
    모르죠
    페이커가 임요환을 보고 꿈을 키웠다고 언급했으면 모를까
    그러기엔 15년 차이가 납니다

    이스포츠 경기는 스타크래프트 전 부터 있었던거고
    스타 때문에 롤이 개발된거도 아니고 리그가 열린거도 아니고요
    그냥 전에 같은 직업군에 임요환이라는 사람이 있었다지
    냉정하게 얘기하면 창시자, 개척자라고 하기에도 애매하지 않나요
    둘이 비비기엔 시대 차이도 있고 클라스 차이도 있고

    김가연씨 여기서 이러지 마세요
    드립+2 2020-04-01 13:58 수
		.정 삭제
    e스포츠 역사에 대해 잘 모르시는걸 보니 님은 아마 10대 아니면 20대겠군요. e스포츠는 스타 전부터 있었던게 아니라 스타 출시되고 나서 몇년 후에 설립되었습니다. 아마 2001년쯤일 겁니다.

    2001년에 협회설립하고 스타를 주축으로 피파등을 정식종목으로 채택하고 WCG대회도 시작되었죠. e스포츠 설립에 가장 큰 기여를 했던 게임이 바로 그 당시 가장 인기있었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였고 임요환이라는 세계적인 프로게이머가 있었기 땜에 가능한거였습니다. 공군게임단이 임요환 덕분에 생긴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임요환이라는 슈퍼스타 덕분에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정식으로 생겨났고, 수많은 팬들이 e스포츠로 모이자 기업들도 정식 스폰을 맺는등 e스포츠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게됩니다. 지금은 임요환이 게이머 은퇴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은퇴한지 얼마 안됐을때 까지도 전세계 게이머를 대상으로 가장 위대한 프로게이머 투표하면 언제나 임요환이 압도적인 1등이었습니다. 임요환이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은 임요환이 e스포츠 그 자체였구요.

    임요환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한가지 에피소드를 얘기하자면 스타2가 출시된 초창기에 미국의 유명한 저그유저가 배틀넷에서 임요환이랑 만나 간단히 얘기했는데 임요환이 그 선수의 이름을 실수로 잘못 발음 하게 됩니다. 그 후 그 유저가 인터넷에서 이 일을 언급하며 불만을 토로하는데 수많은 해외 팬들이 황제가 그렇게 부르면 니 이름은 그때부터 그거다 라고 오히려 핀잔을 주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RTS 장르가 거의 몰락했고 e스포츠의 위상도 예전같지 않아서 그 당시 임요환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유명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 시절을 직접 보아온 사람들은 제 말을 다 이해할겁니다.
    드립+0 2020-04-01 14: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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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하면서 이스포츠라고 이름 붙여 불렀나보죠

    그 전부터 여러 게임리그와 정식 선수단팀은 있었습니다
    너무 국내쪽 얘기만 하시는거 같은데

    그 시대를 직접 보고 느낀 바로는
    글쎄요
    세계적인 느낌은 없고 국내 한정 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 게임 자체가 국내 한정
    드립+0 2020-04-01 14:15 수
		.정 삭제
    게임 대회는 있었어도 지금같은 상금규모를 가진 체계적인 게임리그는 없었습니다. 정식 선수단도 당연히 없었고 소규모의 길드는 있었죠. 그리고 임요환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했단건 의견이 아니라 객관적인 팩트입니다. 임요환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인기있었는지도 모르는거 보니까 나이 정말 어린가 보네요. 나이 어린사람들은 임요환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모르더라구요.
    드립+5 2020-04-01 14:23 수
		.정 삭제
    ㅋㅋㅋ 잘못알고 계십니다
    그 전 90년대 퀘이크등 fps류 리그를 모르시다니 국내한정 그자체에 머무른, 편협한 시각이시고요
    해외리그는 전부터 한창이었고 국내보다 상금도 컸고 정규 리그에 프로게이머는 그때부터 입니다
    정말 어리신가 보네요 2000년대 스타리그가 처음으로 알고계시다니
    게다가 임요환이 무슨 창시자, 개척자 처럼 알고계시네요

    그리고 찾아보니 최초 스타크래프트 프로 리그는 미국에서 열렸네요
    불모지는 국내겠죠. 그 전부터 스타 외 게임 정규 리그는 존재했습니다 그때도 성행 했고요

    누가 임요환 대단하지 않다고 했습니까
    그 전부터 해외는 프로게이머와 리그가 존재했었다고 말하는 거지요
    드립+0 2020-04-01 14:45 수
		.정 삭제
    해외 특히 북미쪽에서 퀘이크와 카스등의 FPS리그가 유명했던거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임요환 이전에 페이탈리티가 가장 유명했고 지금도 역대 최고의 프로게이머 투표하면 3손가락안에 들겁니다. 내가 언제 스타리그가 세계최초의 게임리그라고 말했나요? 아니면 스타리그가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했나고 했나요? 스타와 임요환 덕분에 e스포츠가 설립되고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생기고 현재의 프로게임단이라는 시스템이 생겼다고 아까부터 말해오고 있는데 왜 자꾸 내가 말하지도 않은 얘기하면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겁니까?
    드립+0 2020-04-01 15:56 수
		.정 삭제
    내말이요
    왜 나한테 이스포츠 역사에대해 모른다며 설명하는겁니까
    관심 없어요 임요환
    물어 본것도 아니고 알려달라 한것도 아닌데
    굳이 설명하신게 누군데 이상한 소리를 먼저 하신건 그쪽입니다
    드립+0 2020-04-01 16:07 수
		.정 삭제
    이상한 소리를 한게 아니라 님이 틀린 사실을 말하고 있어서 정정을 하려고 설명을 한거 뿐입니다. 임요환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분이 페이커랑 비교하면서 클라스를 운운하길래 댓글을 단거죠.
    드립+0 2020-04-01 16:15 수
		.정 삭제
    클라스가 다른건 맞죠
    어디가 틀려서 뭐를 정정하셨다는거에요 대체

    그냥 E스포츠 역사상 한국내 스타 프로게이머 인거에요
    드립+0 2020-04-01 16:28 수
		.정 삭제
    퀘이크 시리즈의 의의는 현대 e스포츠의 시작을 알린 최초의 게임이며 역사상 최초의 e스포츠로 취급받고 있는 게임 시리즈이다. 당초 스타크래프트보다 한참 먼저 오프라인 및 온라인 대회를 열거나 개인 선수에게 스폰서가 붙는 체계를 성립했으며, 생략생략ㅡ

    당시 1998년의 퀘이크 2 대회는 언론에서 프로게이머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고 공식 프로게이머 토너먼트가 개최되었다.
    드립+3 2020-04-01 17:07 수
		.정 삭제
    페스토 이 님은 어리신듯 오직 스타밖에 모르시네 ㅋㅋㅋ
    뭔 말을 해도 스타가 시초 ㅋㅋㅋㅋㅋ
    e스포츠 시초는 스타 리그가 아니예요
    당연 프로게이머 시초도 임요한이 아니고 스타 선수들이 최초도 아니고요

    나이 어린게 좋은겁니다 ㅋㅋ
    드립+1 2020-04-01 17:35 수
		.정 삭제
    상식적으로 스타밖에 모르는 사람이 나이가 있었으면 있었지 어리겠습니까? 어린애들중에 누가 스타밖에 모르나요?  ㅋㅋ 한국 e스포츠의 설립과 프로게이머, 프로게임단 탄생에 스타가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다는 얘기를 했을뿐이지, 단 한번도 세계최초라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뭔 시초타령을 합니까?
    드립+1 2020-04-01 20:51 수
		.정 삭제
    스타 전을 몰라서 상대적으로 어리다는 이야기를 저렇게 받아들이시네 ㅋㅋ

    '임요환 이전에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은 없었어요.'

    님이 적은 댓글 ㅋㅋㅋ

    임요환 전에도 한국에서도 프로게이머가 있었고

    세계적으로는 프로게이머 1호는 트래시퐁입니다 당연 한국 프로게이머들보다 먼저 였고요 ㅋㅋ
    드립+0 2020-04-01 21:58 수
		.정 삭제
    일단 저는 국내상황만 얘기하고 있으니 해외 얘기 하실필요 없구요,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있는거랑 프로게이머라고불리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나요?  님이 말하는 임요환 이전의 국내 프로게이머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 댓글에 이미 적었지만 제가 말하는 프로게이머는 협회에서 정식으로 발행한 프로게이머 라이센스를 가진 사람입니다. 흔히 한국 최초의 프로게이머는 신주영이라고 하는데 그건 그냥 광범위한 의미의 프로게이머를 말하는거지 정식으로 등록된 직업으로서의 프로게이머가 아닙니다. 님이랑 제가 생각하는 프로게이머에 대한 개념이 달라서 이 얘기하는건 의미없어 보이네요.
    드립+3 2020-04-01 22:48 수
		.정 삭제
    페이커는 인지도가 글로벌 하고 대회도 역시 글로벌한 월챔 같은데서 커리어 쌓은 선수인데 이런 선수와 비교하면서 국내 e스포츠 한정 이런 소리를 뭐하러 하고있는지 ㅋㅋ
    e스포츠협회에 프로게이머 등록안하면  프로게이머 아님  이러는건가
    그럼 잡입 이런 사람도 프로게이머아니네요 ㅋㅋ
    e스포츠협회가 1999년 설립되고 2001년 8월 프로게이머 등록제도가 법적 승인나고 이후에 접수 받아 많은 수의 프로게이머들이 한꺼번에 등록됐는데 무슨 임요환만 혼자 등록된것 처럼 이야기하고 있고 ㅋㅋ
    당시 활동하던 피파 프로게이머나 여러 프로게이머들는 자격이 되어도 등록안한 사람도 많았는데
    e스포츠협회에 프로게이머 등록안하면 프로게이머 아님 이러고 있으니 생각이 어리다는 겁니다
    그리고 난 국내 이야기만해 빼애애에액 하고 있는데
    저 댓글 논란은 임요환없었으몀 페이커 없었다 이런 식의 이야기니 문제죠
    근거로 임요환없었으면 프로게이머라는 직업도 없었다로 대고 있으니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이미 퀘이크나 둠을 통해 프로게이머가 존재했고 리그도 존재했다 이걸 이야기하는거고요
    근데 난 국내 한정 빼애애애액 이거 안되죠
    드립+0 2020-04-04 23:5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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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프로게이머라는 직업명 부터가 외국에서 따온 건데 무슨 해외 얘기가 안들어갑니까 ??
    이래서 꼰대들이 개같다는거야 ㅋㅋ 결국 자기 말 인정안해주면 끝까지 인정받으려고 물고 늘어짐.
    드립+1 2020-04-02 09:4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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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만하세요 저분 안에선 임요환이 최초여야하고 최고여야합니다.
    정신병자 상대마세요
    드립+0 2020-04-03 16: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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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임빠 vs 윤빠 시절 극렬 빠돌이쉐키 보는거 같네요
    드립+1 2020-04-02 22: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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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e스포츠협회가 상금 걸고 대회라도 열었음?

    프로게이머가 한국에서 첨 만들어진 직업임?

    한국 프로게이머 1호는 신주영이고 미국 프로게이머 리그에 등록된 첫 선수여서 그래요
    프로게이머 명칭 보이시죠?  직업이 게이머인 사람들인거죠

    왜 대체 알지도 못하면서 우기지?
    드립+0 2020-04-05 00: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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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저분은 지금 e스포츠 = 한국스타판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문제임
    드립+4 2020-04-01 14: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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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게 요약해보자면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에서 스타라는 게임에 수많은 팬들을 끌어들여 프로게이머란 직업이 생겨나게 하고 대기업들이 투자하게 하여 프로게임단이라는 체계적인 시스템 자체를 만들고 세계적인 게임대회가 생기게 된건 임요환이라는 전무후무한 슈퍼스타가 없었다면 거의 불가능 했다는 사실이죠. 페이커도 위대한 게이머지만 적어도 그는 이 모든 시스템의 혜택을 누리며 성장했다는 점입니다.
    드립+3 2020-04-01 14: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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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인기는 오래 전 사라져서 없어졌던 리그인데
    그 시스템을 이어오고 기반을 다지고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냥 새로운 게임과 리그가 탄생하고 새로운 팀과 시스템이 탄생한 느낌에 가까운거 아닌가
    팀이 이어온것도 아니고 같은 게임이 이어져 온것도 아닌데

    선수단 개념, 스폰서 개념은 그냥 스포츠에선 늘 해오던거고 같은 개념일텐데
    드립+0 2020-04-01 14:3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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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리그만의 시스템을 말하는게 아니고 스타를 시발점으로 시작되어 완성된 시스템을 말하는겁니다. 지금처럼 기업이 투자하여 정식 게임단을 설립하고 전문적으로 선수를 훈련하는등의 시스템의 시발점이 스타와 임요환이라는 슈퍼스타라는거고 현재 이 시스템이 e스포츠의 보편화된 시스템이라는거죠... 이런 시스템은 스타크래프트 이전에는 없었어요. 물론 예전에도 길드나 소규모의 스폰서가 존재했겠지만 지금처럼 e스포츠 게임판을 엄청나게 키운건 스타와 임요환이라는 얘깁니다.
    드립+2 2020-04-01 14: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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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임요환 까가 아니에요

    페이커 글이잖아요
    롤드컵판을 임요환이 키운것도 아니고
    그 프로팀을 이어온것도 아닌데
    드립+0 2020-04-01 14:4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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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임요환 까라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그냥 임요환의 영향력에 대해 너무 모르는거 같아 댓글 단거구요
    드립+2 2020-04-01 15: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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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요 영향력
    근데요 저한테 왜이러는거에요
    드립+0 2020-04-01 16: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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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님글 어디를 보고 님이 임요환의 영향력을 알고 있다고 확인할수 있나요? 저 위에 댓글에는 임요환 관심조차 없다면서요?
    드립+1 2020-04-01 16:3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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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요환의 영향력을 제가 언급을 해야하는거에요?
    언급을 안해서 제가 잘못한거였어요?
    무슨소리에요
    드립+0 2020-04-01 17: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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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급도 안해놓고 무턱대고 안다고 하니까 물어본거 아닙니까? 누가 잘못했다고 했습니까?
    드립+0 2020-04-02 05: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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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 이 댓글에 터졌네요.
    페이커 나온 '라디오스타'에서도 이거랑 비슷한 얘기 하더군요. 페스토님, 못보셨으면 한 번 보시길 추천드려요.
    드립+2 2020-04-01 13: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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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요환이 대단한건 맞는데...

    만약 임요환이 없었다면 다른사람이 임요환만큼은 아니더라도 e스포츠계 발전시켰을수도 있는거니까요

    펠레랑 메시랑 비교하는 그런느낌이 될듯. 둘다 대단합니다 그냥
    드립+0 2020-04-01 13:3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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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대단한건 맞져
    저는 커리어 이런걸 떠나서 그당시 임요환 이기석
    이런사람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프로게이머도 없다
    그런말이었어여
    드립+0 2020-04-01 13:3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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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이야기는 이기석 임요환이 없었으면 다른사람이 그 자리를 대신했을수도 있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최초는 어디에나 있는거니까요
    드립+0 2020-04-05 00: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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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은 좋았다 평가할수 있으나 끝은 안좋지요 ㅎㅎ 지금 포커 하고 있잖아요 ?
    네임밸류 있는 사람이 그러고 있으니 뭐 코치나 감독 했으면 인식 바꿨다고 인정해드릴순 있는데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결국 업종 변경했잖아요. ?
    드립+0 2020-04-03 16: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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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아니죠. 임요환과 스타크래프트 존재여부와 상관없이 전자게임의 전세계 스포츠화는 트렌드입니다. 다른 국가들은 스타크래프트가 성행하고 임요환같은 선수가 나와서 이렇게 세계적인 대회에 참가하게 된건가요? 그건 아니죠. e스포츠 발달은 늦춰졌을진 모르지만 어차피 태어나서 그 게임으로 성공할 선수들은 한국 게임시장과 상관없이 지금 위치에 올라서있었을겁니다. 하다못해 해외팀에서 스카웃이라도 해 가지않았겠어요.
    드립+0 2020-04-01 13: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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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 던져지는걸 무서워하시는 분이 이렇게 자극적으로 쓰셨어요? ㅎㅎ
    임요환이 대단하면 대단했지. 페이커가 별로라고 할건 굳이 뭐에요...
    임요환이 개국공신이라면 페이커가 황금기를 이끌었던 사람이라고 봐야죠.
    이제 각국 E스포츠가 다 발전해서 어떤 게임이면 한국이 씹어먹는다 이런 개념도 없는 지금 시대엔
    페이커만큼 커리어 만들 사람도 안나올수도 있어요.
    드립+1 2020-04-01 13: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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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 의견이라고 썻자나여;;;
    전 솔직히 롤이 그렇게 대단한건지 몰라서여
    그리고 어떤 분야든 그 분야를 주도하고 이끈 사람이
    대단하다고 봅니다
    임요환이 없었으면 페이커가 없는건 맞자나여
    임요환이 없었어도 다른데서 나왔을것이다?
    글쎄여 그 시기에 임요환같은 선수는 없었던거같은데
    드립+0 2020-04-01 13:4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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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 의견인데 왜 강요하시냐고요. 의견으로 쓰실꺼면 그냥 전제조건부터 의견으로 작성해주세요
    "임없 페없 맞자나요"라고 쓰신 시점에서 이미 강요잖아요
    본래 주제로 돌아가서, 전 둘 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롤리그를 안보신 분인거 같은데.. "솔직히 롤이 그렇게 대단한건지 몰라서여".. 라뇨
    박찬호가 길을 개척한 사람이라 류현진이 아무리 잘해도 박찬호보단 못하다 하실 분이시네요
    드립+1 2020-04-01 14: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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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요한적 없습니다
    제 생각을 말한거에요
    다른분들이 페이커가 낫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의견 존중함
    표현을 자유롭게 얘기할수는 있는거져
    드립+3 2020-04-01 13:4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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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지를 부리니 처맞죠 ㅋ 스타가 없었어도 롤은 세계적으로 유행했을 거고
    임요환이 없었어도 페이커는 나왔을 거임
    인과관계를 뇌내망상으로 뒤틀어 놓고 그 게 사실인 마냥 배설물 싸재끼지 마시기를
    그냥 둘 다 훌륭하다고 하면 되는데 괜히 한 쪽을 까니까 이렇게 되는 거
    드립+1 2020-04-01 14: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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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또 쳐맞어요 배설물은 그쪽이 싸고 있는게 배설물이고..
    내가 말하는게 사실이라고 한적 없는데?
    내 생각을 말한거지
    페이커보다 임요환이 낫다고 말도 못하는건가 ㅎㅎ;
    드립+0 2020-04-01 14:4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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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임요환이 최고야. 페이커도 임요환 덕에 나왔어 이런 소리 늘어놓으니까 뭇매를 맞죠

    저도 스타 세대고, 임요환이 1세대고 스타판 레전드인건 맞지만 추억보정 빼면 페이커랑 비교할 급은 아니에요

    노는물이 달라졌는데;
    드립+1 2020-04-01 14:4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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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 노는물을 임요환이 만들어줬다 그뜻이었습니다
    임요환이 페이커보다 훨씬 뛰어나 그런뜻은 아니고여
    그 스타판이 없었으면 지금의 롤판도 없어여
    프로게이머라는 직업 자체가 없었을테니까여
    물론 페이커를 더 높은급으로 생각하는 의견은 존중합니다
    드립+1 2020-04-01 15: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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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임요환이 e스포츠 판을 만들었다. 프로게이머 직업 자체에 임요환 영향이 크다 이런 소린데

    비약이 심하다는 거죠

    본인 생각이야 어떻게 하시던 자유지만

    여기서 이렇게 올려서 반박당할 건 각오하셔야죠 ㅋㅋ;
    드립+0 2020-04-03 09:5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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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없다(스타유즈맵 없다)=워크3없다(워크3유즈맵 없다)=롤 없다.
    드립+0 2020-04-06 22: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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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확실히 맞는 말인 듯.
    드립+0 2020-04-01 14:3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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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류현진보다 손흥민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ㄴㄴ
    종목이 다르죠
    페이커랑 임요환은 둘 다 대단한 선수입니다
    드립+0 2020-04-01 14:4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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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이 다른건 맞는데 크게보면 스포츠선수는 같으니까요
    저도 그쪽에선 손흥민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해여
    드립+0 2020-04-02 08:5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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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요환이 더 대단한겁니다. 허허벌판에서 도전해서 생긴거거든요. 근데 인정받고 더 유명한건 페이커인게 롤은 전세계적으로 인기있고 돌아가고있는 현재진행형의 게임이라면 스타크래프트는 그저 해외에선 인기없고 국내에서만 인기있던 게임인게 문제죠. 임요환이 있고 프로게이머가 생겨도 그 당시의 프로게이머라는 인식은 최저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 직업이 있는지도 모르는사람이 태반이고 프로게이머할거라고하면 주위사람 모두가 떄려가면서 말리는 그런추세죠. 그럼 만약 임요환이 없었더라면 한국은 게임계를 뒤늦게 출발했을것이고 그럼 지금처럼 게임강국 선두주자등 이런건 없었겠죠. 즉 페이커가 있을지언정 지금처럼 빠르고 크게 성장을 못했을수도 있고 아니면 국내게임계가 판이 작거나 이제 출발했으니 페이커가 못나왔을지도 모르죠
    드립+0 2020-04-03 09:4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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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이 어떻게 해서 탄생한줄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이거 따지면 끝도 없어요.. 싸움만 될뿐...
    이하 생략...
    드립+0 2020-04-04 01: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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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더낫냐 그게 뭐가중요함 ? 임요환시대가 있었던거고
    임요환이 잘한것도 있고 페이커가 페이커가 잘한게 있는건데
    지금은 페이커의 시대고요
    그리고 롤이 대단한건지 모른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피시방 점유율 대충 6~7년동안 1위에 그 점유율도 압도적임
    중간에 배그 옵치 나왔을때 잠깐 뺏긴적은 있는데
    게임 자체는 대단한 게임이에요.
    드립+0 2020-04-04 21: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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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페이커글에
    페이커 별로라는 덧글을 머할러 쓰시는거...;
    개인적인 의견이면 걍 혼자생각만하고 마세요. 굳이 까내리는 의도가 뭔지;

    아; 어그로 목적이면 성공하셨네요.
    드립+1 2020-04-04 22: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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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국내의 엄청난 스타인기와 더해서 여러가지 요인으로 확립된거지. 임요환이라는 스타플레이어(외모도 상대적으로 잘생겼었고)라 엄청난 몸값과 더불어 임요환이 협상력이 높아젔기 때문에 본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하면서 생긴 부차적인 요인이지.

    그리고 해외에서도 당시 국내처럼 연봉주면서 숙소잡고 훈련시키고, 감독붙고 이런건 없었음.
    그러니까 기욤이나 베레트랑 이런 해외선수도 국내 들어온거고.

    그리고 페이커는 롤이 범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던 최전성기에
    3연속 우승이라는 레코드홀더가 되었기 때문에 그냥 서로 추구하는게 다름.

    걍 국내에서는 임요환이 입지가 여러모로(김가연의 남편등) 인지도가 훨씬 더 높고
    페이커는 전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더 많은거지 뭐 이런거로 싸우냐 니들은;
    드립+0 2020-04-05 08:4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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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게이머가 더 위대하다고 볼순있지만 페이커를 별로라고 표현할정도임?? 페이커가 뭐 잘못이라도함?
    드립+0 2020-04-06 15: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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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요환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임요환만 올려치고 나머지 깎아내리면서 임요환이 더 짱인데? 더 대단한데? 하는거보면 참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드립+1 2020-04-01 14:4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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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이 왜 많아졌나 했더니......기운들도 좋으시네
    드립+0 2020-04-01 15: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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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e스포츠 기사 댓글같네 ㅋㅋ 페까면서 아닌척 까기 ㅋㅋ
    드립+0 2020-04-01 17: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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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커는 인성에서 구설수가 없네;;
    진심 대단한 선수임
    드립+1 2020-04-02 08: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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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임요환은 이야기만 나오면 구설수가 많긴하죠 ㅋㅋㅋㅋ
    드립+3 2020-04-01 18: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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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에 비유하면 조선 태조가 임요환이고 세종이 패이커인데 개국을 안했으면 황금기도 없었는데 딴건 몰라도 이걸 부정할수가 없는데..
    임요환 이전에 대기업 스폰받아서 연봉재 받고 게임하는게 직업으로 밥먹고 산다는 생각조차 못하던 시절인데 거기다 지금보다 게임에 더 부정적인 시대에 방송국 개스트로 불려서 대놓고 디스하는거 말빨로 다 조진게 임요환인데 여기서 말한번 잘못했음 어땟을까요?
    e스포츠 시스탬이랑 기틀을 다진 사람이랑 그다진 기반으로 황금기를 이끄는 사람하고는 비교자채가 불가능하다고 봄니다만...
    드립+3 2020-04-01 18: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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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의미없이 싸운다. ㅋㅋㅋ
    드립+1 2020-04-02 11: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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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옆에서 보니 쥰내 웃기네요ㅋㅋㅋ
    임요환도 대단한 사람이고 페이커도 대단한 사람인데 누가 더 대단하냐고 쥰내 의미없는 싸움질을 하고 있네ㅋㅋㅋ
    각각이 게임계에 미친 영향은 그 성격이 다른데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무슨의미가 있나....
    호랑이랑 사자랑 누가 더 쎔? 이거랑 다를게 뭐야ㅋㅋㅋㅋㅋ
    애초에 이 둘이 붙을 일이 없는데ㅋㅋㅋ
    드립+0 2020-04-01 18: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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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대단한사람은 말도 확실히 잘하네요.  댓글ㅋㅋ
    드립+0 2020-04-01 18: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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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노무 자슥들 니들이 지금 잘먹고 잘사는게 누구덕인데?
    라떼는 말이야....임요환이 다했으 임마!

    이러고 있으니ㅋㅋ
    드립+0 2020-04-01 19:4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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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하나 가지고 맨날 투기장 열림 꿀잼 ㅋㅋㅋ
    드립+0 2020-04-03 18:4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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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ㅇㅍㅌ 현실은 임요한이나 페이커나 관심없음
    드립+0 2020-04-01 20: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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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까 내일님이 페이커 별로라고 글 쓴게 문제넹
    드립+0 2020-04-01 20: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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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슥이가 30살이시긴 해도.. 챌린져 찍었는데 아직 5년 남았네
    드립+0 2020-04-01 20: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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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임요환이랑 페이커가 싸움 붙을 이유가 있음?
    국내 프로게이머중에 제일 중요한 두명이 임요환이랑 페이커인데;;;
    애초에 게임도 달랐고 한명은 현역이고 한명은 전직인데

    개척한사람과 부흥시킨사람 둘다 대단한건데 뭘 비교하고 난리를 비우네
    우위가 어딨어 뭘 우선하느냐에 따라 다른거지
    드립+0 2020-04-01 20:4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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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다 손흥민 박지성 비교얘기도 나오겠네요ㅋㅋㅋ
    드립+0 2020-04-01 21:0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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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슥짱..
    드립+0 2020-04-01 2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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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선수 다시 나올지는...
    드립+0 2020-04-01 21: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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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네
    드립+0 2020-04-01 22: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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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드립+3 2020-04-01 23:3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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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하는 착각들을 써봤습니다.

    임요환 없었으면 페이커도 없었고 e스포츠도 없었다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시대 흐름상 자연스럽게 등장할 사람이었다 페이커가 없더라도 누구든 다른 사람이 나온다 현재 자리에 페이커가 있을 뿐이지 마찬가지로 임요환 자리에 다른 사람이 있을 수도 있었을 것 입니다

    둘다 레전드인데 누구 덕분에 누구 때문에 이럴 정도면 레전드로 불리지 않는다
    그 두 사람은 자기들이 자기 힘으로 그 자릴 쟁취한 거지 누가 깔아놓은 길 위에서 편안하게 올라가지 않았겠죠.

    참고로 e스포츠든 프로든 위에서 말했듯이 시대 흐름상 당연히 생길 거였습니다.
    게임 대회가 커지고 상금 규모가 커지면 당연히 전문화된 인프라가 생기고
    그것으로 먹고사는 사람들 또한 많아질 것이며 이 모든 건 어느 한사람의 공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e스포츠가 커갈 수 있었던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은 솔직히 따로있다고 생각 합니다.
    인터넷 환경과 게임방 문화가 그것이죠 그런 바탕으로 레전드들이 탄생했고 인프라가 형성되었으며
    그걸로 먹고 사는 프로 및 관계자들이 생겨난 것이죠
    착각하지 말길..

    또한 프로란 무엇인가 라이센스를 발급 받아야만 프로인가?
    원래 프로란 상금으로 먹고사는 사람 상금에 도전하는 자들 모두 프로라고 불렀다.
    라이센스가 없으니 프로가 아니란 소리는 하지말길 바랍니다
    드립+3 2020-04-02 02: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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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e스포츠 흐름을 상당히 모르신거 같아 한말씀 드립니다.
    시대 흐름상 당연히 생길거라는 말에는 반대합니다.

    임요환 때문이라고 100% 말은 못하지만 '덕'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잘 다니던 직장 때려치던 온게임넷 개국공신 멤버들이랑 임요환 없었으면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네요.
    스타크래프트 판에 대기업을 끌어들여 억대 연봉 받은건 임요환 덕 맞거든요
    "농구로치면 허재 정도인가?" "아닙니다 마이클조던 급입니다" 하니까 바로 윗선에서 승인나고
    지금의 SK T1 이 개입 한건 유명한 일화입니다
    그전부터 스폰서를 얻으려고 혼자 개인으로 활동한게 임요환입니다.
    임요환만 그시절 독보적인 다음 카페 회원 58만명 이었고요. 나중에 2위가 이윤열이 18만명쯤인가 그랬습니다.
    당시 sns 가 없던시절 생각하면 어마무시한 숫자죠. 그런 엄청난 팬덤이 있으니
    공군ace도 임요환 때문에 생긴거죠.
    진짜 쓸말 많은데... 간단하게 말하면
    빌게이츠가 한국에 태어났으면 치킨장사나 하고있을지 모른다가 괜히 우스갯소리가 아닌것처럼
    환경과 발판이 중요한건데 그걸 만든 1등공신중 하나라는 겁니다.
    일본봐보세요 거긴 콘솔문화라 롤대회도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환경이였으면 롤드컵 3회우승 페이커는 없습니다. 대회도 없으니 롤드컵 출전도 못하죠...
    드립+1 2020-04-02 02:3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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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덕은 있죠
    제말을 오해하시는 거 같네요
    임요환을 깎아내리는게 아닙니다 임요환 레전드 취급 해드리는 겁니다 그건 아셨으면 하고요

    말씀하신 것 중에 일본 콘술문화라 그렇다는 거와
    제가 말한 것 인터넷환경과 게임방 문화 덕이 크다고 말씀드린거
    그런 환경적인 영향력의 비교는 이렇게 해야죠
    서로 같은말 하고 있는 겁니다...

    시대의 흐름상 일본도 프로게이머가 있고 시스템이 서서히 들어서고 있어요
    먼저냐 뒤냐의 문제지 시대의 흐름상 안생길 수가 없는거지요
    드립+1 2020-04-02 02: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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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나라별로 따지자면
    일단 나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은 되어야 하죠

    콘솔시장을 예로 드셨는데
    롤만으로 비교하자면 그렇지요
    콘솔도 국제 대회가 꽤 있습니다

    그들의 콘솔문화가 있어서
    대부분의 대회에서 일본인의 강세가 이어졌었죠
    마찬가집니다 그들 중에 콘솔게임의 레전드가 있을지언정
    그 문화적 환경이 뒷바침 되지 않는다면 레전드도 나오기 힘든거라는 걸 아셔야 합니다
    드립+0 2020-04-02 00:4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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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고 잘하네
    드립+0 2020-04-02 00: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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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손은 안되다는 거군 ㅜㅜ
    드립+0 2020-04-02 07: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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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예쁘게 해주지만 결국 안된다는거 돌려 말하기 ㅠㅠ
    드립+0 2020-04-02 08:4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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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 대상이 아닌 걸 구태여 비교할려고 하네 ㅋㅋ
    스타가 없었어도 결국 다른 게임을 시발점으로 이스포츠는 생겼을텐데 누가 더 대단하네 마녜.. 그건 그렇고 역시 천상계는 마인드가 다른 듯
    드립+0 2020-04-02 08:4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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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마음이 이쁘네요~
    드립+0 2020-04-02 12:4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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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좋네 아빠가 좋네로 싸우고있네 ㅋㅋㅋㅋㅋ
    드립+0 2020-04-02 12:5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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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에 if 가 어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때없는 잡담한다 그걸고 인정받을려구 바득바득 우기고 있고
    드립+0 2020-04-02 15: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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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잘잡고 노력하면 가능할지도
    드립+0 2020-04-02 15:5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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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들도 첼린저는 인생을 갈아넣어야 된다고 하는데ㅋㅋ
    드립+0 2020-04-02 16: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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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이리 별거아닌 얘기로 에너지를 소비하고 계십니까
    집에만 있어서 힘이 넘쳐나나 보네
    드립+0 2020-04-02 17: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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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인성이 깨끗한 롤 프로게이머라고 생각함
    드립+0 2020-04-02 17:4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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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이 쵝오
    드립+0 2020-04-02 18: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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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 해낸다. 이 마인드가 잇어야 저정도 되는구나
    드립+0 2020-04-02 19: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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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페이커 갓... 공영방송에서도 나와서 몸불편한 팬이랑 대화도 해주고 착하던데 ㅠㅠ
    드립+0 2020-04-02 19: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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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스타 초반부터 보면서 임요환의 임팩트와 페이커의 임팩트를 봐온 사람으로서.
    둘은 비교할 수 없는 동등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당시 임요환의 스타플레이는 페이커의 초창기 스타플레이가 떠오를 정도로 둘의 임팩트는 엄청나고 상상 초월이거든요.

    누구때문에 게이머가 생겼고 누구는 월클이기때문에 누가 낫다 라는것은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의 싸움입니다.

    둘다 한국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러워요. 개인적으로는 둘 중 한명으로의 인생을 살아도 참으로 멋진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립+0 2020-04-02 19:4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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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방구석 프로 불편러. 음..페이커 말이 맞다..
    드립+0 2020-04-02 20: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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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말이네요
    드립+2 2020-04-02 20: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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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임요환이 일궈놓은 텃밭에서 쑥쑥 잘 자란거지

    e스포츠는 개뿔 찌질이들이나 하는 게임대회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는데
    드립+0 2020-04-02 21: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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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는 그냥 천재
    드립+2 2020-04-02 21: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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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챌린저 강만식 어리둥절
    드립+0 2020-04-02 22: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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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드립+0 2020-04-02 21:5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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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놈에 e스포츠 역사
    이것도 벌써 20년 넘어가니까
    집착하는 라떼충들이 나오네
    드립+3 2020-04-02 22: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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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요환 생각보다 별거없어요 페이커가 훨 커리어 뛰어납니다.차라리 뽑으라면 장재호를 뽑지요.
    드립+0 2020-04-05 00: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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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레알 팩트임... 사람들이 다 자기만 알고 있는 국한된세계 속에서 임요환을 바라보고 있음.
    라뗴충들은 e스포츠가 아니라 한국스타판만 생각하는것가음.
    tldnjf 힐링+100  답변
    드립+0 2020-04-06 15: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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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 안드로장 ㅋㅋㅋ
    드립+0 2020-04-06 15:5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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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도  게임머 업적으로 따진다면 임요환보다는 차라리 워3 장제호가 더 걸맞는거 같은데
    드립+0 2020-04-02 22: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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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요환 페이커 훌륭한 선수들이고 각 시대에 맞게 평가하면 되는데 왜 싸우지 ㅜ
    드립+0 2020-04-03 01: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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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권1등이 30대 중반 아닌가요
    드립+0 2020-04-03 05: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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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1이나 철권은 고인물 파티라서 그렇죠
    드립+0 2020-04-03 05:5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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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게 역시 틀리내
    드립+0 2020-04-03 07:5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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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DsqU6cN_CMI 왜 자꾸 레전드 둘을 비교해서 싸웁니까
    드립+0 2020-04-03 08: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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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둘다 대단하다고 하면되지..ㅎㅎ
    드립+0 2020-04-03 08:4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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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따...공방이 대단하네.
    드립+0 2020-04-03 09:3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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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문글이 많네 ㄷㄷㄷㅋ
    드립+0 2020-04-03 09:4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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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ㅎㅎ 대단합니다 ㅎㅎ
    드립+0 2020-04-03 12:5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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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첼린저 있지않나 ?
    드립+0 2020-04-03 16: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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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부질없다....ㅎㅎ
    드립+0 2020-04-03 19: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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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후원을 받는 프로게임단의 창단과 리그를 만들어 냄
    이거 하나 만으러도 임요환의 업적은 인정해줘야 합니다
    드립+0 2020-04-03 21: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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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만식이 30대중반은아니지요
    드립+6 2020-04-04 09:3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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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요환 없었어도 스타로 pc방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케이블 방송국까지 생겨날 정도로 엄청난 흥행을 거둔 게임이라 임요환이 아닌 그 자리에 다른 스타 플레이어는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판이었죠. 홍진호가 그 상징성을 받았을 수도 있는거고 좀 늦어져서 이윤열이나 최연성이 임요환에 상징성을 받았을 수도 있는거고요..
     이건 롤판도 마찬가지로 페이커가 없었어도 롤에 상징성을 가진 인물은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구죠죠. 스타1때 키워진 선수들하고 구단들 그대로 이어받은 스타2판은 망하고 빠르게 롤로 대체됬는지 보면 알 수 있는거죠.
    그만큼 스타1이나 롤이 하는 사람, 보는 사람 모두 만족시키는 게임이었다는거죠.
    드립+0 2020-04-04 21:4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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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맞는 말인듯.
    위에 몇몇은 무슨 임요환이 천지창조한것 처럼;;
    드립+0 2020-04-04 12: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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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대단한사람은 말도 확실히 잘하네요.
    드립+0 2020-04-04 12: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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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 임요환을 페이커에 갔다 비비고있지..-_-
    드립+0 2020-04-04 22: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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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다 진짜
    드립+0 2020-04-05 10: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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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이렇게 싸울 일인가..
    드립+0 2020-04-05 11:5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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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가 다르네
    말도 좋게 해주고ㅎ
    드립+0 2020-04-06 15: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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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이런 멋진 본문 내용과 상관없는 내용으로 처 싸우는 애들이 많냐??
    아니 무슨 누가 보면 임요환 페이커 가족들인줄 알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들 해라 진짜
    너님들 가족부터 좀 그렇게 챙기세요 ㅋㅋㅋㅋ
    드립+0 2020-04-07 03:3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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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대단한데 굳이 비교하며 싸울일인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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