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한번 적어봅니다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일반]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한번 적어봅니다

너의바램2 댓글수 43 조회수 471 05.25 10:55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만나는 여성이있습니다 회사내에서 만나게 되었는데요 제가 원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 사귀는동안 중간중간 안마방같은 퇴폐업소도

3번정도 갔었습니다 그러다가 여친과는 사이가 점점않좋아져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직장에서 알게된 여성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직장내에서 제가 업소간것을 소문내면서 있는사실그대로 소문내는게 아니라 제가 안한행동들까지 했다하면서 소문이 돌드라구요 

그러다 만나는 여성분이 저에게 와서 물어보더군요 이러이러한사실이맞냐고 그래서 제가 맞는건 맞다고 하고 아닌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분은 애초에 그런데를 가는거 자체가 자기에게 신뢰를 잃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굳이 거짓말을 하고싶지않았고 3번간건맞으니까요 근데 그여성분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저렇게 저에게 신뢰를 잃었다고 하는데 제가 그 여성분에게 믿음을 줄수있다면 행동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매일매일 이생각때문에 

너무괴롭습니다 지난날에 제가 그렇게 했던 행동들이 지금 이렇게 화살로날아와 괴롭게 되니까요... 

그 여성분을정말 잡고싶다면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도움이 되셨다면 땡큐 버튼 클릭으로 작성자에게 감사 표시해주세요.

Comments

도돌담
이미 떠나간배인거 같은대 놔주셔야 할듯
samuelp
진심을 조여주시는 방법밖에. 선물을 섞어서.
nchris
여자친구 사귀는동안 중간중간 안마방같은 퇴폐업소도

3번정도 갔었습니다 . 더이상 읽을 가치 못느낌.
RJ12
뭐할러 잡어
이미 니가 싫다잔어
왕관쓴타잔
그냥 안했다고 하시면 될걸 굳이...
Aguileon
똘개이2
잡지 마시고 여성분이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 동안 님이 회사에서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매력이 있으면 님이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매달린다고 여자분 마음이 돌아서지도 않고요.
님이 그분을 못 잊어하는 건 순전히 님 입장에서의 감정일 뿐이에요. 잘 생각하시길...
동자군
잡지마세요 어떻게 저렇게 되서 좋은 관계가 유지된다해도
평생 잊지못할 낙인이 본인을 괴롭힐겁니다.
못버텨요
자게청소부
조심 스토킹 법 무섭
cumon
사실 사회생활하는 남자치고 유흥업소(도우미 노래방 포함) 한번도 안가본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다만, 남자의 욕구해소 본능을 여자들은 잘 이해못하죠. 애석하지만 다시 신뢰를 되찿는 방법은 없을듯 하네요. 어느정도 연인관계라면 무릎꿇고 빌면 용서해주기라도 하겠지만,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면 그쪽에서 포기할것같네요.
까를로220317
여기요...
선플맨
업소 간다고 직장에서 말하고 다닌 다는 점에서 이미 직장내 연애는 틀렸음
☆smile★a
잡으면 안됨.....;;
카마도탄지로
뭔가 착각하고계신게 있는데 여자들은 솔직히 말하면 이해한다는 그런 태도로 나오지않습니다
업소 다녔다는 순간 님을 굉장히 더러운 남자로 생각할거고 다시 이어지지는 않을겁니다
33층방화문
회복하기 힘들어 보이는데
그냥 헤어지고 딴 사람 만나요
적당히들하자
속좀은 사람 잡아서 평생 후회하지 마쇼
RegisterForm
이미 떠나간 배는 맞습니다만
아니 여자친구 있는 상태에서 안마방 가고 즐길거 즐기고
헤어지고 또 다른 여성 눈에 들어오고 할 정도면...

솔직히 여자친구 있으면 양심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몸정이나 뭐든
잘 안 가려고 하지 않나요? 아예 솔로면 모를텐데...
20대 혈기 왕성해서,,, 여친 말고도 다른 여자랑도 하고 싶었나,.,,

아니 근데 제가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요

이렇게 까지 행동할 정도면

그 여성분이 물어볼때 " 아니다 절대 아니야 "
그냥 남자들끼리 이야기 하다보니 그런 이야기가 나오기도 해서
남자들 허세 좀? 있잖어? 장난식으로 그냥 이야기 한건데
그게 소문 퍼져서 괴롭다는 식으로 풀고

일단 그 여자를 내 꺼로 만들고 나서
그냥 만나면 되지,.,,

멀 쓸데 없는 곳에서 옳바름 증후군이 왜 나옵니까?
애초에 안마방이나 퇴폐 간것도 떳떳한 옳고 그름도 아닌데;;.;
그걸 또 회사에 이야기를 왜 하고 다니는건가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고 소문 퍼트린 사람은
고소를 하셔야 하죠... 그래야 합의금이든 뭐든 받던지,,,

제가 보기에는 그냥 이직을 하시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소문 퍼트린 사람중에 한명이 님을 시기 하고 아니꼽게 생각하는 인간이 있을텐데
그 사람이 소문 낼 정도면 님이 얼마나 아니꼽게 행동했는지도 한번 되돌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여자 잡을 수 있긴 한데 제가 보기에는 님이 너무 한심해서
알려 드리고 싶지도 않네요
뭘 잡으려고 합니까?

에휴

여자들이 좋으면 바람도 이해 해주는 여자도 있는데
그냥 님은 처음부터 행동을 잘못 했습니다
아니 그리 좋아하면

그냥 거짓말을 하지;; 나참

말해야 할땐 말하지 않고
말하지 말아야 할땐 말하고

그 소문 퍼트린 사람이나 고소 하세요
쓸데 없는 것 부터 잡으려고 하지 말구
Kagura
구구절절 맞는 말임

이분은 걍 처신이 이상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는 그런게 아닌데

기가 막힌 해법을 제시해도 뭔가 다른 문제를 또 일으킬듯
RegisterForm
감사합니다! 형님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
사실 이건 그냥 당연한 이야기가 아닌 가 싶습니다
아주 일상적이고 평범한... 건데 안 지키는 인간들이 너무 많죠
결혼 했는데 아이도 있는 유부남 유부녀 및 미혼 직장인들
양다리 및 불륜 애인 하나씩은 다 두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뭐 설렘과 흥분과 성욕을 채우려고 하는건 알겠지만요
누니허
어우 이정도면 거의 발골 장인이신데요 ㅎㅎ

리플 공감합니다
RegisterForm
형님~~ㅎㅎ 달달한 댓글 ㅎㅎ
노리셨쥬~
감사합니당

제 기준으로는 제 댓글이 현실적인 댓글이라고 봅니다
RegisterForm
안군이군
글 쓰신걸로만 봤을때 직장내 행실도 그리 좋은것많은 아니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입장바꿔 생각하면 답 나올듯.
저도 시름
롤랑스
에효...
韩国人????™
이미 떠난거죠, 남녀 반대로 생각해도 여자가 호빠 3번만 갔다고 하더라도 남자 눈에선 더럽게 보일겁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거의 자신을 원망하시고 다른 여자 만나세요... 최선의 방법입니다
김치싸대기
이미 끝이여
아르카시아
포기하세요.
포기 안하고 들이대다간 최악의 경우에는 회사에서 쫓겨나는 경우까지 생깁니다.
회사 내에선 '업소에 다니는 것으로 모자라 여자를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는 놈'으로 인식될 테니까요.
로크헤더
거길 갔는데 뭘 잡는다고요..? 그리고 직장에서 소문났다는건 직장내 사회생활도 별로라는 이야기아닌가요..?
광0배
위 내용 만으로는 정확한 상황을 잘 파악하기 어렵군요..
그러나.. 여성 분을 마지막으로라도 만나, 진지하게 대화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퇴폐업소 출입한 것 참 나빴다..
1) 유혹을 이기지 못한 것 부끄럽고
2) 그런 일을 회사내 동료들이 알게 하는 등 자기관리에도 소홀했던 것도 한심했다..

기회를 주면 모두 바꿔보겠다.. 그 여성분과의 만남이 내 인생을 쾌락 등으로 포기하지 않고 진지하고 바로 살게 할 생각을 하게 하는 계기가 디었다.. 부끄럽지만 기회를 주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까? 등등으로..

그런데 통상 대부분의 여성은 남성들에 비해 주위 평판에 대단히 민감합니다.. 그 걸 이길 정도로 사랑까지느 ㄴ아니더라도 호감이 있어야 하는데.. 잘 궁리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받아 드려이지지 않으면 "스토킹" 범죄인까지 되어서는 안되니, 괴롭지만 포기하시고..
세상은 넘ㄼ고 좋은 여성은 많습니다.. 이번 일 거울 삼아 개척해보시기 바랍니다..

인생 오래 산 선배로 주제넘게 조언드림다..
불타올라
명품 가방 3개 사주면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안된다...

당신이 진짜 싫은 겁니다...

ps.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유흥업소 경험에 관대한 경우가 있더라구요
혹시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일이었고 만난 후로는 당신밖에 없었습니다'라고 했을 때 알면서 속아준다고 합니다
붙잡을 것은 그거 하나밖에 없을 듯 하네요...
아리야스
덧없다
포기하세요.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님은 어떠셨을것 같습니까.
설령 그 여자분이 님을 봐준다 쳐도 사람을 100% 신뢰하는것과 꺼림칙하지만 일단은 지켜본다는건 전혀 다른거구요.
까를로220317
제 3자가 봐도 또 갈 거 같다 생각이 드는데 당사자는 오죽할까요...
정리하시는 게 낫다 생각합니다. 잡게 되어도 그 기억이 사라지지 않고 다른 잘못에 다시 끄집어내질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늙은꿈나무
이미 떠난 배입니다
업소를 혼자일때 다니는 것도 좋게 안보일텐데 여자친구 있을때도 다녔으면 그거 받아들여줄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합니다
입장 반대로 놓고 생각해보시면 포기하시기 쉽겠죠...
버어
그 여자분 그만 괴롭히시고, 님 소문도 얼른 세탁하시길
대한미개인
글만보고 생각하면 여자친구와 있는데 불법 성매매를??한거부터 미개인이고
직장에서 그런 성매매업소 간걸 어찌 알았는지? 본인이 떠벌리거나 같이갔거나?? 둘다 미개인이고
결론 그냥 여자 잊고 놔주셈 욕심내지 말고요 미개인 인증을 본인이 하셨으니 뭐
rfine98
흠.. 반대로 여친이 님하고 만나면서도 호빠가서 3번이상 원나잇이나 돈주고 성매매했다 고백해도
님은 계속 만날건가요? 여친입장에서는 그 이상 더 더럽게 생각함
차라리 감정을 떠나서 안전적인 문제로도 싫을걸요 약쿠르트 사건땜에 게다가 뭐하러 그걸 주위에 소문날정도로 얘기했대
그게 더 최악입니다 여자입장에선 나랑 잔 얘기도 하는거 아냐 그생각듭니다
rfine98
솔직히 말할게요 여자입니다 여자 입장에서 보자면 그여성이 좀 모자르지 않은 이상 가망성 1도 없어요 아니 굳이 이걸 물어보는 님이 이상하단 생각까지듭니다
꼭 물어봐야 아나요?최악중 최악인 케이스입니다 무슨 그걸 대단한 양심고백이라고 고백을 했음 깨끗이 포기라도 하든가 솔직히 그분은 아니라고 해주길 바라는 맘도 있었을겁니다 여자를 존중한답시고 고백했으면(존중인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의사도 존중해주세요)스토커 성희롱 으로 고발당할수 있어요 더 최악까지 가지마세요
tnseo62
떠나간배
비타민F
걸리지 말아야할것을 걸렸으니 응분의 대가가 따르리라....
WithinTemptatio…
그런곳을 간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곳을 간것이 들킨게 문제네요.
이미 버스 떠났어요.
그냥 잊으시길
그게 편합니다.
피도짱
바이바이.
세미야
차라리 아니였다고 거짓말이라도 하시지 그랬어요.
전여친하고 헤어져서 걔가 앙심품고 거짓말 하나보다 이런식으로라도

회원로그인

저장
커뮤니티
취미생활
펀펀엔조이
포인트/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