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114 서비스라고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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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혹시 114 서비스라고 아십니까

사이코메트리 댓글수 5 조회수 490 08.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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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께서 예전에 삼계탕 집을 하셧는데 그 새끼들한테 당할 뻔한적 있지요

남의 가계 홍보 부탁하지도 안았는데 지들 마음대로 올린다음에

어머니한테 협박해서 돈달라고 하던 새끼들 있었는데 어머니가 아무것도 모르고 돈줄라고 하길래

열받아서 내용증명 처 보내고, 또 한번 돈달라고 협박하고 우리 가게 상호 안내리면

니들 당장 고소해버린다고 하니 꼬리내리던 새끼들 있었지요


아직도 생각나네요

아무것도 모르시던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을 협박 하던 새끼 였는데 

지금도 있나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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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기출문제
하여튼 양아치새끼들..
지니바다
진짜 벼라별 사기꾼이 득실득실. 이런것 처벌하는 법을 만들고 통과도 시킬수 있는 180석은 놀고있네요
오마
진짜가나? 예끼.
사이코메트리
아니 별로 할말도 없어서
고리잉
가게 홍보 해달라고도 안했는데 하고 돈달라고 협박한건가요? ㄷㄷ 이정도면 콩밥먹여야 되는거 아닌가 사기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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