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를 이해해보고 백신에 대해 공부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더 이상 두려워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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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코로나19를 이해해보고 백신에 대해 공부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더 이상 두려워 하지말자!!

티캅끝까지가자 댓글수 19 조회수 210 08.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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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로 폐렴에 걸리는 확율 즉 중중 환자는 100명중에 1명이 안되며


그로 인해 죽을 확율은 그 1프로 중에서 약 10프로 정도라고 합니다.


알려진 감기 바이러스는 약 200여가지가 있으며


아데노 바이러스, 장바이러스, 메타누모 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등


우리 상기도 ( 코 목 ) 안에 항상 상주에 있습니다.


이중에 하나인 코로나 바이러스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처음 발견 된 것이 아니며


수천년동안 우리 인류와 같이 지내 온 바이러스 입니다.


코로나 19는 그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이며 그 시작은 상기도에 있는 감기 바이러스 입니다.


감기 바이러스는 우리 몸 안에 있으며 몸에 컨디션, 즉 면역력이 나빠질 때


보통 몸이 춥다고 생각될 때에 상기도에서 수십 배 수백 배 증식을 하게 됩니다. 


목과 코에 바이러스가 엄청나게 증가 할 때에 정상적인 면역 체계가 발동하여


알파 베타 인터페론이란 물질이 나오면 코감기 목감기 에서 끝나게 됩니다.


상기도에 바이러스가 많아 사이토카인 폭풍이 일어나 목과 코에 바이러스에


감연된 세포들을 공격합니다. 그게 염증 반응이며 그로 인하여 목과 코에 상처가 생겨 


따끔 거리는 통증이 생기는겁니다.


면역세포가 정상적으로 발생되지 않거나 상기도 안에서 바이러스가 넘쳐 


바이러스가 하기도로 밀려 들어가 기관지와 폐에 까지 가게됩니다.


그쪽에서 증식하게되어 또다시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기관지염 , 폐렴이 되는겁니다.


폐렴이 되서 위험한건 사이토 카인 폭풍이 바이러스 세포를 공격해야 하는데


과하게 면역 물질이 나와 정상 세포들을 공격했을 때에 그 손상이 커서 


과면역 으로 인하여 치명율을 보이는 겁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뿐만이 아니라 


모든 바이러스는 폐렴으로 바뀔 수가 있습니다.


폐렴이 걸린다 하여 무조건 죽는게 아닙니다.  일반 감기 또는 코로나19로  


폐렴 걸릴 확율이 1프로도 되지 않으며 치사율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8월 3일 금일 날짜 기준 전체 누적환자 20만2천명 중에서 


50세 미만의 사망자는 겨우 32 명에 불가 합니다. 50-59 세 사망자는 82명


즉 60대 미만의 사망자는 115 명입니다. 0.05 프로 입니다.


근데 이 115명의 환자들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다?  전혀 아닙니다.


기저질환 환자 즉 암 뇌졸중 뇌출혈 백혈병등의 중대 질환 혹은  고비만 영양실조 고혈압 등 최소 2가지 이상의


질환은 가지고 있던 자들입니다.


이런 분들은 애석하게도 정상적인 면역 체계가 활성화되지 않아 감기 바이러스 만으르도


치명적인 상황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 환자는 무증상자가 70프로 이상으로 확인됩니다.


바이러스는 특성상 변이가 자주 일어나고 그럴수록 더 높은 전염력을 보입니다.


대신 치사율은 계속해서 낮아질겁니다. 현재 대한민국 기준 치사율은 20만2천명 중에


2104 명이 사망하여 1.04프로입니다.  6개월내에 치사율은 0.대로 떨어집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검사를 한다면 지금 당장에 치사율은 떨어지게 됩니다.


왜냐면 무증상 감염자들이 어느정도있을지 가히 상상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최소 3배에서 5배 정도로 보는 사람들도 있고 10배까지 보든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지금의 코로나는 죽을 병이 절대로 아닙니다. 국냐 20대 미만은 국내에서  단 한명의 사망자도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0대 미만의 사망자는 손가락으로 꼽힐 정도입니다.


초기 우한 폐렴의 치사율은 상당히 높았던것이 맞았지만


알파 베타 델타 델타+ 감마등의 변이가 되어 치사율은 계속 해서 내려갔습니다. 


향후 코로나 19의 전망은  1~2년 안에 백신이나 새로운 치료약의 게임체인저가 나타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소멸 되리라 봅니다. 


과거 스페인 독감이 3번의 대유행 이후 사라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죠.




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자세는


생활 방역을 더 강화해야 해야 합니다. 실내건 실외권 언제든지 마스크를 잘 착용해야 합니다.


일하는 곳에서 실내 사무실에만 들어와도 마스크를 벗는 사람들이 형편 없이 많습니다.


각자의 생활 방역 태세로 정말 잘 준비 해야 하며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을 조금만 지양 한다면


이것도 이겨낼 수 있다고 봅니다.





백신에 대한 개인 적인 생각은 2009년 ~2019년까지의 역 10년간 독감 백신으로 공식적인 사망자가 2200명입니다. 


2021년까지 해바야 3천명이 안될겁니다. 코로나 백신으로 사망자가 4개월간 500명이 넘었고 앞으로는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 수치는 밝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국은 4월 기준 백신으로 사망자가 3200명이 넘었고 지금은 몇명인지 밝히지도 않고 있습니다.


음모론이나 이런 것을 떠나  코로나 치사율 보다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월등히 높은 상황입니다.


물론 감염자 치사율 대비 백신 접종자 사망자 비율은  후자 쪽이 훨씬 낮겠지만


적어도 젊은 층,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은 굳이 백신 접종이 필요하나 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백신은 나이가 적건 기저질환이 있건 없건간에 


코로나로 인한 사망이 아닌 심근염, 혈전등으로 죽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백신 부작용이라는 겁니다.


코로나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 외에도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고생 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네이버 카페도 상당히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시 상기하자면 마스크는 실내건 실외권 필수이며 손 씻기, 면역력을 증가 할수 있는


비타민 C 비타민 D 적절한 운동 수면 이 가장 큰 백신이며 치료제 라는것을


이미 전세계에 알려졌으며 앞으로 제 2 제 3의 코로나19가 온다고 하여도


큰 위기 없이 넘길 것 같습니다.


끝으로 질문이 있으셔서 댓글을 제가 알고 있는 지식 한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기사


관련통계

http://ncov.mohw.go.kr/bdBoardList_Real.do?brdId=1&brdGubun=11&ncvContSeq=&contSeq=&board_id=&gubun= 

코로나 백신 사망자 

https://www.nocutnews.co.kr/news/5541777

국립 중앙의료원 최고 전문가 오명돈교수 집단면역 불가

http://m.medicaltimes.com/News/1140375

전 서울대 교수 면역학 세계석학 및 비타민C 전세계 최고 권위자 이왕재 교수 인터뷰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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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레미나토
결국 생활 방역도 철저히 해야 한다는 건데, 크게 염두 하지 말라고 하면 생활 방역 마저 도외시 하는 사람이 많게 될 것 같습니다.
티캅끝까지가자
생활방역을 둘째치고 현재 코로나 19 시대를 살아오면서

상당히 많은 분들이 코로나 블루로 인한 새로운 질병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내가 코로나를 걸리면 어떻게 하지? 내가 죽는거 아닌가?

부작용이 어떨까? 걸리면 많이 아플까 등 저 또한 그런 부분들이 있기에 공부를 했던 부분입니다.

레미나토 님이 말씀하신 생활방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중요시 되야 하며

식당가들, 주점들 새로운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전면적으로 개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각 주점들을 인테리어 새롭게 하여 전부 룸이나 비말이 튀지 않게 끔 바꾼다던지

그런 인테리어 들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거나 외부에서 식사 혹은 약속 미팅등이 있을 때에도

현재 병원 간병인들이 하는 것처럼 간병인 들어가기 전에 코로나 검사를 한 사람들만

미팅을 할 수 있게끔 한다면 조금 더 괜찮은 방역들이 많을 텐데요.

지금 이 정부에 생활 방역이라 하는 정말 되도 안되는 지침들은 너무 형편 없다고 생각되네요.
레미나토
제목하고 내용이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댓글 달았는데, 이렇게 장문으로 답변해주시다니 ㄷㄷ
티캅끝까지가자
감사합니다. 제목을 조금 수정해 봤습니다. ㅎ
레미나토
ㅎㅎ 수정하셨군요. 내용은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frenchcafe12
통계에 의한 분석,아주 좋네요
역시 전파에 의한 바이러스 치사율 감소.
이제는 그냥 감기정도로만 생각됩니다
실제로 언론에서는 확진자로만 보도되고 있죠
제일 중요한건 치사율인데..
티캅끝까지가자
일본 확진자 수가 어제 기준 8천명 오늘 기준 1만명이 넘을거라고 합니다.
그에 따른 사망자 수는 어제 11명 오늘은 6천명 기준 1명 인 상태네요.
치사율이 엄청 나게 줄어들고 있죠.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전수조사 해서 국내 모든 사람 코로나 검사 하면
아마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보통 10만명당 1프로 확진자 수가 나오더라구요.
예를 들어 100만명이 검사 한다면 얼마나 많은 확진자가 나올지는
안봐도 뻔하죠.
모를랑가
저도 흐름은 비슷하게 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60대 이상 확진자의 치명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백신 접종 전 일확진자 대비 60대이상 확진자는 30%정도 였는데 현재는 10%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백신이 마냥 부작용만 있고 않좋은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티캅끝까지가자
확진자 (비율) 사망자 (전체사망자비율) 확진자 대비 치사율
60대 이상 25,954 (12.84) 267 (12.69) 1.03
70-79 11,134 (5.51) 596 (28.33) 5.35
80 이상 6,220 (3.08) 1,127 (53.56) 18.12

60대 확진자의 치명율은 오늘 날짜 기준으로 1프로 입니다.
70대 이상 5프로
80대 이상은 80대와 90대를 포함 한 수치이기 80대이상 약 8프로 90대 이상 10프로로 잡으면
되는 오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통계상
80대 이상 특히 90대 이상 분들은 기저질환이 없으신 분들이 없습니다.
90대 이상 분들은 코로나가 아닌 기저질환으로 돌아가셨을 확율이 더 큽니다만
현 통계는 코로나에 걸려서 돌아가시면 60대건 70대건 80대건 90대건
코로나 사망자라고 표기를 합니다.


60대~70 대 분들의 초창기 치사율은 훨씬 더 높았습니다만 지속해서 감소추세에 있습니다.

7~90대 분들은 코로나가 아니라 기저질환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결코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를랑가
우선 언급하신 치명율은 그나이대를 기준으로 잡아야 하니 60대는 1%가 아니라 12.69%를 말해야 맞는거 같구요

나이드신 분들은 기저질환으로 죽은게 아니고.. 기저질환으로 이미 약해져 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지 못해서 죽은것으로 보는게 타당합니다.
물론 요즘 약도 많이 나왔고 60대 이상이신분들은 셀트리온 레키로나 약을 처방받고 있죠..
백신도 치명률을 낮추는데는 일조를 했을것이구요..(60대 이상은 90%이상 맞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점차적으로 변이가 치명률이 낮아질것이라는 사실에는 동의하나
지금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별거 아니다 라는 논지의 말에는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전세계에 코로나로 죽은 사람 숫자만해도 어마어마 하죠..
티캅끝까지가자
치명율 계산부터가 잘못계산하셨네요.
2만6천명 감염 260명 사망이라
1프로가 맞습니다.

기저질환은 건강하면
치명율이 낮아집니다.

기저질환 때문에 코로나로 죽는다.
코로나 걸렸는데 기저질환 있으면 죽는다.

둘다 맞는 말입니다.

적은글대로 코로나 사망자는
그냥 일반적인 기저질환자가 아닌
당장에라도 코로나가 아닌 감기만으로도
위험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전세계적으로 계속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치명율 낮아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 줄어들겁니다. 말씀대로
백신의 효과도 무시못하겠죠.

이탈리아에 초반 치명율은 20프로가
넘었습니다. 지금은 보시면 알겠죠.


가장 중요한건 각자의 방역상태이며
제 글 밑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는
폐렴 바이러스라는 되도 안되는 글을 써서
좀더 팩트를 기반으로 코로나로
불안해 하지말라는 개념으로 글을 써본겁니다.

극도로 조심은 해야겠죠.
모를랑가
아 치명률은 님이 적으신 60대 이상 25,954 (12.84) 267 (12.69) 1.03 에서 잘못 보고 말했네요
기출문제
그나마 완전 치명적이진 않아서 다행인가..ㅠ
티캅끝까지가자
부디 이렇게 치명율이 계속 해서 낮아져서
어느 순간에는 검사 조차 안하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네요.
곰동가리
주변에 코로나 걸린 사람을 셋 아는데..
젊은 지인 이야기론 군대 다시 가는 것보다 코로나 걸리는 게 더 힘들었다고... 그러던데..
다른 어르신은 3개월째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고, 그분 부인은 2달전에 코로나로 사망했음..

젊은 층에서도 잘 죽지는 않지만 후유증 남는 사람도 제법 있고
무증상으로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다지만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 보내는 사람도 있으니
그냥 단순히 감기쯤으로 치부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그게 코로나 걸리면 다 죽는다는 식으로 패닉에 빠질 이유는 아님.
그럼에도 고려해야 할 것들이 있음.

첫째, 코로나의 치명율은 노년층이나 기저질환자를 빼고 그리 높지는 않음. 이건 분명한 사실임.

둘째, 젊은 층에서 사망하지 않았다고 해도 오래 남는 여러가지 후유증들이 있을 수 있음. 이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림.

셋째, 코로나 환자 폭증은 최소한의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거나 의료진의 감염으로 인한 의료붕괴를 초래할 수 있음.

병동이나 산소와 같은 기초적 의료자원이 바닥나고 의료진이 감염되어 경증에서 중증 넘어가는 순간
삶을 보장받지 못하는 끔찍한 상황으로 변할 수 있다는 의미임.
우리나라의 경우 중증질환자에 대한 처치나 치료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대량 전파가 이루어지는 나라들의 경우 의료붕괴 상황으로 이어진 경우도 있음
결국 백신과 마스크 거리두기로 대변되는 생활방역이 고루 이루어져야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임..

넷째, 바이러스의 자연적 소멸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
치명적인 바이러스들 중에 아주 오랜시간 버티고 남아있는 것들이 많이 있음.
코로나가 그렇게 남을지, 아니면 감기나 독감처럼 경증의 질병으로 남을지는 알 수 없음.

중요한 것은 의료붕괴나 경제붕괴로 이어지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고
백신과 생활방역이 모두 진행되는 것이 현재 대응가능한 최고의 솔루션임.
티캅끝까지가자
정말 맞는 말만 쓰셨네요.
의료 시스템 상황이 현재 정말 최악입니다.
첫째로 제가 아팠을때도 응급실에
누워있지도 못하고 대기실 밖에서 진료를 봤습니다.
병동에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제 아이가 열병이 와서 응급실에 갔을때에도
코로나 검사를 맞고 다시 오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지금보다도 경증 중증으로 나뉘어서 잘 처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자연적으로 없애지는건 제 희망사항입니다. ^^
중력우울
근데 대부분의 후유증은 치료가 될 수 있어요(40대이하면 특히).
솔직히 부모님 아니면 코로나 저렇게 신경쓰지 않지요.
헤이즐넛향기
조심해야죠 그래도 자꾸 이런 글들이 올라오면 젊은 이들..더 난리치면서 싸돌아 다닙니다..뭐가 됫든...전파감염이 줄고 없어져야 나중에 되서..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죠..끝나지도 않는 상태에서 별거 아니다..이런 글로 인해...그거 믿고 날뛸까 무섭네요..
티캅끝까지가자
2년간 외식 회수 10회도 안되며
휴가 여행 및 단 한번도 없으며 영화관람도 못했네요.

방역 지키기위해 정말 최선을 다했다는
그 이상으로 실내에서도 절대 마스크 벗지않고
있습니다. 아이 데리고 어디 가지도 못하네요.
부디 이 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작성된 글이며 저 처럼 걱정 많이 하시는 분들이
적어도 젊고 건강하면 코로나로 죽을 일은 없지만
부모님 세대들은 위험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두려워하지는 안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 작성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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