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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주위에 이런 사람 주의해야 할까요?
글쓴이 : 무릎꿇고일어서 날짜 : 2020-05-23 (토) 08:59 조회 : 675

혼자사는 나이가 지긋하게 먹은 사람인데 히키코모리라거나 대인기피증 있는 것 같습니다.

 

증상 진단을 어떻게 하는지 제 기준에서 판단하자면

일단 집에서만 있고 밖에는 일주일에 2번 정도만 잠깐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간다는게 아니고 쓰레가를 버리거나 (태우거나) 음식물 버릴때만 나오는데 

얼굴 보면 인사나 하고 재빨리 들어가 버립니다.  

 

음식이나 필요한 물건은 택배로만 시키고 가족 친지들은 없는건지 안만나는건지 

외출이나 찾아오는 사람이 없더군요.

 

그리고 쓰레기를 보아 담배나 술은 전혀 안하는것 같고 집에서는 컴퓨터만 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집에서 강아지와 같이 산다고는 하는데 가끔 그 집 마당에 

사냥개 비슷한 개가 보이곤 합니다.

 

전에 한번 주민 회의 때문에 찾아갔는데 그의 얼굴에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더군요.

귀찮아서 빨리 갔으면 하는 얼굴 말입니다.

 

또한 말하는 것보면 정상적인데 땅을 자주 쳐다보고 눈을 마주치지를 못합니다.

 

정말 웃긴게 허언증이 있는지 주변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어디에 땅도 크게 있고 

건물주라서 한달에 얼마씩 세를 받아 산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집은 조금 허름하긴 해도 그냥저냥 깔끔하게 관리 잘하고 사는것 같고요.

 

관심 없이 살면 되긴 하는데 왠지 저런 사람이 성범죄나 기타 범죄를 일으킬만한 

사람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던데 역시 다른 주변의 사람들도 기피하더군요.

 

오늘도 쓰레기 버리러 나왔길래 인사했는데 살이 많이 졌더군요.

 

제가 일꾼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그냥 얘기나 해보자는 취지로

"요즘 하시는 것 있으세요?" 라고 물어보니 월세 받으러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 분도 제가 무슨일 하는지 알고 있는 상태라 

"요즘 일이 없으시면 제 일 좀 도와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라고 정중하게 물어보니 화나는 말투로 필요 없다고 합디다.ㅋㅋ

 

주위에 이런 사람 주의해야 할까요?

 

아참 전에 이 사람 교회에 다니기도 했는데 요즘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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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20-05-23 09: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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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어도 가까이해서 좋을건없죠
    드립+6 2020-05-23 09: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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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이  혼자 살아가는데 님에게 피해주는것도 없고
    그냥 신경쓰지 않는게 좋다고 보네요
    뻔히 히끼꼬모리인거 아시면서 
    요즘 하는거 있으세요? 도와주세요 하는것도 오지랖인거 같고요 ㅋ
    드립+0 2020-05-23 09: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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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그냥 인사나 할겸 혹시나 말해봤는데 괜한 참견을 한것 같습니다.
    드립+1 2020-05-23 09: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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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사람에게 신경쓰지 마세요 글보니 뭔 일거수일투족을 다아시는거같은데
    남에게 그러는거 안피곤 하세요?
    드립+0 2020-05-23 09: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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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성격이 접대 받고, 접대하고 그런걸 좋아해서인지 누가 이사오거나 하면
    돼지,개 잡고 같이 음식 먹는 생활을 좋아해서요.ㅎㅎ;;
    그래서 그냥 관심 갖고 어울리자는 생각에 일부러 말도 걸어보고 한 것인데 오지랍이었던것 같습니다.
    드립+1 2020-05-23 09: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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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성격이 그렇죠?
    그 사람 성격도 그런거에요

    저는 오히려 님성격이 이해안됨
    내주위에 님같은 사람있었으면 정말 화냈을듯
    드립+0 2020-05-23 09:3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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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되네요 자기가 정한 기준에서 벗어나면 삐딱하게 보는시선이 참
    어차피 완벽한 사람은 없고 결국 그사람이 가진 성향에 따라 자신의 방향성을 찾아서 살게 되있는데
    누구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저런 자기만의 평가질로 사람 평가하는거 참 문제가 있죠
    드립+0 2020-05-23 09:4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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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기준 정한 사람이라 그 사람이 짜증나서 화라도 한번 내면
    아휴 대응이 어마무시할듯
    딱 싫어!
    드립+0 2020-05-23 13: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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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 슬기로우시네.
    드립+3 2020-05-23 09: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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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사람 입장에서는 지랑 나랑 뭔 상관이 있다고 함부러 말을걸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지?
    드립+0 2020-05-23 09: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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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주변에 사는 사람이라면 인사나 하고 짧은 대화 정도는 하지 않나요?
    오히려 대화도 안하고 너는 나 나는 나 살면 너무 각박한 세상 같은데요.;;
    가서 술 한잔도 하고 음식 대접도 하고 배풀면서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
    드립+0 2020-05-23 15:26 수
		.정 삭제
    내성적인 사람들은 그냥 목례정도만 하고 지나가는 것 아니면 말걸고 그러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범죄랑 관련 있는 사람들은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잘 쌓아두는 사람들이고요. 한도는 넘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에 참고참다가 폭발하는 거죠. 저 사람은 귀찮은 기색을 보였다 하니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성격이랑은 별 상관이 없습니다.
    드립+14 2020-05-23 09: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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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분이 더 무서운듯
    드립+3 2020-05-23 09: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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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쓰신 사람을 조심해야 될거 같은데요
    혼자서 조용히 사는 사람을 왜 백수  범죄자로 몰아요
    드립+0 2020-05-23 09: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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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혼자 망상을 하고 있으신듯
    저런분이 더 무서움
    드립+0 2020-05-23 09: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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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그냥 생각일 뿐이라 말씀대로 제 편견이 맞을수 있고 말씀에 동의합니다.
    다만 행색이나 말투가 처음에는 차분하게 말하다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변하다보니
    그런 색각을 한것 같습니다.
    드립+0 2020-05-23 15: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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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를 자꾸 주니까 화내는거죠. 눈치좀 채고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타인을 만나면 에너지를 얻는데 내성적인 사람은 에너지를 빼앗깁니다.
    드립+0 2020-05-23 09: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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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키코모리 혹은 대인기피증이 전혀 아닌것 같은데요. 사람 상대하는거 무서워서 말걸면 벌벌 떠는 사람들이 대인기피증입니다. 그냥 님이 남들에게 심하게 오지랖갖는 걸로 보여요
    드립+0 2020-05-23 09: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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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아닌것 같습니다.
    대화가 조금 길어지면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오거든요.
    드립+0 2020-05-23 09: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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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가 이상해 보인단 생각 들었는데
    역시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
    드립+0 2020-05-23 09: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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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건 그려러니 하는데 사냥개는 좀 위험하긴 하군욤
    드립+1 2020-05-23 09: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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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웃긴게 허언증이 있는지 주변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어디에 땅도 크게 있고

    건물주라서 한달에 얼마씩 세를 받아 산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왜 웃기죠..? 진짜인지 아닌지 글쓴이가 어떻게 아시는지;;  님이 더 무섭네요 전;;
    드립+0 2020-05-23 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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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람과 이혼하고 외국인 여자와 동거하다가 여자는 도망갔습니다.
    오래전부터 근처에 살던 사람이니 동내에서 유명한 사람이라
    그 정도는 진짜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드립+0 2020-05-23 09: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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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요 그건 그 사람에대한 님의 선입견이지
    저 말에 대해서 근거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닌데요?
    저 사람 통장내역을 봤었는데 부모님이 보내주는 돈으로 살더라 뭐 그런것도 아니잖아요?
    저 사람 아는 사람이 동네에 왔었는데, 그 사람이 말하길
    사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서 허언을 자주 한다 이랬던거 아니잖아요?
    그 정도는 진짜인지 아닌 지 알 수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소문, 루머, 외적인 걸로 보여지는 것에 의한 선입견으로 사람 개무시하고 있는거에요 글쓴이님이;
    드립+0 2020-05-23 09: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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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하다 그 사람이 님에게 화라도 한번 내면
    님의 대응이 눈에 보이네요
    그러지마세요
    드립+0 2020-05-23 09: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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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는것 같은데요. 모든 사람은 각자의 문제가 있는 법이에요.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주위의 그 분도 그냥 나쁜 사람은 아니고 사람대하는것보다 혼자 있는게 더 편한 사람인것뿐인것 같네요. 그리고 사람대하는게 서툴러서 과하게 말하거나 가끔 거짓말을 섞기도 하겠죠. 큰 문제는 아니죠. 그냥 그뿐인것같네요. 그리고 평소에 잘 대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함부로 할일없으면~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건 꽤 무례한것 같네요. 님도 알아서 잘 살고 있는데 주위에서 할일없으면~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본인이 마치 아무것도 안하고 노는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겠어요? 설령 진짜로 노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기분나쁠 수 있는 이야기죠...
    드립+1 2020-05-23 09: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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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그렇게 타인에게 관심을 가져요. "일이없으시면" 같은 이런멘트가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게 뻔히보이는데.
    그런걸 여과없이 말씀하시네. 오지랖은 정도껏.
    이런글 쓰시는 분들이 제일 무서움.
    드립+0 2020-05-23 09: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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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민사상에 빠진 부유층들이 가난한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그런걸 관심이라는 말로 포장하나요
    드립+6 2020-05-23 09:17 수
		.정 삭제
    제가 볼땐 글쓴 님이 더 소름끼쳐요....
    진심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혼자서 범죄자 뇌내망상 하면서 사람 경계하는거 정신병 초기증상입니다...
    보통 사람은요
    자신이랑 상관없는 사람보고
    얼마나 살쪘는지 교회를 다니는지 절을 다니는지 집구석에서 컴퓨터를 하는지 티비를보는지
    신경도 안써요
    주변사람한테 그 사람어떻냐고 물어보지도 않구요
    그 사람이 님한테 뭔짓을 한거도 아닌데..
    님이 더 무서움.
    피해망상증에 과대망상도 있으신거 같은데...
    드립+0 2020-05-23 15:4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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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하는 말이나 님이 하는 말이나 다르지 않다고는 생각안하시나요?
    제기 남을 겉만 보고 판단한다고 생각하시면서 님 역시 저에게 피해망상 과대망상이라고 말씀하시네요?
    님 역시 인신공격하는 말뽐새가 저랑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드립+0 2020-05-23 09: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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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선입견으로 시작해서 후반부엔 조금 무섭네요..
    드립+0 2020-05-23 09: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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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요? 뭐 때문에 '주의'라는 표현을 하시는지?
    그냥 혼자 살고 히키코모리 같아서 왠지 범죄나 저지를 거 같아서요?
    그 사람 입장에서는 온갖 오지랖을 부리고 괜히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당신을 '주의'해야겠군요.
    아침부터 별 글 다 보고 갑니다.
    드립+0 2020-05-23 09:21 수
		.정 삭제
    그럼 걍 인사나 하세요
    드립+0 2020-05-23 09:25 수
		.정 삭제
    네 말씀대로 그래야 할것 같습니다.
    괜한 참견을 했네요.^^;;
    드립+0 2020-05-23 09: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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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에서 님을 주의해야할거같은 생각..
    드립+0 2020-05-23 09:3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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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글쓴이가 더 무서운거 같은데....
    드립+0 2020-05-23 09:3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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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알어~
    당하는 그사람은 뭔죄야
    꼬라지보니 어퍼트 앞이나 골목이나 이런데 아줌마들 삼삼오오 모여 그사람 앂을꺼 생각하니 아휴
    드립+0 2020-05-23 09:39 수
		.정 삭제
    꺼지라는 신호를 계속 주는데 안꺼지니까 화를내죠.
    드립+0 2020-05-23 09:4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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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는 저 사람이 님때문에 짜증나는거지

    님이 왈가왈부할일이 아닌거 같은데
    드립+0 2020-05-23 12:25 수
		.정 삭제
    ㅇㅈ ㅋㅋㅋ
    드립+0 2020-05-23 09:4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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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동네에는 청년백수들 없나요?? 일 같이하자고 하셈
    청년백수는 노답인가??  무서운가??
    만만한 사람에게 시비질??
    드립+0 2020-05-23 09:5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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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랖이 장난 아니시네요.
    드립+0 2020-05-23 09:5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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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 사람 입장에서는 나름 배려라 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크게 잘못 생각 하고 있는거 같네요 댓글들 보고시고 반성하셔야될듯
    드립+0 2020-05-23 09:5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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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공감얻으려다 이상한사람 되셨네요.
    드립+0 2020-05-23 10:5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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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글을 쓰는 본인이 더 문제 같습니다.. 글만 봐도 나 이상한 사람이니 건들지 마라 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차단 밖고 갑니다..
    드립+0 2020-05-23 11:3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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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만 안넘으면
    타인을 관심있게 보는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드립+0 2020-05-23 13: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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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더라 동네 소문이 무서운거.. 누군지 몰라도 일단 믿게됨 .
    드립+0 2020-05-23 13: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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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중심리의 희생양..
    드립+0 2020-05-23 13:21 수
		.정 삭제
    인사하는 정도면 사람괜찮은데요? 그저 자존심이 낮아서 고개숙이고 다니는 듯
    드립+0 2020-05-23 14:00 수
		.정 삭제
    이 글 쓰신분이 더 무섭네요..
    드립+0 2020-05-23 14:45 수
		.정 삭제
    세상이 개인주의적으로 변해가는 시기라 관계를 맺는걸 안 좋아하는 성향의 사람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걍 그사람은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 끄심이..
    드립+0 2020-05-23 14:51 수
		.정 삭제
    살아가면서 사람의 인연이라는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고
    아무리 거렁뱅이 거지라 해도 인격을 중요시 해야 한다는 마인드라
    개인적으로 주고 받고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일부러 먼저 인사도 해주고 혼자 적적하게 사는 것 같아 관심 가지다 보니 이상한 생각까지 하게 되었네요.
    괜한 동네 소문에 휩쓸린것 같습니다.
    드립+0 2020-05-23 15:36 수
		.정 삭제
    외향적인 사람은 항상 혼자 있는 내성적인 사람을 보고 굉장히 불행한 상태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성적인 사람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상황일 가능성이 큽니다. 가끔 집앞에서 우연히 보고 인사 한마디 하는 정도로 그 사람은 1년치 대인관계 필요도를 이미 충족하는 것입니다.
    드립+0 2020-05-23 15:53 수
		.정 삭제
    사람이 전부 똑같을수는 없지만 님의 말씀에는 동의할수 없군요.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집에서만 있는것이 만족스러운 것은 그건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
    만족스러운 삶을 산다던지 행복한 삶은 아닌것 같습니다.
    삶의 방법이라던지 환경 문제로 잡안에만 있다면 어쪌수 없지만
    성격으로 인해 집안에만 있는 것을 행복으로 느낀다면 당연히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럼 님 말은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한 히키코모리가 좋을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드립+0 2020-05-23 16:16 수
		.정 삭제
    인간은 자신을 위주로 세상을 판단하게 되어있습니다.
    님은 외향적 성격이라서 외향적인 사람을 정상으로 보고 그 외의 사람들은 비정상이라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죠.
    introvert vs extrovert 구글에 검색해보세요.
    내성적/외향적은 성격문제가 아니라 남여가 다르듯 개인간의 차이입니다.

    내성적인 성격, 외향적인 성격은 서로 다를 뿐이지 어느 쪽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드립+0 2020-05-23 16:21 수
		.정 삭제
    그럼 님 말은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한 히키코모리가 좋을수도 있다는 말인가요?=>의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수퍼케리어 중에 히키코모리는 1명도 없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항상 자가 격리 중이므로 왠만하면 코로나 환자도 없을 걸요. 본인이 행복하면 좋은거지 남이 보고 판단하는 것은 그야말로 오만과 편견인 것입니다.
    드립+0 2020-05-23 17:14 수
		.정 삭제
    나 홀로 집에 나오는 옆집아저씨
    드립+0 2020-05-24 09:49 수
		.정 삭제
    전 글쓰신분이 더 이상해 보이는군요.
    그사람이 히키코모리라는건 스스로 생각한거 아닙니까?

    아무리 이웃이라도 서로 왕래가 잦은것도 아닌데 세세하게 집착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30년전에는 이웃사촌이고 그랬습니다만 요즘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나이가 지긋한데 일안해도 택배를시키고 이리저리 조금활동한다는건 경제적으로 모자라지 않다는겁니다.
    진짜 없는 사람들은 저렇게 못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글쓴이가 전 더 무섭네요.

    그리고 지금 코로나로 난리라 우리동네는 이웃끼리도 조심합니다. 간혹 조심안하시는 나이드시는분들이 있으신데
    (마스크도 안기고 침튀기며 이야기 하시더군요) 화난다고 싸울 수는 없잖습니까?
    그땐 살며시 목례만하고 집에 도망치듯 빨리들어갑니다.
    이웃간에 서로 사회적 거리두기 안하시나요?
    우리동네가 특이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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