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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편의점 아르바이트 퇴직금 때문에 골치아프내요...
글쓴이 : 헬로헬 날짜 : 2020-02-25 (화) 15:34 조회 : 743
호텔에 붙어있는 편의점에서 18년 12월말부터 20년 2월말 오늘까지 1년 2개월동안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당시 19년 넘어가기 3일남았고 그래도 호텔에 있는거라 최저시급인 8350원을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근로계약에 7530원을 주더라구요 

 

내년에는 바로 8350원 주겠지 했는데 안주더라구요 당연히 주휴수당도 안주고요

 

솔직히 편의점이 얼마나 벌겠냐 싶고 얼마나 힘들겠냐 싶어서 그냥 일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든거에요 호텔이랑 리조트가 붙어있는 편의점이라서 사람이 엄청 많이 오고 앉아있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3월까지는 사람이 없던거였어요 4월부터 늘어나더니만 성수기인 6월7월부터는 너무 많이 와서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 주간 아침 6시부터 오후2시까지로 근무시간을 바꿨는데 시급은 조금씩 올려줘서 8000원~ 8300원까지 올려주셨어요

 

주휴는 여전히 안주고요 주간은 손님은 저녁보다 적은데 물류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아침6시에 물건받고 카운터 보면서 

 

정리하다가보면 오후 12시되는게 일상이였어요 

 

그래도 호텔에 붙어있어서 1+1행사도 없고 뜨거운물도 없고 분리수거도 안하고 점장 cctv 감시나 점장의 잔소리 같은것도 없어서

 

생각없이 일하기는 좋았어요 몸은 힘들어두요 그리고 20년됬는데 여전히 최저는 안주셨구요ㅋㅋㅋ

 

그런데 이번 2월에 호텔측에서 계약 갱신을 안해주고 점장에게 나가달라해서 편의점을 폐업하게 생겼어요

 

오늘이 마지막 근무였고 보통 네이버카페 같은데서 보면 주휴랑 최저 통수라고 노동청에 신고해서 못받은거 다 받으라고 하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최저도 못받고 주휴도 못받았지만 점장이랑 사이도 나쁘지않고 잘해주셔서 저는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1년2개월동안 한번도 안쉬고 대타도 매번나가주고 진짜 내 가게처럼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해서 퇴직금 당연히 줄주알고 

 

마지막근무인 오늘 퇴직금 주시는거죠? 라고 여쭤봤는데 편의점에 퇴직금이 있냐고 되물으시면서 자기는 10년일하는동안 줘본적이 없고 그러면 신고당하지 않냐고 물어보니 신고 당해본적도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가게 봐주는 세무사실에 전화해서 물어볼테니까 나중에 연락준다고 하시면서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지막이니까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1년동안 고마웠다고 하고 가려고했는데 쫓겨나듯 나왔어요

 

그리고 이런저런 서운한 감정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전화가 오내요?? 받아보니 점장님 남편분이래요

안부인사 하다가 호텔측에서 새로 하는 편의점에 저를 추천해주겠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시내요 


갑자기 자신들도 자리를 뺏기는거라 새로운 편의점 사장 밑에서 일할수 있게 이야기 해주신다면서 퇴직금 이야기는 없던걸로하고

아에 안주는것도 정없고 책값정도만 챙겨줘도 되냐고 하시내요..... 자기들이 운영하는 10년간 퇴직금 준적이 한번도 없다면서 

말로는 자신들도 제가 열심히 성실히 일해줬는지 안다고 그러시내요

 

그래도 자기들이 많이 버는거 같이 보여도 이것저것 떼주다보면 돈이 없다고 하면서 [저번에 어쩌다가 순수익표 봤는데 년에 3300만이더라구요]   아내가 최저 안줬어도 많이 챙겨줬다고 하던데 맞는가 그러시더라구요

 

교통비 3만원주셨고 [버스비만 5만원에 야간 했을때는 택시탔어요 리조트라 구석에 있어서 가까운 아파트도 30분거리]

점장님이랑 근무교대할때 말없이 늦으면 미안하다고 택시비 준정도? ..... 모르겠어요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너무 서운하내요 물론 사장님 가족입장에서 보면 130만원 아깝겠죠 퇴직금으로 그냥 주기가 

그래도 남편분도 역지사지로 직장에서 일하는데 퇴직금 안준다고하면 짜증나고 항의할텐데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정떨어지내요

 

1년동안 웃으면서 일했고 지방이라 주변 편의점은 최저도 안준다고 매번말해서 그러려니했지만  많이 실망이내요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도 부모님도 사장님편이내요 그냥 받지말라고... 얼굴 붉히면서 싸우지말라고 

왜 퇴직금에 집착하냐고 하시내요

 

아르바이트 생은 법에 명시된 근로자이면서도 퇴직금 받을 권리도 없고 생각도 하지말아야되나봐요

노동청에 신고해서 그냥 다 받아낼까 생각 들면서도 1년간 근무 웃으면서 했는데 뒤통수 치기는 싫고 

 

신고 안하자니 1년동안 열심히 일해줬는데 최저 주휴도 안주고 퇴직금도 책값정도 주면 안되냐고 사람사는 정에 대해 이야기하는사장가족들이 얄밉내요 

 

돈있는 넘들이 더한다고 정말  사람이 착하면 호구이고 호구면 손해보면서 산다는게 맞내요  

 

아니면 편의점 알바주제에 최저 주휴도 못받아서 퇴직금이라도 받을려고 하는 제가 나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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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20-02-25 15: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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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 남편 전화 왔을때 녹음 했어야지
    다시 알바 할꺼 아니면 받으세요.
    드립+0 2020-02-25 15:3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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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당장 고용노동부 찾아가세요

    다 받으세요 저런 개갞끼들

    편의점 알바 3년 다되감

    동네 편의점

    4대보험 다 내줌

    명절때ㅐ 몇만원이라도 꼭줌

    주ㅜ유수당 다는 아니라도 꼭 챙겨줌

    노동청에 신고하고 다 받으세요
    드립+0 2020-02-25 15:4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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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으세요. 이것도 사회경험입니다. 법적으로 보장된 급여도 못받으면 그게 호구지요. 1년간 성실하고 사이좋게 지냈는데 사장쪽에서 뒤통수 치는데 왜 참으세요
    드립+0 2020-02-25 15:4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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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걸 위해 노동부가 존재합니다 ㅋㅋ

    가십시오
    드립+0 2020-02-25 15:4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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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한테 퇴직금받은걸로 소고기사드린다해도 받지 마라고 하실까요 ㅋㅋㅋ
    드립+0 2020-02-25 15:4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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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책값이라는게 얼마 준다는건가요?
    당연히 주고 받아야 할걸 책값준다면서 그동안 챙겨줬다라.....

    안주면 신고하세요.
    드립+0 2020-02-25 15:4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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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의가 계속 되면 둘리인 줄 아는 법
    드립+0 2020-02-25 15:5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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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랑 주휴 받으려면 근무기록 따로 챙겨두셨어야 편한데...
    드립+0 2020-02-25 16: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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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ㄴㄴ 노동부로
    드립+0 2020-02-25 16: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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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이 법을 위반하면, 그 근로계약은 무효입니다.
    근무기록을 일기로나 문서로 챙겨두셨어야 합니다. 최저시급보다 적게 받는 계약서라도요.
     그리고, 뒤통수를 치는 게 아니라 권리를 챙겨가는 것이구요.
    지금까지 사장이 님 뒤통수 후려갈긴 걸 님이 모르셨던 겁니다.
    드립+0 2020-02-25 16: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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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뒷통수 칠 수 없다 말하는데 사실은 퇴직금을 안주는게 사람 우습게 보고 먼저 뒷통수를 친거에요
    노동부에 연락해서 꼭 받으세요
    뒷통수 맞았으면 치료비 받아내야죠
    드립+0 2020-02-25 16:3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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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봐도 정당한 요구사항이네요. 꼭 받으시고 다른데 가세요
    드립+0 2020-02-25 16: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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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마음 가는데로 하세요
    드립+0 2020-02-25 17: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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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다 받을 수 있는건 아니고.. 배째라 하면 못받아요.

    그리고 년 3300이면 적게번거 맞는거 같은데... 뭐 암튼 부모님 입장에서야 그런돈으로 서로 감정싸움하고 피곤하게 그러지말라고 하시는거구요.

    막말로 해보면 피곤은 합디다.. 암튼 뭐 노동부에 신고하면 그 분 다음에 사업할때 불이익이 있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뭐 울며겨자먹기로 나중에라도 다 줄 순 받을순 있을겁니다. 그런 분들이 직장 들어갈 확률이 높진 않으니까요.

    암튼 좀 짜증나고 그래도 돈 받으시고 싶으시면 최저시급으로 따져서 퇴직금포함 그동안 최저시급 받지 못한거까지 다 받을 수 있을거구요.

    택시비 뭐라하면 야간(저녁 6시이후)는 1.5배로 받습니다. 최저시급이 8000원이면 12000원정도 받는다 생각하면 됩니다. 상황보니 교통비도 줘야하는게 맞구요..
    이래저래 신고때려서 그동안 못받은 최저시급만큼 못받은 돈과 퇴직금이면 이백도 넘을듯 싶네요.

    암튼 그냥 신고하세요. 그리고 돈 다 받기전에 노동부에서 분명 확인전화올겁니다. 합의했냐고.. 그럼 돈 일부주고 합의했다고 하면 그뒤로 노동부에서 손떼니까 절대 돈 다 받기전에는 합의못했고 돈도 못받았고 하세요. 그럼 계속 관리해줍니다.

    이왕 신고하실거면 독한 맘먹고 다 받으세요. 그리고 절대 돈 다 받기전엔 합의했다고 말하지마시고.. 이것만 기억해두심 되실듯...

    말 한마디 정에 호소해서 돈 안줄라하는거 같은데 정에 반응하셔도 되고.. 뭐 돈에 반응하셔도 됩니다.

    돈 다 받아낸다고 무조건 인생 잘 사는건 아닌거 같더군요.. 좀 손해본다고 바보는 아닙니다.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 선택은 쓴이님이 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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