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인증메일발송 |
티카페 맴버쉽
커뮤니티 커뮤니티
 공지사항   |  이용안내
 질문해결   |  꿀팁카페
 주식토크   |  전자화폐
 자유공간   |  토크카페
 영화토크   |  TV 토크
 애니토크   |  스포츠톡
 클라우드   |  감상후기
 익명토크   |  정치토크
funfun 취미생활
 게임토크   |  요리.맛집
 도서토크   |  여행.사진
 음악토크   |  낚시.바둑
 자동차톡   |  헬스.건강
 컴퓨터톡   |  패션.뷰티
 휴대폰톡   |  
 키덜트
funfun 펀펀엔조이
 유머톡톡   |  다큐창고
 영상펀펀   |  공포창고
 짤방창고   |  만화창고
 연예창고   |  힐링.애완
  이 벤 트   |  
포인트충전 포인트· 레벨 포인트 레벨 안내
 출석확인   |  로또615
 즉석복권   |  게임중독
 슬롯카페   |  티카페휠
 P선물      |  P구해요
 포인트톡


이순신보다 상위 티어인 일본 장수 하지메 사토루
글쓴이 : QKdQkdgktp 날짜 : 2019-09-19 (목) 19:49 조회 : 6031

와키자카나 구루지마, 토도 같은 왜장들은 이순신 상대론 맥도 못 추는 공훈자판기 같은 존재였으나

유일하게 그 '이순신'을 생명의 위기에까지 빠뜨렸던 일본 장수가 있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제일가는 장수

일본수군 최고공훈자

하지메 사토루(元均)

임진왜란 시작과 동시에 경상 우수영의 판옥선 약 70척을 격파하여

조선 수군의 25%이상을 침몰시켜 사실상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힌 것은 매우 유명한 일화이다.

그 덕분에 일본군은 조선의 초기대응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순조롭게 제해권을 손에 넣었으며

보급을 안정화시켜 전쟁이 더더욱 길게 이어져도 충분히 버틸 저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 뒤로도 꾸준히 조선의 민간인들을 죽이고 그 머리를 수집하여 군공을 세웠다.



또한 지속적인 반간계를 통해 조선 최고 전력인 이순신을 제거...하는데 까지는 실패하였지만



잠시동안 전장에서 떨어뜨리는데 성공했고

그 틈을 타 이순신이 재건했던 약 180여척의 조선수군을 단 12척만 남기고 모조리 수장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이렇듯 세계 해전사에서 단신으로 약 240척에 달하는 군선을 가라앉힌 사람은 그를 제외하곤 전무후무 할 것이다.

이 일본해군사에 있어서 역사적 인물인 그의 생김새는 아쉽게도 적국인 조선에서 남긴 사료를 바탕으로 복원한 그림으로밖에 볼 수 없다.

하지메 사토루(元均)

 

01.jpg

 

02.jpg

 

 

----------------------------------------------------------------------------------------------------------------

 

 

원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온 글이지만 정말 웃었습니다 ㅋㅋㅋ 하지메 사토루 ㅋㅋㅋㅋㅋㅋ

 

 

 

 

 

최근 영화토크 게시물
  • 양자물리학은 이름이 에러다..
  • 영화 평점 시스템
  • 양자물리학은 제목이 미스네요
  • 양자물리학 - 초반 지나면 나름 괜찮은 영화
  • 타짜 원 아이드 잭
  • 드립+0 2019-09-19 19:57 수
	.정 삭제
    원균 태어난곳 도시에서는
    성웅급 행사 자주 열림
    드립+0 2019-09-19 20:03 수
	.정 삭제
    맞습니다 일본 최고의 명장이죠

    근대로 오면 저자와 거의 쌍벽을 이루는 육군 명장으로는 무다구치 렌야 라고 있기도 하고요
    드립+0 2019-09-19 20:09 수
	.정 삭제
    처음엔 이게 무슨 어그로지 했는데 검색해보니 하지메 사토루가 원균 말하는거였넼ㅋㅋㅋㅋㅋ
    드립+0 2019-09-19 20:10 수
	.정 삭제
    원균 ㅋㅋㅋ
    드립+0 2019-09-19 20:10 수
	.정 삭제
    원균 후손들이 지금도 지들 조상 떠받들면서 유언비어급 역사왜곡을 자꾸 해서 퍼트리고 있죠
    드립+0 2019-09-19 20:14 수
	.정 삭제
    원균이라..... 이순신과 비교할 장수가 되나....
    그 시절 비교할만한 장수라면 행주대첩의 권율정도는 되야제...
    드립+0 2019-09-19 21:23 수
	.정 삭제
    비꼬는겁니다 이순신해군에 제일큰피해를줫다고
    드립+1 2019-09-20 10:09 수
	.정 삭제
    독해력이..??원균 일본장수라고 비꼬는거잖슴..
    드립+1 2019-09-20 10:37 수
	.정 삭제
    원균을 일본식 훈독으로 비꾸는 거잖아요 ㅋㅋ
    드립+0 2019-09-21 08:40 수
	.정 삭제
    지적은 한사람만 하세요 ㅎㅎ
    다구리치면 아파유~~ 뭔 독해력까지...
    언급하고~ 참 무섭네
    드립+0 2019-09-19 20:17 수
	.정 삭제
    우리에겐 무다구치 렌야라는 명장도 있었죠
    원균과 무다구치 렌야는 거의 대체불가 티어
    드립+0 2019-09-19 20:20 수
	.정 삭제
    원균 후손같은 놈들이 나라 권력 잡으면 일본꼴 나는것
    지 조상 치부 감추려고 어떻게든 기를 쓰고 역사왜곡 할려고 정치판에 기웃
    드립+0 2019-09-19 20:21 수
	.정 삭제
    원균이 쫄장인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데, 위의 내용에 몇가지 틀린 점이 있어 바로 잡습니다.
    일단 판옥선 70 여척을 자침했다는 건 말이 안되요.
    경상 우수영이 최대 수영이긴 하나, 조선 수군의 전체 배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육군도 법제상 편성된 것과 달리 엉망이었는데, 조정에서도 별 기대도 안하고, 일이 고단해 기피하는 수군은 법제와 실제간 차이가 엄청나게 컸죠. 부임한지 불과 1년만에 20 여척 만들어서 제대로 전라 좌수영을 구축한 이순신이 대단한 거고, 다른 수영들은 전부 목록만 있지 실질은 없었다고 봐야죠. 보나마나 경상우수영은 30~40척도 없었을 겁니다. 이순신이 3도 수군 통제사에서 내려올 때 최대로 만든 배도 100 척이 안되었을 거예요. 고로 원균이 날려 먹은 배도 100 척 미만으로 봐야죠. 조선의 국력, 특히 국방력은 생각이상으로 처참했습니다. 명나라 군대와 의병에 거의 의존해야 할 정도로.... 이순신이 진짜 대단했던 게, 자신이 직접 편제, 보급, 훈련까지 다했다는 거였죠.
    드립+0 2019-09-19 21:00 수
	.정 삭제
    이거 그냥 원균 까는거에요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은 여유를 좀 가지심이..
    드립+0 2019-09-19 21:23 수
	.정 삭제
    돌려 까기 쩌네 ㅋㅋ 원균 후손들 부들부들 대겄네.
    드립+0 2019-09-19 21:26 수
	.정 삭제
    오래전에 신문에서 읽은 내용인데 경남 창영군의 진주로 가는  어느 산골짜기에 전해오는 전설을 듣고 그곳을 지나던
    분이 엉구미장군 메뚱이 있다는 말을 듣고 현장 답사후에 발표한적이 있습니다.
    지금의 원균의 묘는 가묘이고 엉구미장군뫼뚱은 그곳 사투리 말인데 원균장군을 엉구미장군 뫼뚱(묘)이
    장군의 묘가 아닌지 연구해 보겠다고 한 기사를 읽은적이 있습니다
    드립+0 2019-09-19 21:47 수
	.정 삭제
    킹균 ㄷㄷ
    드립+0 2019-09-19 22:32 수
	.정 삭제
    잠시 뭔소린가 했다가 원균.....;;;;;;;;;;;;;;;;;;;;;
    드립+0 2019-09-19 23:13 수
	.정 삭제
    인상쓰고 보다 ㅋㅋㅋ
    드립+0 2019-09-20 00:03 수
	.정 삭제
    원균--;;;
    드립+0 2019-09-20 02:18 수
	.정 삭제
    아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다보니.... 정말 고단수이십니다.....
    드립+0 2019-09-20 04:24 수
	.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0 2019-09-20 09:05 수
	.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쩔
    드립+0 2019-09-20 09:51 수
	.정 삭제
    반전
    드립+0 2019-09-20 10:03 수
	.정 삭제
    매국노 어그론 줄 알았더니 ㅎㅎ
    드립+0 2019-09-20 10:14 수
	.정 삭제
    숭고한호국정신 어쩌고 저쩌고  기념관 짓고  제사도 짓는  얼굴까지 닮았다던 그분 발끈할듯
    드립+0 2019-09-20 10:23 수
	.정 삭제
    그냥 나가려다가 끝까지 읽어보니 사이다~ㅋㅋㅋ
    드립+0 2019-09-20 10:32 수
	.정 삭제
    진지해지는 사람들 독해력 어찌할꼬..
    드립+0 2019-09-20 10:40 수
	.정 삭제
    원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0 2019-09-20 11:03 수
	.정 삭제
    팀킬의 원조이자 제왕
    드립+0 2019-09-20 11:55 수
	.정 삭제
    뭔가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로 졸장이긴 했지만, 역적은 아님. 너무 나간 듯~
    드립+0 2019-09-20 13:40 수
	.정 삭제
    선조가 병신짓 하는게 남같지 않아서 벌도 안주고 상도 듬뿍준 명장..
    의심병에 자격지심의 대명사 선조도 믿는 원균코인
    드립+0 2019-09-20 14:11 수
	.정 삭제
    ㅋㅋㅋ 원균
    드립+0 2019-09-20 14:24 수
	.정 삭제
    ㅋㅋㅋㅋㅋㅋ
    드립+1 2019-09-20 15:11 수
	.정 삭제
    원균 후손으로 똑같은 병x신을 하고있는 자유한국당 원유철이있죠 이시발 집안은 조상대대로 국가에 왜이리 피해를 주는지 모르겠음 저떄 3대를 멸했어야는대
    드립+0 2019-09-20 15:52 수
	.정 삭제
    ㅋㅋㅋㅋㅋ
    드립+0 2019-09-20 18:21 수
	.정 삭제

    독불형 육군 대령을 ..
    해군 함장으로 임명해서 전투하라고 하는 것.
    그것과 비슷한 조선시대 .. 군인사 문제도 한목했다고 봄..
    최소한 그 당시 해군중 한명을 지휘관으로 했으면... 조금 다르지 않았을까..~~~
    뭐 그것과 상관없이 무조건 공격하라고 계속 압박한 뭣도 모르는 대신도 한목했고.
    그 명령에 따라서 공격에 대한 여러가지 준비도 없이 강행한 원균의 무능도 크지만~~~
    ( 그런데 이순신이 왜 파직 당했는지 ..
      그 상황을 알면 원균이 준비없이 전투 했는지 이해감..~~
      조선정부에서는 이순신에게 공격하라고 하고 이순신은 준비가 되야 공격할수 있다고 버티고..
      이순신에게 공격하라고 명령을 내렸는데 안해서 파직당한것임.. 실상은~~~ )

    신립이 패전했던 전투도..
    신립의 무능 말하기전에 그 당시 상황을 이해하면
    왜 신립이 그 지역에서 그렇게 전투를 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구요.

    방어에 적합한 훈련도 안된 기병위주의 병사들에 일본군 정보도 없이
    고위 대신들은 무조건 그 지역 방어하라고 하니.~~~
    명령은 들어야 하고 .. 그래서 찾은것이 탄금대...
    뭐 일부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하지만..
    산악지역 방어위주의 병력이 아니라 공격위주의 병력이 주였다고 함.

    그 당시 역사 해석을 보니 ..
    무조건 원균이나 신립에게 뭐라 할수는 없더라구요..
    뭐 원균은 조금 무능한것은 맞는것 같은데..~~~
    드립+0 2019-09-20 21:28 수
	.정 삭제
    아닙니다. 말씀하신 논리도 예전 되도않는 원균맹장론이 한창 유행할때 거기 섞여있던 물타기 논리중 하나였죠
    물론 덕분에 그 말도 안되는 맹장론을 반박하다가 도리어 그동안 원균이 육전에서는 나름 전공이 있었다는둥 하는 사실마저 다 허구로 밝혀져서 도리어 원균의 막장과 무능만 더더욱 알려진꼴이 되었지만요

    아무튼 말씀하신 원균 부분은 다 허구입니다. 애초에 원균은 육군장수로 맹위를 떨친바도 없고 그렇게 평가될만한 장수도 아니었으며 또한 애초에 충무공에게 무조건 공격하라고 압박한 주 당여들이 바로 원균과 밀접한 관련이 있던 대신들이었던건 차치하고서라도
    그런 상황에서 원균이 먼저 자신이라면 다르다 나는 할 수있다 식으로 되도 않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다녔던건 팩트죠.

    즉 원균이 가만히 있다가 충무공이 파직되고 그 자리를 물려받은게 아니라 자기가 나서서 분위기 조장 및 뒷공작을 했던겁니다. 눈앞의 감투와 개인적인 권력욕에만 눈이 멀어 그런짓을 한뒤에 막상 중책을 맡고나자 무능력과 현실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 개막장짓만 하다가 칠천량에서 대패를 당한거고요.

    즉 역사 해석을 하시려면 명확한 사실에 기반해서 하셔야 합니다.
    드립+0 2019-09-20 19:18 수
	.정 삭제
    평택이라는곳도 가관이네요 매국노 세퀴를 기념관지어주고  제사지원도 해주고
    드립+0 2019-09-20 19:27 수
	.정 삭제
    헐... 참나... 그냥 유명하면 다 세워주는건가요?
    드립+0 2019-09-20 20:05 수
	.정 삭제
    일국의 수군 25%를 혼자 때려 잡았다면 뭐
    드립+0 2019-09-20 21:38 수
	.정 삭제
    원균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날짜 조회 추천
    공지   [필독] 정치관련글/외부기관 신고협박 규정 +78 캡틴하루 2019-10-01 21670 38
    공지   [안내] 협력사 입장 방법 안내 +18 캡틴하루 2019-02-27 39889 6
    4367944   가상의 여친 외모 +1 KosTV™2 12:47 52 0
    4367940   감기가 제대로 왔네요 ㅜㅜ +1 마바리12 12:44 28 0
    4367934   삼성 13조투자 차세대 디스플레이는 무엇인가?? 피식스 12:41 75 0
    4367932   요즘 제일 좋아하는 배우. 좋아하는 여자 닮았음 기염이 12:38 122 0
    4367910   호가든 강아지 맥주 출시 +5 4005 12:20 301 0
    4367900   내일 북한이랑 경기 예상결과 및 오늘 우즈벡전 +6 꺼어어어어억 12:13 290 0
    4367887   세상이 미처 돌아가고 있다 ㅋ +6 40kor 12:01 644 0
    4367882   저 집이 너무 멀어서 고민이네요. +5 롸슈 11:57 272 0
    4367875   요기요 할인 하는데 신기하네요 +4 도두부 11:52 324 0
    4367863   알리 직구의 위대함 ㅋ +8 40kor 11:42 668 0
    4367861   ★ 매번 강조함에 , 지나침 없는 싸이트 접속 Tip +4 해물쌍피 11:37 449 0
    4367831   PC로 일정 간격으로 특정 사이트들 접속이 안되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4 라블0 10:55 285 0
    4367814   방사능이 위험한 건 부정할 수 없죠 +6 ghfgdg 10:45 286 0
    4367788   예전 플스5 20년에 출시된다고 뎃글 썼는데 어떤분이 뇌피셜 까지 말라고 쿵쾅거리던데 +22 다크넨 10:17 533 0
    4367787   요즘 10,20대 들에게 영향력을 많이 발휘한다는 사이트 +8 4005 10:15 607 0
    4367769   각성해서 정신차리고 각자도생 합시다! +13 히드 09:51 588 1
    4367727   2018년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평양 방문 영상 폭풍처럼 08:26 272 0
    4367690   네이버밴드pc sky267 07:29 236 0
    4367675   웹툰 고수 보셨던 분들 계신가요 ㅎ +8 흐이어으 06:06 973 0
    4367654   사람은 역시 배워야 한다. +18 스펀지밥 03:55 1152 2
    4367610   가입 후 어느덧 3000일... +12 동네주민 02:10 430 2
    4367564   오늘의 날씨 +5 5653 01:14 241 0
    4367446   하기비스때문에 제일 신난사람 +34 초박 00:27 2514 2
    4367435   야채/과일 주스 만들어 먹을려구하는데 추천부탁드려요 +19 홍실짱 00:22 268 0
    4367331   님들 팔굽혀펴기 몇개함??? +58 qwojd 2019-10-13 1489 0
    4367318   통신사 계약 연장할 때 네고 하시나요? +17 버섯돌이76 2019-10-13 1148 1
    4367305   재물손괴죄 문의 +10 매일이일요일 2019-10-13 554 0
    4367239   [후쿠시마 오염수] 왜 동시다발 '경보'.."비상 상황" 우려 +13 폭풍처럼 2019-10-13 1382 0
    4367230   근데 요새 어나미머스 는 왜케 조용한거죠? +11 케이지지 2019-10-13 887 0
    4367201   넷플릭스 드라마중에 실사에 가까운 애니가 있더라고요. +10 shootet 2019-10-13 1300 0
    4367187   얘네 그냥 태풍 핑계대고 어디 아무데나 갖다버린 거 아님? +18 wkfausjej05 2019-10-13 816 1
    4367186   조커 같이 각성류 영화 추천 해주세요. +13 룰루랄랄라라 2019-10-13 370 0
    4367128   제가 구입한지 두달만에 포기한 1800cc 오토바이 입니다. +14 홍실짱 2019-10-13 1122 0
    4367087   떡갈비 레시피 정석(?)에 가까운 레시피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6 과외생선님 2019-10-13 371 0
    4367078   차없고 오토바이만 타면 거지충 인가요? 저보고 거지충 이라고 ㅠ.ㅠ +70 홍실짱 2019-10-13 1250 0
    4367070   매미 손으로 잡을 수 있으세요 +43 적당히살자 2019-10-13 924 0
    4367003   감기 걸리겠다. +9 일발백중 2019-10-13 441 0
    4366999   3000년만에 별자리 바뀜 +20 noblechairs 2019-10-13 3029 0
    4366973   요즘 여자들사이에 떡상하고있는 스포츠 좋은거겠죠?...... +45 해영의가을 2019-10-13 3242 1
    4366934   한국 영화 히말라야 +15 반포2동 2019-10-13 613 0
    4366918   홍시드세오♥ +31 HeeYa28 2019-10-13 837 1
    4366883   에혀.. 펑입니다. +20 Monitoring 2019-10-13 998 0
    4366813   유독 잘나고 부자가 많은 티깝회원님을 위한. 광케이블 추천합니다. 280가닥. 거의 끝판왕이죠. +41 40kor 2019-10-13 1170 0
    4366778   하기비스 위성사진 연속영상. +9 Hlike 2019-10-13 1478 1
    4366759   라볶이랑 닭꼬치! ヽ(´▽`)ノ +43 마른꽃잎 2019-10-13 873 1
    4366745   주말도 끝나 가네요. +2 StarSapphire 2019-10-13 149 0
    4366730   우주에서 본 태풍 +10 4005 2019-10-13 1058 0
    4366719   참 따뜻한 소리가 나오나요 ㅋ +5 40kor 2019-10-13 473 0
    4366716   통뼈가 정확히 뭔지(사전적 정의 말고), 어떻게 일반인과 구별되는지 아시는 분? +12 SharpTruth 2019-10-13 418 0
    4366683   이런거 무료나눔하면 가져갈까요? +21 홍실짱 2019-10-13 1100 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게시판 단축키]
    또는: 이전페이지  ⓦ: 맨 위로
    또는: 다음페이지  ⓢ: 맨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