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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결정 눌러주는게 어려운걸까요?
글쓴이 : 개밥그릇 날짜 : 2019-06-18 (화) 22:59 조회 : 942

핸드폰을 중고나라와 옥션중고장터에 올렸습니다.

빨리 팔아버릴려구요.

주말에 옥션중고장터에 올려진 폰이 팔려 택배를 정성스럽게 샀습니다.

택배비도 판매자부담으로 하고 힐링쉴드필름, 알리에서 구매한 미개봉 케이스를 서비스로 넣고 편의점 택배로 보냈습니다.

배송조회해보니 구매자는 오늘 받았더라구요.

이게 짜증나는게 구매자가 구매결정을 안눌러주면 빨리 송금을 못받는겁니다.

일주일동안 기달렸다가 송금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웃긴게 상품설명란에다가 물건에 이상이 없으시면 구매결정 눌러달라는말을 못쓰게 되있더라구요.

옥션중고장터 이용하면서 구매결정 눌러주는 구매자가 10명중에 3명정도?

티카페회원님들도 쇼핑몰을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하고 나서 이상이 없으시면 구매결정 또는 수취확인을 꼭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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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19-06-18 23: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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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힠..
    지멘스 인덕션 사고 아직 구매결정 안눌렀는데 ㅋㅋ;
    토요일날 배송왔으니 지금 4일 지난건가.
    드립+0 2019-06-18 23:02 수
	.정 삭제
    잊어먹어서 못누르는사람 많을거에요

    주문 하나만 하면 받고 바로하면되는데 워낙 주문한게 많다보니 한두개 빠뜨려서 구매확인 눌러주세요

    연락올때까지 모르는경우도 꽤 있음..
    드립+0 2019-06-18 2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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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세티즌인가 거기서 물건을 판뒤에 구매자한테 구매결정좀 눌러달라고 전화했다가 그거 자동적으로 구매결정 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화내더라구요.
    드립+0 2019-06-18 23: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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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기간 지나고나면 자동구매가 되긴 하겠지만...

    판매자 생각한다면 빨리 눌러주는게 좋긴하겠죠 ㅎㅎ;
    드립+0 2019-06-18 23: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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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구매자는 그런거 있는지도 몰라요~너무 많은걸 바라시는듯~
    드립+0 2019-06-18 2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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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큼 신중한겁니다.
    드립+0 2019-06-18 23: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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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면 자기가 남한테 피해줄 수 있다는건 잘 생각 못함.
    자기가 받은 피해만 주로 부풀여서 이야기하죠 ㅋㅋ
    드립+0 2019-06-18 23: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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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으로 된다는 걸 압니다. 공감은 안 가겠지만 그걸 잊어 먹을수도 있고요
    드립+0 2019-06-18 23: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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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장터 한두번 이용하는 라이트유저는 그런거 있는지도 모를겁니다.
    드립+1 2019-06-18 23: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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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 물품 거래니. 당연히 구매결정이 늦어질수밖에요. 신품도 손상이나 오류내지 오염이 있는지 확인하느라 구매결정을 못할수도있는거고 택배는 전달 됐으나 스케쥴이 안되서 택배 열어보지 못했을수도있고
    더군다나 중고인데, 맛탱이 가려고 하는 중고면 어쩜? 구매결정 해버리면 교환 반품 환불도 안될 가능성이 거의 확정인데 구매자이해함, 중고 물품 판매자라면 구매자가 까먹었든 고의로 늦게 구매결정을 하든 감당해야되는 보증기간이라고 생각함
    드립+0 2019-06-18 23:4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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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옥션을 통해서 기화식 가습기를 팔았는데 구매자가 확정 누르지도 않고 배째서 애먹었던 적이 있었죠 ㅠㅠ
    드립+0 2019-06-18 23:48 수
	.정 삭제
    정산 기다리는 판매자에겐 긴 시간인데 물건상태 체크해야하는 구매자에겐 짧은 시간이더라구요
    드립+0 2019-06-19 00: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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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나라 짬좀 먹고나서는 안전거래 안씀... 돈받는게 너무 오래걸려요
    드립+0 2019-06-19 00: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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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쇼핑도 그렇죠. 아 이게 참...알면서도 막상 받고나면 새까맣게 잊어버려요.
    드립+0 2019-06-19 00:4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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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 채 안됐는데.. 자리끼용 보온(냉)병 필요하던차에 1+1 제품이 있어 구매하고
    싸게 산데다 하루정도 써보니 이상 없어 고마운 마음에 바로 구매결정 눌러드렸습니다.

    근데 오늘 아니 어제 아침에 물 보충하려고 뚜껑을 열어보니
    입구쪽 본체 결합부위에 녹이 하나 생겨 있더군요.

    교환에 뭐 큰 문젠 없을걸로 생각되지만
    그래도 천천히 누를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드립+0 2019-06-19 0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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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 안쓰는 사람 꽤 많죠.. 걍 받고 다시 안봄
    드립+0 2019-06-19 03: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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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신경을 안써서 그럴거에요
    드립+0 2019-06-19 06:27 수
	.정 삭제
    구매자 보다는 구매시스템 문제 입니다
    구매결정을 눌러주면 이득이 될만한 포인티적립되고 포토상품평 해주면 또 포인트 적립되고...
    그러면 구매자가 포인트를 얻기위해 빨리 눌러 주는데 그런거 없으면 신경 안쓰죠
    지마켓 주로 사용하는데 이거 포인트 모아 배송비 대체 합니다
    또한 물건을 받고 사용전에 바로 구매결정 누르기도 뭐하고 사용하다 보면 잊어버리고
    마켓은 오히려 구매결정을 늦게 하면 그 만큼 구매대금이 마켓계좌에 있게 되니 오히려 이득이죠
    드립+0 2019-06-19 10:57 수
	.정 삭제
    구매자 입장에서는 천천히 누르는게 좋거든요 ...
    받자마자 괜찬았는데 다음날 자세히 보니깐 문제가 있거나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드립+0 2019-06-19 13:46 수
	.정 삭제
    이렇게 물어 볼수 있겠군요. 왜 모든 사람들이 일괄적으로 빠르게 구매 결정을 해줘야 할까?

    구매 결정 시스템을 둔건 분명히 필요해서 일겁니다.

    본인도 물건을 팔기만 하면서 살수 없을겁니다. 필요한건 다른 곳에서 구매하겠죠. 그럼 구매자의 입장에서 구매결정을 등록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이미 아실 겁니다.

    같은 요소에 상반된 감정을 가질수 있는데 이때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만 옳다고 주장하느건 너무 이기적이죠. ^^

    구매자 입자에서 물건을 팔면서 팔자마자 구매 결정 하라고 독촉하는 판매자를 신뢰할수 있겠어요?

    그리고 결국 본인도 소비자 입장이 될겁니다. 똑같아요. 돌고 도는 겁니다. 그래서 중간에 완충지역을 둔걸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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