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CPU하면 떠오르는 것은

Home > 취미생활 > 컴퓨터톡

[일반]지금도 CPU하면 떠오르는 것은

뉴욕양키스 댓글수 18 조회수 971 10.21 11:30
화이트배경 다크배경

펜티엄1 혹은 586인듯 그 때 당시 586은 부의 상징?? 이었는지 586가진 사람들이 부러웠음ㅋㅋ

도움이 되셨다면 땡큐 버튼 클릭으로 작성자에게 감사 표시해주세요.

Comments

신1358
AT 시절에는 486도 꿈의 컴퓨터 ^^
maru2003
펜티엄이면 이미 보편화로 간거고..
부의 상징은 XT 시절 까지 정도라고 봐야죠.
당시에는 차 한대 값이였으니 현재 체감 물가로 보면
포니, 르망 같은 차랑 보급대수가 지금 증급 이상 외제차 보급수랑 비슷할거 같으니
헌재 물가로 보면 PC 한대가 3천만원 정도 급이겠네요.
밥은먹고
제가 30년전에 XT 부터 컴퓨터를 시작했는데
5.25 인지 플로피 디스크 넣고 레버 90도로 꺾으면
디스크 읽는 소리가 아직도 귀가에 맴도네요
타락치우
플로피 쓰다가 20메가 하드 달았을때...신세계였죠..
스카이워커11
91년에 부모님이 처음으로 AT 컴퓨터를 사주셨는데
집이 수원이었는데 용산에서 계약한 당일 저녁에 직원 2명이 직접 차에 컴퓨터 싣고
집에와서 설치해주고 기본적인 사용법 교육까지 해주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상상도 못할일이죠
그 컴퓨터로 게임도 많이하고 특히 천리안 채팅을 많이해서 전화요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solid
1990년대 막 들어선 시절에 386 컴퓨터와 칼라 모니터 자랑하던 친구가 진짜 부자긴했죠. 게임들 돌아가는 자체가 신기한 게 오락실과는 차원이 달랐음. ㅋㅋㅋ
knj9107
가장 인상적이였던건 슬롯 형태의 펜티엄3 ㅋㅋ
카자구
그거 있었는데, cpu가 슬롯 말하시는것 같은데.
fireandice
인텔 펜티엄...ㅋㅋ
개맛살
전 팬티엄3가 젤 기억에 남네요

팬티엄3 부두3 cd라이터기 갖고있는 친구컴은 진짜 신세계였음...
정보시대
486 DX4 & 사이릭스
자위손
386DX 가진자가 대한민국 상위 1%
삼보컴퓨터에 옥소리 사카까지 가졌으면 삼성의 이재용급.
sadaszxc446a
그때는 어릴때에 신문에서 선전하는것만 봤는데
감자3
암드충 인텔충.. 전 효율충 ㅋㅋㅋ 값 싸고 좋은거 인텔은 다음세대까진 답이 없는거 같네요...
스카이워커11
MSX 에 쓰였던 Z80 생각이 납니다 ㅎㅎ
월하광인
저는 MSX 80 이랑 SPC 1500 이 기억 납니다.

그때 그걸 안사고 땅을 샀으면... 크흑...
엘리프
제 첫 컴이....
삼성SPC-500...ㅋㅋㅋ
모니터, 본체+키보드 일체형, 테이프 리더기, 4색 프린터(펜슬형)
그래도 삼성 다녔던 작은아버지 직원 할인가로 그나마 싸게 샀다는...
이건 인텔도 아닌...버전.
3햄찌나라
세진컴퓨텈; 진돗개 1호

회원로그인

저장
커뮤니티
취미생활
펀펀엔조이
포인트/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