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신대리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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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천 신대리 백송

해운101 댓글수 0 조회수 61 01.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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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신대리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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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백송은 소나무과에 속한 바늘잎 상록수로서 짧은 가지끝에 세가닥의 잎이 뭉쳐나고 끝이 뾰족하며 짧다. 수꽃이삭은 긴 타원형 암꽃이삭은 달걀 모양인데 5월에 꽃이 핀다. 솔방울은 달걀 모양이며 종자는 조금 큰 편이고 이듬해 10월에 익는다. 인가 부근에 많이 심는다.

(학원사 대백과사전에서)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부근에 많이 심는다고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드물게 자라고있는 희귀종으로서 발견되는대로 지정보호를 받고 있는데 전국을 통털어 서울에 통의동, 원효로, 제동, 수송동 등 네그루가 있고 밀양, 보은, 예산에 각각 한그루, 그리고 이천의 백송 등 모두 8그루가 있다. 

백사면 신대리 부락 뒷동산에 있는 이 백송도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 253호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는데 과거에는 그 껍질이 약재가 된다는 속설 때문에 몰지각한 사람들이 몰래 껍질을 벗겨가는 등 수난을 받기도 하였다.

나무의 높이는 16m 가량이며 밑둥치에서 부터 두그루로 갈라져 옆으로 잔가지를 늘인 모양이 보기에 좋다. 수령은 220여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확실한 유래는 확인할 수 없으나 이마을 노인들 말에 의하면 전라감사를 지낸 민달용의 묘를 이곳에 안치한 후 그후 손들이 묘앞에 기념으로 심은 것이라고 한다.


* 규모(수량) : 높이 약 1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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