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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할머니가 생선을 먹지 않는 이유.jpg
글쓴이 : HollyFisher 날짜 : 2020-04-03 (금) 09:03
1.jpg2.jpg3.jpg

 

 

1947년 3.1절 기념 제주도 대회중

경찰의 민간인 발포사건이 일어나자 제주도민 대부분이 항의하면서 95프로 이상이 파업하였습니다.

남로당에서는 이를 이용하고자 했습니다.

그러자 정부는 서북청년단을 파견하고
미군은 진압을 결정했습니다.

1948. 4. 3. 정부는 초토화작전을 실행하여 마을을 불태웠습니다

이에 저항하는 자는 죽였고 가족 구성원 중 한 사람이라도 보이지 않으면 그 가족을 몰살시키기도 했고,

목표 처형 대상이 없으면 대신 다른 가족을 죽였으며 사격연습을 위해 죽이기도 했고

마을주민들을 한꺼번에 모아놓고 죽이기도 했습니다

학살된 사람의 수는 서북청년단과 군경의 실적이 되었습니다.

학살 과정에서 성범죄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당시 제주도 인구의 1/8에서 1/10이 희생되었습니다.

확인된 사망자수만 1만명이 넘었고 추정 사망자수는 훨씬 높습니다.

현대사의 크나큰 비극입니다

국가권력을 잘못 행사하여
무고한 민간인이 너무도 많이 희생되었습니다.

이들을 기억하고 추모합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anks : 8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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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20-04-03 10:48 수
		.정 삭제
    경찰이 민간인 죽여서 제주 도민이 들고 일어났는데 그걸 우리나라 호로 정부새키들이 다 진압하는 과정에서 살인 강간을하여 희생당했다는거죠?
    드립+0 2020-04-03 10:51 수
		.정 삭제
    ㅠㅠㅠ
    드립+0 2020-04-03 13:59 수
		.정 삭제
    후... 진짜 쓰레기들
    노비문장 [신고누적 2회] 답변
    드립+2 2020-04-03 14:56 수
		.정 삭제
    저 사건은 일단 3.1절 행사에서 발생하는데

    그 행사를 남로당에서 주민들을 강압적으로 동원하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어린아이가 말에 치여 다칠뻔 한 사건이 생겼는데

    남로당측에서 죽었다고 선동하여 사건이 커지게 됩니다 당시 일제 강점기가 끝난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라 강경진압용으로 격발이 있었는데 사망사건은 없었습니다

    이 사건을 이용하기 위해서 남로당측에서 총파업을 유도하고 점점 사태는 악화일로에 치닫게 됩니다

    이후 남로당에서 무장봉기를 획책하여 경찰 및 공무원과 그의 가족을 학살하고 무기를 탈취합니다

    당시 공식성명에서 그들은 명백히 반정부군임을 밝히고 있었던 점을 볼때 명백히 북측의 지령을 받은 조직이였습니다

    문제는 그 집압부대로 내려온 군경은 정상적인 정부진압군이라고 볼 수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 내부 첩자 혹은 반란 동조세력으로 암살 및 탈영이 속출하다보니 피아식별이 안되게 됩니다

    또한 가족이 학살당한 피해를 입은 군경 및 공무원 생존자들은 복수를 위해서 미쳐버린 복수극을 펼칩니다

    그런 그들은 아무도 믿을 수 없고 아무도 법과 질서를 말하지 않는 공간에서 모두 모여 피와 광란의 사건이 된겁니다

    정리하자면 최초 원흉이자 최악의 범죄자는 북한의 지시를 받은 남로당이고 이유야 어찌되었든 인원관리를 못한 미군정의 책임이 두번째입니다

    강제로 도민들을 죽음으로 몬 남로당과 북한 정권에 책임을 묻지도 않고 정부가 그랬다는 식으로 접근하는 이분법적 논리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드립+1 2020-04-03 20: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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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셨군요. 3.1절 행사를 남로당에서 주민들을 강압적으로 동원했다니요. 당시에 제주에 남로당원이 몇이나 된다고 대량의 주민들을 시위에 강제동원합니까? 어디 자료에요? 차라리 선동했다고 하는게 더 설득력 있겠네요.
    그리고 어린아이가 말이 치여 다칠 뻔한건 펙트입니다. 그걸 죽었다고 선동한 남로당 세력이 있을수는 있지요.
    그런데 3.1절 행사에서 사망 사건이 없다니요.
    당시 제주 3.1절 행사에서 경찰의 발포로 주민 6명이 사망, 8명이 중경상을 입은건 미군정 문서에도 있는 자료이며 노무현정부 진상조사위 결과 밝혀진 펙트입니다.
    4.3사건은 당시 남로당 좌익 세력과 미군정 및 그에 의탁하던 이승만 우익 세력의 갈등 속에서 생긴 미군정 군경과 빨치산의 민간인 대량학살이며, 총파업은 그 발단이 경찰의 발포로 인한 민간인 6명의 사망(3.1사건)이기 때문에 1차 책임은 당시 미군정 소속 경찰이며 2차 책임은 이를 이용하여 정부와 도민들과의 갈등을 키운 좌익 남로당 세력입니다. 진압과정에서 생긴 잔악한 학살행위는 명백히 군경을 파견하여 초토화작전 명령을 내렸으며, 지휘권자를 임명한 미군정과 이승만 세력의 책임이고요.
    말 속에 교묘히 왜곡과 거짓을 섞어 선동하려 하지 마세요. 역겹습니다.
    노비문장 [신고누적 1회] 답변
    드립+0 2020-04-04 02:31 수
		.정 삭제
    제가 어이가 없네요 원래 남로당이 의도를 담고 있어서 행사자체를 축소하라는 미군정의 지시가 있었는데 그를 무시하고 강행하기 위해

    남로당의 세력 과시용도와 선거방해의 목적을 담고 각 지방조직을 통해 강제로 부추겼습니다 

    다칠뻔한것과 죽었다고 선동한건 완전 다른 문제입니다

    진압과정에 사망사건은 제가 오인했습니다 그건 죄송합니다만

    4.3사건은 명백히 UN권고 투표를 거부하려던 북측의 지시에 의해 발생한 소요사태고 1차적 책임은 명백히 남로당과 배후의 북한이며

    그 증거로 주동자는 훗날 북한으로 넘어가 훈장까지 탄건 아십니까? 역겹다구요? 웃기지 마세요 세월이 흘렀다고 초기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이런 선동질하면서 오도하는게 정당합니까?

    지금도 이 사건을 언급하며 선동질하는건 UN에 의해 적법절차로 탄생한 정부자체를 부정하려는 행위일뿐이고

    당시 사회상에 대한 이해와 화해 앞으로 나갈 방향을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현재의 시각으로 과거의 사회상, 이유, 평가, 책임소재를 뒤바꾸는 선동 좀 그만하세요
    드립+0 2020-04-04 18:5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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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의 UN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진영의 엽합이었지 지금과 같은 대다수의 국가가 가입한 국가연합의 형태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북한은 이미 김일성 중심의 쏘련파와 연안파의 연합으로 정부형태가 수립된 상태였고,
    남한은 미군정과 이승만 세력이 남한만의 단독정부를 우선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상황이었습니다. UN은 이를 승인했겠지요. 그런데 남한 민족주의세력(김구 등)은 남북한의 통합정부 수립을 주장하여 남한만의 단독선거를 반대하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들이 모두 반동세력이고 반역자입니까?
    물론 북한과 좌익세력은 남한에서의 미군정과 민족주의 세력의 갈등을 부추기고 민족주의 세력의 통합정부 수립을 지지하는 척 하면서 혼란을 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민족주의 세력이 전부 빨갱이입니까?
    당신은 처음 글에서 남로당이 3.1절 행사에 도민을 "강압적으로 동원"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댓글에서는
    "강제로 부추겼다"고 하네요? 강제는 물리력이나 협박을 동원하여 자신의 의사에 반하여 행동하게 한 것이고 부추긴 것은 감정이나 상황 따위가 더 심해지도록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강압적으로 동원"하였다더니 "강제로 부추겼다"니요? 도대체 무슨말입니까?
    당시 제주 3.1절 행사에 참여한 제주도민은 남북한 총선거를 주장하며 남한만의 단독선거를 반대하던 민족주의 세력20, 민족주의 세력을 지지하는 척 하면서 혼란을 부추기는 남로당 세력 20, 두 세력에 의해 설득당한 제주도민 60정도로 봐야 합니다.
    "당시 사회상에 대한 이해와 화해 앞으로 나갈 방향을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현재의 시각으로 과거의 사회상, 이유, 평가, 책임소재를 뒤바꾸는 선동 좀 그만하세요"라고요? 님이 그걸 하고 있어요.
    당시 4.3사건의 1차적 책임은 행사 참여 도민에게 발포하여 6명을 사살한 미군정이며 ,
    서북청년단 등 빨갱이들에게 가족이 희생당해 미쳐버린 살인마와 친일 극우세력을 제주에 파견하여
    초토화작전을 내린 미군정과 이승만세력입니다.
    2차적 책임은 민족주의 계열의 운동을 이용하고 미군정과의 갈등을 부추겼으며 도민들을 선동하고, 미군정의 진압작전에 도민들을 방패막이로 세우고 죽이기까지 한 좌익 남로당 세력과 빨갱이들이지요.
    이미 수차례의 진상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까지 사과한 일을
    왜곡과 거짓을 섞어 선동하고 분노로 바꾸려 하십니까?
    사건이 정리되어 진상이 밝혀지고 정부가 사과한 일을 들추어내어 거짓 날조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역겨운 행위를 당신이 하고 있다 이말입니다.
    당신의 논리를 보면 정말 현재 일본의 행동과 논리가 떠올라서 역겨워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드립+0 2020-04-04 22:03 수
		.정 삭제
    김구선생 집어넣는짓거리 하시네요 김구선생은 처음에 찬탁과 투표를 원했다가 정치적 이유로 변경했지만 철저하게 룰 안에서 움직였지 이따위 국민들 피위에 무언가를 하려던 흉적들이 아닙니다

    또한 공산주의자 혐오하던 분입니다 어디서 김구선생을 입에 올립니까... 그 이유도 지금 한국에 있는 자신의 집단의 이익을 위해 분열과 증오만 뿌리는 족속들이 독립군을 망하게 했다는 이유로 말이죠

    거기에 통합정부라는 희망으로 북한에 가서 이용만 당하고 북한의 다른 야욕에 농락당한것은 모르고 김구선생 운운하는게 웃김니다

    그리고 해방직후에 미군정이 한국에 대해서 집단적인 움직임을 제지하는건 당연한 것이고 그것을 뿌리치고 반강압적으로 주민동원한 것들이 남로당입니다

    그 남로당이 어린아이가 죽었다고 선동하여 발생한 불행한 사건에 원흉은 분명히 남로당이고 그런 남로당이 원흉이였다는게 합리적 판단 아닙니까? 또 그들이 학살을 시작했다는것도 사실인것 아닙니까?

    또 제주사태의 지휘자가 북한에 훈장까지 탄것도 사실입니다 명백히 북한정권에게 제주도민이 놀아난 사태인데 진범보다는 과실범 행위에 집중하다니 대단한 시각이네요

    여하튼 미쳐버린건 권력욕에 남한에 무장봉기 유도한 북한정권이며 그들에게 두번다시 이용당하지 않고 적합한 정책과 판단이 필요하지

    정치적 목적으로 당시 사회상과 현실적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십수년전일을 현대의 시각으로 제단하여 감성팔이하며... 철저히 북한 정부의 공작행위에 대해 입도 뻥끗 못하는 족속들이 바로 선동세력이라는 겁니다(개인적으로 북한의 행위까지 비판한다면 전 충분히 상호의 입장을 이해할 여지가 있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근데 일본의 논리요? 또 만능카드 친일파 운운 등장시키시려나 본데요... 아니요 님의 논리야말로 전형적인 패배주의적 매국노의 논리입니다

    님같은 분들은 과거의 역사에서 나오지 않고... 앞으로 나가는 것을 비방하며 고작 하는짓은 끊임없는 감성팔이일뿐입니다

    감성으로 판단이 마비된자들에 의해 인조의 삼전도 굴욕이 있었고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패배주의자들이 전향한 친일파입니다

    스스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던 당신같은 자들은 인조정권에 속한 자거나 전향한 친일파부류쯤됩니다

    끝으로 UN의 권위마저 부정하는 정신력에는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드립+0 2020-04-05 05:13 수
		.정 삭제
    정말 미친놈이군요. 김구선생님을 비롯한 남한 민족주의 계열이 남북한 통합정부 수립을 주장하며 남한만의 선거에 반대한건 사실 아닙니까? 김구선생님과 그 계열의 민족주의 세력이 민족과의 갈등을 부추기는 김원봉 이하 공산주의 세력을 혐오한걸 누가 모릅니까? 저는 분명 위에서도 "북한과 좌익세력은 남한에서의 미군정과 민족주의 세력의 갈등을 부추기고 민족주의 세력의 통합정부 수립을 지지하는 척 하면서 혼란을 야기하고 있었"다고 말했을 텐데요?
    제 댓글들에서도 북한의 갈등조장과 선동에 대해서 분명히 언급하며 책임을 물었을텐데요?
    북한이 민족주의 계열의 총선거 주장을 이용했다고 분명이 언급했을텐데요?
    남한만의 선거를 반대하는 모든 세력이 탄압 대상이고 사살 대상입니까? 당시 시위에는 민족주의 계열과 이를 이용하려 하는 남로당 세력이 섞여있었습니다. 이들이 모두 사살대상입니까?
    명백히 시위자들에게 발포해서 사상자를 낸 경찰의 1차 책임이지 갈등을 부추긴 세력이 1차 책임입니까? 시위자들이 경찰 먼저 죽였습니까, 경찰이 시위자들 먼저 죽였습니까.
    경찰의 발포로 6명이 사망한 사건도 몰랐던거 보니 사건을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고 일부 날조주장을
    그대로 믿고 나르는 인간 같네요.
    제주사태의 지휘자가 북한가서 훈장타다니요? 3.1시위 당시 일부 도민들을 선동한 남로당 제주도지부
    지휘자가 훈장을 탔겠지요. 교묘히 거짓과 선동을 섞네요.
    처음엔 남로당이 제주도민들을 "강압적으로 동원"하였다더니 "강제로 부추겼다"고 하다가 "반강압적으로 주민동원"했다고 자꾸 말이 바뀌네요. 님 근거없는 억지를 전부 믿어도 당신이 처음 말한 "강압적으로 동원"했다는 말은 "반강압적으로 주민동원"했다고 스스로 바꾸면서 거짓임을 인정하네요. 님이 생각해도 총도 없고 수백도 안되는 제주도 남로당원이 3.1행사에 수천의 제주도민을 강제동원했다는게 말이 안되죠?
    님의 문제는 일부의 일을 전체의 일처럼 호도하며, 사실을 과장되게 왜곡하고 자신의 정치적 목적에 맞추어 날조한다는 겁니다.
    인조의 삼전도 굴욕은 왜나옵니까? 정부와 전문가들이 수차례 진행한 진상조사위의 조사결과를 왜
    믿지 못하고 선동과 날조를 계속하는건가요? 왜 이성이 마비되어 이런짓을 하십니까?
    "만능카드 친일파 운운", "철저히 북한 정부의 공작행위에 대해 입도 뻥끗 못하는 족속" 등등의 말에서 당신의
    정치적 목적성과 왜곡의 의도가 뚜렷하고 역겹게 드러나네요.
    님의 행동이 북한의 천안함 폭침이라는 정부와 국제조사단의 진상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고 남한의 자작이나 사고라며 날조주장하는 극좌세력과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1940년대 후반 UN이 자유진영 중심의 연합체였다는 것이
    왜 UN의 권위를 부정하는 건가요? 현재의 UN과 1940년대의 UN이 같다는 것이 님이 말하는 "십수년전일을 현대의 시각으로 제단하"는 겁니다. 자신을 좀 돌아봐요 제발.
    "님같은 분들은 과거의 역사에서 나오지 않고... 앞으로 나가는 것을 비방하며 고작 하는짓은 끊임없는 감성팔이일뿐입니다"라니요? 과거를 정확히 정리하여 사과하고 용서하며 화해를 통해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님같은 사람들이 애써 정리한 사실을 왜곡하여 화해를 방해하고 갈등을 부추기며 희생자들에게 소금뿌리고 과거에 묶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라 이겁니다. 자신의 말을 자신에게 적용해서 돌아보세요 좀.
    왜 자꾸 사실을 자신의 시선대로 해석하고 과장하고 왜곡합니까?
    제발 현실을 사세요. 역겨워 토가 계속 나올 지경입니다.

    제 할머니의 아버지와 오빠분도 4.3사건때 희생당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했어요.
    당시 남로당이 어떻게 정치상황을 이용해서 선동했는지, 빨치산이 제주도민을 어떻게 학살했는지
    찾아보고 공부하고 배웠습니다. 김일성 싫죠.. 김원봉도 싫고 남로당도 싫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제주도 총파업을 이끌어냈습니까? 대규모의 제주도 선거거부를 어떻게 이끌어냈어요?
    경찰이 시위자들에게 발포하여 도민 6명을 사살하고 8명의 중경상자를 냈기 때문에 분노한 제주도민이
    호응한거 아닌가요?
    총파업이 일어나자 미군정이 명령한 초토화작전의 작전목표와 작전사령관에 대해 조사해봤나요? 당시에 대규모로 파견된 서북청년단이 어떤 사람들인지 조사해봤나요? 그들이 저지른 끔찍한 학살은요? 그게 님이 말하는 "이유야 어찌되었든 인원관리를 못한 미군정의 책임"인가요? 그게 당신이 말하는 "과실범 행위"입니까?
    제발 모르면 공부하고, 자신의 편향된 시각에 맞추어 사건을 왜곡하는 짓은 하지 말아주세요.
    어디서 주워들은 말을 그대로 믿고 뿌리는 짓은 하지 말아 주세요.
    과거에 묶여 있는 것은 당신입니다.
    정부의 진상조사단이 사실을 조사하여 규명하고, 정부가 사과했으며, 용서와 화해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왜 힘들었던 역사를, 화해와 전진을 위한 노력들을 도돌이표로 만드려고 하십니까? 당신이 하는 행동이 무슨 결과들을 초래할지 알고 하는겁니까? 자신을 돌아보세요. 제발..
    드립+0 2020-04-04 20:53 수
		.정 삭제
    늦었지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드립+0 2020-04-04 22:16 수
		.정 삭제
    아직도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
    저부터 열심히 공부할게요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드립+0 2020-04-06 17:41 수
		.정 삭제
    제주 4.3사건, '남로당 중앙 지령설'을 반박해주마
    https://www.huffingtonpost.kr/impeter/story_b_157697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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