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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쌍팔년도 - 병영생활
글쓴이 : Trigger0917 날짜 : 2020-02-18 (화) 12:55

실제 저기는 귀하신 아드님들만 배치 받는 곳이라네요. 확실한건 아니지만 저도 어떤 분이 댓글에 남긴걸 보고 알았네요.

 

군사훈련 안 받고 휴양소만 관리하면서 즐거운 병영생활을 하는 곳이죠.

 

자판기 옮기는게 힘들었다고 하소연 하는 병사들이 모인 곳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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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20-02-18 13:3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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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여단,사단급 HQ인것 같습니다. 복지나 내무반이 상위수준이네요. 제가 여단HQ출신인데 우리영감이 육사출신 준장.. 여름에 천장선풍기 있었고 겨울에 스팀과 뜨거운물 펑펑 나오는곳이었습니다. 펀치볼이나 강원도쪽에선 추위에 덜덜 떨던 시절이었죠. 참고로 오리지날 쌍팔년 최초 논산군번입니다. 훈련소끝나고 면회가 부활된 첫군번이라 그당시 차인태의 출불새아침 아침방송에 방송되기도 하더군요.  꼰대입장에서 30여년전 필름을 보니 세월무상입니다.
    드립+0 2020-02-18 13:36 수
		.정 삭제
    이 영상을 보시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걸 보니 저보다 훨씬 인생선배시군요~ 전 말씀하신 펀치볼로 유명한
    강원도 양구에 있었습니다 ㅠㅠ
    건강 잘 지키세요 선배님!
    드립+0 2020-02-19 00:34 수
		.정 삭제
    86년도겨울부터 88년말까지 펀치볼 위에있는 대암산꼭대기 두솔대대에 있었심다.
    철책가도 산꼭대기...천봉...철수해도 산꼭대기 대암산...겨울만 세번
    막사는 구형막사...서로 어깨붙이고 자는곳 ㅋㅋㅋ
    드립+0 2020-02-18 14:04 수
		.정 삭제
    편해보이내요... 젠장
    드립+0 2020-02-19 00:20 수
		.정 삭제
    ㅋㅋㅋㅋ 요새 군대도 많이 편해졌다고 하네요~
    드립+0 2020-02-19 02:40 수
		.정 삭제
    아 추워진다
    드립+0 2020-02-19 10:32 수
		.정 삭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시려지십니까? ㅋㅋ
    드립+0 2020-02-20 12:27 수
		.정 삭제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쌍팔년도는 1955년 단기4288년을 말하는건데.. 이상하게 언제부터가 1988년을 쌍팔년도라고 부르기시작함. ㅡㅡ;;
    드립+0 2020-02-20 12:37 수
		.정 삭제
    언제부터 그렇게 된건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1988년도를 그렇게 지칭한게 꽤 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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