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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삼국지에서 유비 무력이 가장 강하지 않나요?
글쓴이 : THALIA 날짜 : 2020-08-10 (월) 11:48 조회 : 4922

태생도 뒷골목 출신에 무기도 쌍검에 여포랑 3대1이라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맞서는거 보면 그리 약한거 같지도 않고 얘는 능력은 개뿔도 없으면서 무슨 인의의 상징으로 포장해 놓은거 같던데 유비도 나름 무력도 강하고 능력있지 않아요? 자식농사는 헬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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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립+0 2020-08-10 11:5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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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심+인맥빨이죠.
    그게 유비 능력이고..
    유비에게 무력 찾으면 안됩니다.
    드립+4 2020-08-10 11: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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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강한거하고 가장 강한거랑 엄청 다르죠
    드립+0 2020-08-10 12: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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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맞죠..
    드립+0 2020-08-10 12:0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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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를 제대로 한 번 이라도 읽어봤으면 이런말 못하는데.
    드립+0 2020-08-11 14:4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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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연의 말씀하시는 거죠? 판타지 소설, 현재 게임의 원류를 봐서 뭘 알아요?
    게임 아이템과 강화가 삼국지연의 보고 만들었다는 썰도 있는데
    드립+0 2020-08-10 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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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의는 소설이고,
    3대1은 정사에는 없는 내용이라...
    드립+0 2020-08-10 12: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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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 소드마스터 설..
    관우 장비 어디 시전에 내 놓았다가는 아무나 두들겨 패는 녀석들인데
    유비한테는 술마시고 정신 나가도 개기지 않음
    드립+0 2020-08-10 12: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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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 무력도 상당해서 관우 장비에게 꿀리지 않거나 더 나은 면이 있는게 아니냐는 전문가 의견들이 많죠
    드립+0 2020-08-10 12:4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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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자도 없던 시절에 쌍검을 쓰고 싸웠다는거로 설명되죠. 이건 보통의 기마술이랑 근력으론 커버가 안됩니다. 물론 모든건 유비가 정말 쌍검술을 선보이며 싸웠느냐?가 증명되야 하겠지만..
    쩃든 가장 강한건 관우입니다. 정사를 봐도 만인지적의 장수로 기술되고 그 무력이 실제로 증명된건 관우뿐입니다.
    드립+0 2020-08-12 11: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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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 쌍검에 대한건 썰이다 라는 말이 많죠.
    드립+0 2020-08-10 13: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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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가 힘을 숨김, 당시 도원결의를 mma룰로 했다는 썰이 있음
    드립+0 2020-08-10 13: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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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로 가면 작가 맘이죠. 실제로 가자면 오히려 무력은 형편없었을 지도 모르죠. 무력 짱이 대빵 먹는 단순 폭력 집단은 아니라서..... ;;;;;
    드립+0 2020-08-10 1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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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가 한나라 황족 찌꺼기라 과대평가만 되지 않았어도 이런 뇌피셜은 없었을텐데...
    드립+2 2020-08-10 14: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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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의랑 정사랑 전혀 다른데..판타지가 사실은 아니죠
    드립+0 2020-08-10 14:3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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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소설이라도 캐릭터의 특징을 살렸겠죠.
    유비는 쌍검을 차고 다녔으니 그렇게 썼을 거 같고
    쌍검술로 잘 싸웠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쌍검술을 하기 위해선
    기마술이 미친레벨이라야 할 수 있다고 분석한 것을 본 적이 있음.
    지도자가 함부로 칼을 뽑는 위치도 아니고  뒷 골목 출신이면
    더욱 가오 잡는다고 안 나설 거 같음. 자기 손까지 오기에는
    왼팔 오른팔 둘다 개망나닌데 굳이 나설 필요도 없을 거 같음
    유비 위치에서는 관우 장비 뛰어난 싸움꾼이 있으니
    여기 저기서 일만 만들어 오면 됐음.
    그리고 촉나라쪽 사람이 쓴 글이라 들어서
    조조를 악 유비를 선으로 한 거 같고 그 시대에 세력을 얻기위한
    명분이 젤 문제인데 유비가 그런 쪽은 얻기 쉬웠을둣
    드립+1 2020-08-10 14: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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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어도 연의에 나오는 무기는 다 뻥이에요.
    일단 언월도만 해도, 그시대에는 존재하지 않던 무기...
    정사와 연의와 가장 큰 차이점중에 하나가 무기임.
    각 장수별로 아이템 하나씩 들려준거라고,
    아이템의 원조라는 말까지 하더라구요.
    드립+0 2020-08-10 14:4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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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도 어린데 무력으로 형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음 ㅋㅋ
    드립+0 2020-08-10 15: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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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여포랑 3대1이라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맞서는거 보면' 이라고 적어놓고 가장 강하다니요. 본인 글대로라면 여포가 가장 강한거 아닌가요?
    드립+0 2020-08-10 17: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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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이 아니라 삼형제를 말하고 싶었던걸로 보이네요
    그것도 아닌거 같지만
    드립+0 2020-08-11 12:5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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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여포는 적토마 아템착용이라 3대1....
    차후 관우가 적토마 타고 여포급으로 나오죠
    드립+0 2020-08-10 15:5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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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포는 신계로 넣고 인간들 중에서 가장 강한거다... 라고 우기면 말은 됩니다만.. ㅋㅋㅋㅋ
    유비 인류 최강설을 위해선 신계로 보내야 할 장수가 좀 많을거 같네요. ㅎㅎ
    드립+0 2020-08-10 17: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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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황상 어지간한 장수는 찜쩌먹는 무력을 가진건 맞을텐데 최강까진 아니었겠죠?
    드립+0 2020-08-10 18: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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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의는 주변에서 황족 대접을 해준 것처럼 묘사했지만 정사에선 황족이라는 타이틀을 열심히 선전해서 세력을 모은 걸로 나온다 하더라구요
    드립+0 2020-08-10 19: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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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턴에 공격후 재반격까지 두번 행동하니까 강하죠
    드립+0 2020-08-10 19: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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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력도 그닥 약하진 않죠..
    드립+0 2020-08-10 20: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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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력이 애초에 약하면 그 난세에 살아남을 수는 없으니 어느정도 잘 싸우긴 햇을겁니다. 다만 옆의 장비와 관우가 진짜 넘사벽 무장이라...
    드립+0 2020-08-10 20: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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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검 자체가 진짜 힘이 안좋으면 못하는 검술이고
    쌍검에다가 등자도 없던 시절에 말타고 싸웠다? 기마술도 ㄹㅇ 뛰어나다는 거죠
    물론 삼국지는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기록도 엄청 많고 해서
    여기에는 이런 기록이 있던데? 하면서 끝도 없음 ㄹㅇ

    쌍검들고 직접 전장에 나가서 적 병사들과 싸웠다는게 팩트면
    ㄹㅇ 강한거 맞죠.
    드립+0 2020-08-10 20: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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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포는 정사랑 연의랑 ㄹㅇ 별 차이 없이 엄청 강했다던데
    드립+0 2020-08-10 21: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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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가 무력이 제일 강한지는 모르겠지만 당시에 나름 이름 날렸던 망나니인 관우 장비를 별 말없이 밑에 둔데다가 실제로 부하를 자주 갈궜다고 했다는 정사는 있음. 그 거 때문에 독우도 화 못참고 두들겨 패서 관직 잃었고 확실히 무력이 뛰어나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괜히 유관장 유관장 했을 리는 없었을 거임. 여러 고서들 중에 노숙전에서도 유비는 웅재며 휘하에 뛰어난 장수가 있으니 분명히 추후를 도모하려 들 것이라는 말이 있는 걸 보면 저 말 할 당시가 적벽대전 쯤인데 그 때 동오에도 반장을 필두로 뛰어난 무력과 지력을 겸한 장수들이 꽤 있는 편이었음. 당장 노숙전의 노숙만 해도 주유 뒤를 이어서 동오의 대도독이 되는 사람인데 이런 평가를 내렸다는 건 꽤 강한 편이었다는 걸 알 수 있음.
    드립+0 2020-08-10 21: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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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사에서 일기토가 2번이었나? 거의 없는거라고 생각하면됨
    연의가 진짜 기가막힌 요소를 창작했죠
    드립+0 2020-08-10 23: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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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 그 시절 유협이였어 조폭이라 이거지 조폭은 뭐냐 힘으로 하는거야 유비 조폭두목이였음
    이아자씨들 잘 모르네 주먹쎈놈이 형 먹는거야
    드립+0 2020-08-11 08: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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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한고조 유방이고 이 사람아 ;; 유방은 그냥 팩트로 강했지만 유비는 그저 돗자리 장수였고 연의에서만 강한것처럼 나온다 ;;
    드립+0 2020-08-12 11: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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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열은 유비가 유협집단 우두머리로 표현하더군요
    드립+0 2020-08-10 23: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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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는 하도 뻥이 심해서 어디까지가 트루인지 몰겄음
    드립+0 2020-08-11 00: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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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에 등자가 나왔던가...?
    드립+0 2020-08-11 07: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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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유비가 전장 나가서 진적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연의에서 상당히 저평가 된 이유가 유교적인 관점에서의 군주상으로
    완벽한 인물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인덕이 있어서 현명한 신하를 두고 그 신하들 말 잘 듣는 군주죠.
    이상적인 무관에 관우, 조운. 문관은 제갈량인데 이 들을 띄워주려다보니 너프 먹은 거죠 ㅋ
    드립+0 2020-08-11 16: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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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패왕설
    유비엘프설
    유관장갱스터설
    드립+0 2020-08-11 17:5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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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의랑 정사 구분 좀 하셔야할듯
    드립+0 2020-08-11 18: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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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인덕으로 컸을뿐 무력으로는 그다지..
    드립+0 2020-08-11 19:4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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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검이 구라임. 예전에 기마병들은 창들고 싸웠음.
    드립+0 2020-08-11 19:5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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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은 아니죠 있긴한데 인덕빨이라
    드립+0 2020-08-11 21: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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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에서는 유비의 자웅일대검.. 대게 괜찮은 무기 반열에 있죠.

    당시는, 한제국이 권위와 통제력을 잃고 망해가던 시기였고,
    그런 권력누수를 휘어잡아 새로운 질서의 주인이되고자 했던 웅심의
    엄청난 야망과 능력을 가진 군벌들이 마구 일어나 직접 무력을 동원해서
    전쟁을 불사한 교체기였죠.

    그런 개인의 욕망이 우선인 가운데,
    유현덕의 명분은 유일하게 자신의 출세와 패권이 동기가 아니었고
    한조재흥의 희망으로 당시 가장 유력했던
    구세력의 대표 아이콘으로 구심점이 되었던거죠.

    물론, 당시 능력있는 인재들은 체제를 유지하는 것 보다는 새로운 질서를
    개척하는게 매력적이었겠고..

    촉한의 말기 인재부족으로 고생했던 승상 제갈량 또한
    위나라에서 출세를 위해서 수 많은 유능한 인재들이 문을 두드린다는
    소식을 듣고 깊이 탄식하기까지 했었죠.

    그러나 사리사욕이 아닌 천하안민에 뜻을 두고 비판의식 있는 지식층이라면,
    황족 중에서도 가장 유력했던 유비편이 되는게 당연했습니다.

    군패권을 잡으려는 야욕으로 백성을 희생시키는 승냥이들을 지지하기 보다는
    후한처럼 기존의 체제를 살려서 재차 보강하고 안정을 희망했던 자들에게는
    유현덕이 유일한 선택지였습니다. 때문에 열세에도 위태위태했지만 버텼죠.

    때문에 이리저리 떠돌며 객장신분으로 살았어도,
    군웅들이 박대하지 않았던 것은,
    당시 명망있는 황족 유현덕을 박대하면 평판이 떨어지게 되고,
    안그래도 목숨건 생존경쟁 가운데 부족한 인재 수급이 어려워질게 뻔했기 때문이죠.

    즉, 이는 당시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비록 가는 길의 궤는 다르나
    그 정당성 만큼은 인정하던 유비를 환대함으로써,
    군주로서의 도량을 뽑내고 평판을 의식헀던 이유도 큽니다.

    그저 유현덕 스스로 군주로서 매력과 인망이 있었다..?
    그걸로는 메인 사유가 못됩니다.

    실력과 명분과 명성과 타이밍. 등등이 조화가 되었기에
    많고많은 영웅들 중에서도, 뜻을 이루지도 못했던,
    실패한 인물인데도,촉한정통론 등이 아니더라도.

    그 많고 많은 영웅들 중, 드라마틱한 스토리로서,
    우리가 누구나 아는 역사적인 인물로, 인지도를 갖게 된거죠.

    그러나.. 결국은..
    뒤늦게 뿌리를 내리고 저녁 노을처럼 화려하긴 했으나
    곧 어두운 밤으로 빨려가듯...

    천하제일인재인 무력으로 오호대장군, 지력으로 제갈량과 방통을 얻고도
    천하의 질서를 재정립은 커녕 결국 자충수로 패망했고,
    마지막 남은 가장 유력한 제갈량 조차 대세를 뒤집지 못했죠.

    잠시나마 통일해서 천하의 패권을 잡은건 위촉오도 아닌
    사마씨의 진나라지만..

    송대엔 주자에의해 촉한정통론이 채택되어서..
    그 이후 촉한이 많이 미화되기 시작했죠..

    실질적으로는 냉정하게 구세력 최후의 발악아니려나요.

    그리고 사마씨는 세력을 기르고 기다리다 어부지리를 취했던거고..

    그러나.. 그 진나라도 얼마 못가 북방 오랑캐로인해 망해버리는
    오호십육국이 등장하는 복마전이 열었으니..

    이건 영웅들은 커녕,
    본질은 쉼 없는 전쟁의 연속이었을 따름입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나 묻고싶습니다.

    소수 지배층의 이해관계와 탐욕에 의해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인명이 희생되었나...?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드립+0 2020-08-11 22:3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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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력은 인중여포 마중적토 아니겠습니까...
    드립+0 2020-08-11 22:4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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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연의 때문이고, 유비도 그냥 짚신이나 만드는 귀만 큰 놈이 아니고
    어느정도는 문무를 겸비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비의 주무기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 아니겠습니까.
    무식하게 힘만 쎈 장비도 사실은 유비와 같은 문무겸비의 무장이었으며,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후에 장비의 딸이 유선의 후궁으로 들어갈 정도였으니 사실은 정치력도
    연의에서보다는 좀더 높게 평가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드립+0 2020-08-11 23:4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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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최강인 조조한테 한방먹히고, 노년에 가깝게 전국을 누비면서 왕까지 되는놈이 유비죠.
    여포와 붙었다는건 연의 얘기니 유비 스탯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지만, 그래도 능력있는 인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드립+0 2020-08-12 0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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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연의이야기 쓴거구나 생각하고 봐도 ????
    드립+0 2020-08-12 03: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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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한지는 삼국지급 장군이 다 한동네 후배임. 동네 건달이 왕이 되는 ...
    드립+0 2020-08-12 07: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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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소설이랑 중국 소설 패러디 소설은 안본다.
    드립+0 2020-08-12 09: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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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1티어 ㅎㅎ
    드립+0 2020-08-12 10:5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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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력은 아닌듯.
    드립+0 2020-08-14 16: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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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출나지 않다보니 저평가 당하는 느낌이죠
    드립+0 2020-08-14 23: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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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 세력 자체가 건달패임
    간옹만 봐도 알 수 있음 ㅋㅋㅋ
    드립+0 2020-08-15 16:5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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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는 사기꾼이죠ㅋ
    드립+0 2020-08-16 13:4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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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어그로 오지게 끌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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